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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해지는 책
저자의 말 1장 기억력을 높이는 기본 기술 Step 01 내 기억력 테스트하기 Step 02 관찰하여 시각화하기 Step 03 머리글자만 따서 외우기: 두문법 Step 04 숫자를 문장으로 바꾸기 Step 05 신체 부위에 붙혀 외우기: 신체 기억법 Step 06 기억의 첫 번째 핵심 열쇠: 연상 Step 07 연결하고 또 연결하기: 링크법 Step 08 기억의 두 번째 핵심 열쇠: 장소 Step 09 기억의 세 번째 핵심 열쇠: 상상 Step 10 동선 따라 정보 기억하기: 여행법 Step 11 알파파와 세타파로 집중력 높이기 Step 12 숫자를 이미지로 바꾸기: 숫자-모양 기억법 Step 13 숫자를 발음으로 바꾸기: 숫자-발음 기억법 Step 14 음성기호로 알파벳 외우기: 알파벳 음성기호 기억법 2장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기억력 기술 [초급] Step 15 그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Step 16 길을 물어볼 때 써먹는 기술 Step 17 알파벳 스펠링이 뭐였지? Step 18 불가리아의 수도는? Step 19 외국어가 어렵다는 건 편견 Step 20 과거로 시간여행하자 Step 21 인의 원자번호는 몇 번일까? Step 22 요가 동작이 기억나지 않아 Step 23 도미니크 기억법Ⅰ Step 24 유머왕이 되는 농담의 기술 Step 25 그 소설은 무척 재밌었지 Step 26 핵심 정보만 쏙쏙 빠르게 Step 27 인용문만 알아도 멋있어 보인다 Step 28 자신만의 마인드맵 만들기 Step 29 대본 없이 강연하고 싶다면 Step 30 오래 기억하고 싶다면 복습이 최고 3장 조금 더 복잡한 정보 외우기 [중급] Step 31 도미니크 기억법Ⅱ Step 32 메모지 없이 통화 내용 기억하기 Step 33 도미니크 기억법Ⅲ Step 34 트럼프 카드를 모두 외운 챔피언의 비법 Step 35 1953년 2월 13일은 무슨 요일일까? Step 36 인간이 처음 달에 간 연도는? Step 37 단골 미용실 전화번호쯤은 알아두자 Step 38 신문기사는 복잡하다고? Step 39 1997년 아카데미 수상작은? Step 40 핵심 이미지를 활용하자 4장 기억력 최고 단계에 도전 [고급] Step 41 여행 안의 여행을 떠나기 Step 42 1808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Step 43 기억 속에 기억 저장하기 Step 44 30분 만에 3,705자리 이진수를 외운 법칙 Step 45 사전을 통째로 내 머릿속에 Step 46 더 복잡한 여러 벌 카드 외우기 Step 47 그 손님이 어디에 앉았더라? Step 48 스트레스는 기억력의 가장 큰 적 Step 49 퀴즈 게임에서 절대 지지 않는 법 Step 50 이 정도 게임은 식은 죽 먹기 Step 51 이제 숫자는 두렵지 않다 Step 52 내 기억력은 이제 어느 정도일까? 끝맺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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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해지는 책
저자의 말 1장 기억력을 높이는 기본 기술 Step 01 내 기억력 테스트하기 Step 02 관찰하여 시각화하기 Step 03 머리글자만 따서 외우기: 두문법 Step 04 숫자를 문장으로 바꾸기 Step 05 신체 부위에 붙혀 외우기: 신체 기억법 Step 06 기억의 첫 번째 핵심 열쇠: 연상 Step 07 연결하고 또 연결하기: 링크법 Step 08 기억의 두 번째 핵심 열쇠: 장소 Step 09 기억의 세 번째 핵심 열쇠: 상상 Step 10 동선 따라 정보 기억하기: 여행법 Step 11 알파파와 세타파로 집중력 높이기 Step 12 숫자를 이미지로 바꾸기: 숫자-모양 기억법 Step 13 숫자를 발음으로 바꾸기: 숫자-발음 기억법 Step 14 음성기호로 알파벳 외우기: 알파벳 음성기호 기억법 2장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기억력 기술 [초급] Step 15 그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Step 16 길을 물어볼 때 써먹는 기술 Step 17 알파벳 스펠링이 뭐였지? Step 18 불가리아의 수도는? Step 19 외국어가 어렵다는 건 편견 Step 20 과거로 시간여행하자 Step 21 인의 원자번호는 몇 번일까? Step 22 요가 동작이 기억나지 않아 Step 23 도미니크 기억법Ⅰ Step 24 유머왕이 되는 농담의 기술 Step 25 그 소설은 무척 재밌었지 Step 26 핵심 정보만 쏙쏙 빠르게 Step 27 인용문만 알아도 멋있어 보인다 Step 28 자신만의 마인드맵 만들기 Step 29 대본 없이 강연하고 싶다면 Step 30 오래 기억하고 싶다면 복습이 최고 3장 조금 더 복잡한 정보 외우기 [중급] Step 31 도미니크 기억법Ⅱ Step 32 메모지 없이 통화 내용 기억하기 Step 33 도미니크 기억법Ⅲ Step 34 트럼프 카드를 모두 외운 챔피언의 비법 Step 35 1953년 2월 13일은 무슨 요일일까? Step 36 인간이 처음 달에 간 연도는? Step 37 단골 미용실 전화번호쯤은 알아두자 Step 38 신문기사는 복잡하다고? Step 39 1997년 아카데미 수상작은? Step 40 핵심 이미지를 활용하자 4장 기억력 최고 단계에 도전 [고급] Step 41 여행 안의 여행을 떠나기 Step 42 1808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Step 43 기억 속에 기억 저장하기 Step 44 30분 만에 3,705자리 이진수를 외운 법칙 Step 45 사전을 통째로 내 머릿속에 Step 46 더 복잡한 여러 벌 카드 외우기 Step 47 그 손님이 어디에 앉았더라? Step 48 스트레스는 기억력의 가장 큰 적 Step 49 퀴즈 게임에서 절대 지지 않는 법 Step 50 이 정도 게임은 식은 죽 먹기 Step 51 이제 숫자는 두렵지 않다 Step 52 내 기억력은 이제 어느 정도일까? 끝맺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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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해지는 책
정보를 순서대로 외울 때 각 단어의 첫 번째 글자(또는 특정 글자)를 이용해 ‘문장 형태’로 암기하는 것도 널리 쓰이는 기억력 향상 방법이다. 영국인들은 무지개의 색깔(빨주노초파남보, Red-Orange-Yellow-Green-Blue-Indigo-Violet)을 아래 문장으로 외우곤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쓰이는 방법이다. 또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처럼 노래를 이용해 정보를 외우기도 한다. ---「Step 3. 머리글자만 따서 외우기: 두문법」중에서 나한테 천부적인 암기 재능은 없었지만 기억력 훈련을 통해 한 시간에 2천 자리의 숫자까지 외울 수 있게 되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나는 각 숫자에 의미 있고 기억하기 쉬운 이미지로 치환할 수 있는 특별한 코드를 부여했다. 바로 내가 ‘숫자 언어’라고 부르는 방식이다. 숫자-모양 기억법은 한 자리 숫자를 각각 모양의 비슷한 이미지로 바꾸는 것이다. 예를 들어 숫자 8은 약간의 상상력을 발휘하면 눈사람 모양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산소가 원자번호 8번이라는 것을 외울 때 눈사람이 산소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을 기억하면 된다. ---「Step 12. 숫자를 이미지로 바꾸기: 숫자-모양 기억법」중에서 도미니크는 ‘숫자를 인물로 치환하여 기억하는 해석법(Decipherment Of Mnemonically Interpreted Numbers Into Characters)’의 두문자이다. 숫자-모양이나 숫자-발음보다 훨씬 복잡하지만 시간을 들여 익혀놓으면 더 유용한 방법이라는 걸 알게 된다. 도미니크 기억법을 사용하면 두 자리 숫자는 모두(00부터 99까지 총 백 개가 있다) 사람으로 바꿀 수 있다. 왜 숫자를 사람으로 바꾸어야 할까? 사람, 특히 내가 익숙하고 명확하게 아는 사람일수록 숫자보다 외우기가 쉽기 때문이다. ---「Step 23. 도미니크 기억법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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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해지는 책
이제 전 세계는 ‘뇌가 섹시한 사람’에게 주목한다! 2010년 첫 방영된 영국 드라마 [셜록]에서 여주인공이 셜록에게 한 “Brainy is the new sexy(지성이 섹시함의 새 척도가 됐다).”란 말은 유럽과 미국을 강타했고,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조차 이 글귀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다녔다. 알다시피 셜록이란 인물은 엄청난 기억력과 관찰력을 바탕으로 추리해 사건을 해결하는 명탐정이다. 또한 미국 드라마 [빅뱅이론], [크리미널 마인드], [멘탈리스트]에서도 뛰어난 기억력을 선보이며 단서를 찾거나, 자유자재로 적시에 유명인들의 명언을 암송하며 똑똑함을 드러내는 사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멘탈리스트] 주인공의 말처럼 자신만의 ‘기억의 궁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예능에서도 [더 지니어스],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크라임 신], [비정상회담]에 나온 홍진호, 엑소의 수호, 장진, 타일러 등이 연일 화제를 불러오며 ‘뇌가 섹시한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대세로 거듭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에 주목할 만하다. 믿어라, 평범한 당신도 ‘암기왕’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은 뛰어난 암기력으로 ‘잭팟’을 터뜨리는 바람에 아예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출입 금지 당할 만큼 유명한 인물이다. 도미니크는 무작위로 제시한 숫자를 30분 동안 2,385개나 기억할 만큼 경이로운 암기력의 소유자이지만, 학창 시절에는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진단까지 받고 일찍 학업을 그만둔 ‘문제아’이기도 했다. 실제로 그는 학교 공부를 못 따라가 합법적으로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되는 16살에 그만두었다. 그랬던 도미니크가 어떻게 여덟 번이나 세계 기억력 챔피언이 될 수 있었을까? 바로 ‘연습’과 ‘훈련’ 때문이다. 타고날 때부터 학습능력이 뛰어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정해져 있는 줄만 알았던 도미니크는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당시 기억력 달인 크레이튼 카벨로가 카드 암기를 선보이는 장면을 보고 훈련을 시작해 5년 만에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 지금은 마인드맵 창시자이자 두뇌 기술의 세계적인 권위자 토니 부잔에게 ‘두뇌 세계랭킹 1위’로 지목받으며 기억력의 거장으로 우뚝 섰다. 이처럼 평범한 두뇌를 가진 사람도 기억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해주고 있다. 도미니크 오브라이언만의 독특한 기억법 소개 도미니크 오브라이언의 세계 기억력 챔피언십 우승 장면 이 책에서는 연상법, 상상법, 링크법 등 기억력을 높이는 기본 기술부터 도미니크 오브라이언만의 독특한 핵심 기술 ‘도미니크 기억법(DOMINIC System)’을 다룬다. 도미니크 기억법이란 00부터 99까지의 숫자에 인물과 소품을 부여해 엄청난 암기가 가능하도록 한 방법으로, 이를 통해 화학기호, 외국어, 상식, 강연 대본, 역사적 사건의 연대, 특정 날짜의 요일, 아카데미 수상작을 통째로 암기할 수 있다. 실제 평범한 학생이었던 요나스 폰 에센이 이 기술을 통해 1,266개의 카드를 기억하고 3,841개의 이진수를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숫자-모양, 숫자-발음 기억법은 일상생활의 다양한 숫자들을 변환과정을 통해 쉽게 외우게 해준다. 단계가 거듭될수록 한층 발전된 복합 도미니크 기억법을 활용하면 이진수 외우기 세계 기억력 대회에서 우승까지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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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라도 섹시하게
기억력이 좋으면 뇌가 섹시하다? NO! 공부 잘하는 것과 뇌가 섹시한 것은 다르다? YES! 지금 대한민국은 뇌섹남, 즉 ‘섹시한 뇌’에 사로잡혔다. 사람들은 ‘훈남’의 잘생긴 얼굴보다 ‘뇌섹남’의 논리정연한 사고에 열광하고, 기업들은 공부잘하는 사람보다 섹시한 뇌를 가진 스마트한 인재를 원한다. 흔히 기억력이 좋으면 머리가 좋다, 뇌가 섹시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엄청난 착각! 기억력은 그저 뇌 기능의 일부일 뿐이다. 교과서에 밑줄과 동그라미를 쳐 가며 달달 외우던 공부법도 이미 옛말이다. 더 이상 우리 사회는 ‘암기’를 요구하지 않는다. 암기를 통해 얻어낸 전교 1등이 섹시한 뇌의 증명은 아닌 것이다. “학교에서의 능력자와 사회에서의 능력자가 같지 않다는 사실은 명명백백하다. ‘공부 잘하는 사람’이 사회에서 인정받는 ‘뇌가 섹시한 사람’ 혹은 ‘스마트한 사람’은 아니다. 명문대 나온 멍청한 사람도 존재하고, 대학 안 나온 똑똑한 사람도 존재한다. 시험 잘 보고, 성적 좋은 사람이 반드시 머리 좋은 사람은 아니라는 말이다.” (본문 중에서) 이제는 ‘암기’가 아닌 ‘사고(思考)의 방법과 과정’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우리가 열광하는 뇌섹남은 19단을 줄줄 외우는 남자가 아니라 날카롭게 관찰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예리하게 추리하는 남자이다. 그렇다면 과연 섹시한 뇌란 무엇이며 섹시한 뇌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다른 사람과 다를 바 없이 흔한 ‘흔뇌’를 ‘섹시한 뇌’로 바꿀 수는 있는 걸까? tvN [뇌섹시대] 전문가적 남자가 속 시원히 알려주는 ‘섹시한 뇌’의 정체 & 뇌를 섹시하게 만드는 훈련법 전국적인 ‘섹시한 뇌’ 열풍의 시작에는 케이블 채널인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가 적지 않은 역할을 했다. 연예계의 소문난 ‘뇌섹남’들이 모여서 범인(凡人)들은 생각지도 못한 사고방식과 과정을 선보이며 난해한 문제들을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이 뇌섹남들(프로그램에서는 ‘문제적 남자’라고 불린다)의 문제 해결의 과정 중에 ‘전문가적 남자’들이 문제 해결의 방향을 잡아주고 조언을 해주게 된다. 즉, ‘전문가적 남자들’이야말로 진정한 뇌섹남들이라고 할 수 있다. 전문가적 남자 중 하나인 이시한 교수가 섹시한 뇌가 무엇인지, 그리고 섹시한 뇌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속 시원히 밝혀주는 책을 냈다. 바로 [뇌라도 섹시하게]이다. 저자인 이시한 교수는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의 탄생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한 인물이다. 이 프로그램의 이근찬 PD는 이 책 [뇌라도 섹시하게]의 추천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가장 먼저 만난 전문가는 이시한 교수님이었다. 교수님 덕분에 기업이 원하는 창의적 인재가 무엇인지, 그런 인재를 선별하는 과정 등에 대해 상세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고, 이는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의 탄생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책은 이 분야 최고인 이시한 교수님의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것이다. 창의적인 사고 과정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어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도 인재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는, 권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근찬·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PD)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의 전문가적 남자이기에 앞서, 저자는 10만 엘리트를 키운 스타 강사이기도 하다. 2004년 PSAT(공직적격성 평가)를 시작으로 2005년 MEET·DEET(의·치학교육입문검사), 2008년 LEET(법학적성시험)에 이르기까지 3대 국가고시 적성검사를 모두 강의하면서 적성검사 분야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스타 강사이자, 기업 적성검사 강의의 창시자라고도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강의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낸 것이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며, 그 내용을 집대성한 것이 이 책 [뇌라도 섹시하게]이다. 저자는, 이 사회가 원하는 ‘섹시한 뇌’는 정보파악력, 비판적 사고력, 추리력, 통찰력, 창의력을 갖춘 뇌라고 정의 내린다. 그리고 이러한 능력은 비단 타고나는 것뿐만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서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뇌가 섹시하지 않은 탓을 부모에게 돌려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 이 책은 섹시한 뇌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섹시한 뇌를 가질 수 있는지를 담고 있다. 스타 강사답게, 그리고 멘사 회원답게 저자는 핵심을 파고들어 구체적이고도 분명한 훈련법을 시원스럽게 알려주고 있다. 원론적이고 포괄적인, 뜬구름 잡는 말로 독자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책이 결코 아니다, [뇌라도 섹시하게]는.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지만 인재는 만들어진다. 사회에서 원하는 통찰력, 창의력, 분석력, 문제해결력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한 다음 그에 맞는 훈련과 연습을 통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창의력이 필요하고 통찰력이 요구되는 시대’라고 말한다. 그러나 막상 ‘창의력은 무엇이며 통찰력은 어떻게 기르는가?’라고 구체적으로 질문하면 ‘책을 많이 보고, 생각을 많이 하라’ 정도로 두루뭉술한 답변을 내놓는다. 하지만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보다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이다. 이 책이 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줄 것이다.” (작가의 말 중에서) 썸남 썸녀를 내 것으로 만들고, 취업 면접관을 홀리고, 직장 상사를 만족시키는 무기, 섹시한 뇌! 이 책 [뇌라도 섹시하게]는 ‘천재’로 만들어주는 책이 아니다. 그러나 사회가 원하는, 섹시한 뇌를 가진 ‘인재’를 만들 수는 있다.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지만 인재는 훈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창의성의 예를 들자면, 천재의 창의성은 타고날 수밖에 없지만 인재의 창의성은 훈련으로 가능하다. 천재의 창의성은 판을 만드는 것이지만, 인재의 창의성은 판을 조금 흔드는 정도기 때문이다. 판을 뒤집어엎고 새로 만드는 천재의 창의성은 시대가 요구하는 것이요, 판을 조금 발전시키는 정도인 인재의 창의성은 사회가 요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실패한 천재’, ‘불행하게 살다간 천재’라는 말은 쉽게 찾아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실패한 인재’라는 말은 없다. 천재는 100년에 한 번 정도 필요하고, 판을 조금씩 바꾸며 점진적인 발전을 이끄는 인재는 이 시대가 늘 원하고 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천재들이 가진 능력을 파악하고 그 능력을 갖추기 위한 훈련을 하여 스마트한, 뇌가 섹시한 인재로 거듭나게 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의 진정한 가치이다. 돈도, 인물도, 학벌도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다고 한탄하지 말자. 이 책 [뇌라도 섹시하게]는 당신에게 ‘섹시한 뇌’라는 가장 큰 무기를 만들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