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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적 황무지를 개간하라
시련의 목회, 무릎으로 돌파하다 교회의 존재 목적을 확고히 붙들다 2. 사명자의 삶을 살라 사명 앞에 하나 된다 인재를 키우는 교회가 돼라 3. 부흥을 열망하라 삼일교회,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우셨다 청년사역 9단계 법칙 받은 축복으로 영향을 끼친다 4.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 나는 설교에 목숨을 건다 조상 적부터 섬겨오던 하나님 |
田炳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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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드프리는 사람들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쉽게 저지르는 실수가 '그 일은 어렵지 않아. 그것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그리 많은 준비도 필요하지도 않아'라고 말하는 것임을 지적한다. 지도자의 능력이란 가치는 있는 일을 위힘할 술 아는 것이다. 삼일교회가 젊은이에게 부여하는 과제는 참으로 만만치 않은 것들이다.
--- p.242. 어려운 일을 맡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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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역이 매우 많은 목사이다. 일주일에 설교를 10번 정도 해야 한다. 때로는 많은 강의와 설교 때문에 비행기 안에서 설교 두 편을 준비 할 때도 있다. 1년 365일 새벽기도를 인도하기 때문에 수면도 어느 정도 이상은 취할 수 없다. 그래서 늘 피곤한 상태로 있을 때가 많다. 그런 내가 가장 신나고 즐거워 할 때가 언제인지 짐작할 수 있겠는가? 다름 아닌 설교할 때이다.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두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고 나만 쳐다보는 시간이다. 이 얼마나 신나고 감격스러운 일인가? 더군다나 내가 증거하는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가. 아무리 피곤해도 설교하는 순간만 되면 산삼으로 깍두기 해먹는 것 같은 힘이 솟아난다.
--- p.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