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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외
교재+테이프 2
다락원편집부 편 / 박갑용 해설
다락원 200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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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6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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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 찍어 들려주는 명작 리스닝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25쪽 | 23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2558071

책 속으로

I had not been more than two months in England with my family, when I felt I should lide to go off to sea once more. So I took ship, and set sail on the 20th of Jun, 1702.

This time our ship was bound for the East. When we reached the Cape of Good Hope, the captain fell ill, and we had to stay there long.

When at last we set sail, a fierce storm attacked us. It raged for weeks and blew us far out of course.

One day there was a shout of "Land! Land!" and we woon came in full view of a great shore.

영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낸 지 두 달이 못되어, 나는 또 다시 바다로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1702년 6월 20일에 배를 타고 항해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우리 배는 동양으로 향했습니다. 우리가 희망봉에 도착했을 때 선장에 병이 걸려 우리는 그곳에 오래 머물러 있어야 했습니다.

마침내 우리가 출항했을 때, 거센 폭풍이 우리를 덮쳤습니다. 그 폭풍은 수 주일 동안 맹위를 떨쳐, 우리를 항로에서 멀리 벗어난 곳으로 몰고 갔습니다.

어느 날 "육지다! 육지다!" 하는 외침이 들렸고, 곧 넓은 해변이 훤히 보이는 곳에 다다랐습니다.

--- pp. 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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