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기초 중의 기초
2. 자신있게 만드는 주말 별식 3. 특별한 날을 위한 특별한 메뉴 4. 기분좋은 마무리를 위한 디저트 |
|
자주 사용되는 기본 소스 몇가지만 알고 있으면 언제든 실패하지 않고 맛잇는 양식 요리를 집에서도 맘껏 즐길 수 있다. 시간 있을 때 넉넉히 만들어 냉동보관해 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면 너무 편할 뿌더러 어떤 요리에도 자신감이 생긴다.
--- p.6 |
|
스테이크의 맛내기는 크게 두 가지, 고기 굽기와 소스에 달려 있다. 고기를 구울 때는 온도가 중요한데 가정에서 보통 사용하는 프라이팬으로 고기를 굽기 위해서는 프라이팬의 온도가 오래 유지될 수 있게 잘 달궈야 한다. 우선 뜨겁게 달군 팬에 찬물을 부어 다시 한번 팔팔 끓인 후, 기름을 두르고 다시 달구는 것이 비결. 또, 소스 만들기가 귀찮아서 스테이크를 포기하는 주부들을 위해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는 소스를 소개한다. 이 조리법이야말로 집에서도 호텔요리 못지 않은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재료 준비 쇠고기 스테이크용 안심(1.2~2.4cm두께) 1인 100~150g 올리브유 ------ 1큰술 매실주 -------- 1큰술 고기 밑간용 양파 ---------- 1개 식용유 -------- 1큰술 소금 ---------- 조금 후춧가루 ------ 조금 소스 간장 ---------- 3큰술 설탕 ---------- 2큰술 조미술 -------- 1큰술 양겨자 -------- 1작은술 버터 ---------- 조금 ---p.141 |
|
<방배동 선생 최경숙의 기초 가정요리>의 주요 특징
1. 모든 요리마다 각각의 조리 포인트가 정확합니다. 흔히 '최경숙표'라고 불리는 그의 레서피는 스테이크든 돈까스든 또는 자장면이든 탕수육이든 우리의 가정식 주방에서 맛있게 해먹기 위한 가장 쉬운 노하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지 제맛이 난다'는 포인트가 분명합니다. 그래야 실패하지 않고 한결같은 맛을 낼 수 있지요
2. 모든 요리의 조리과정을 자세히 보여줌으로써 설명만으로는 자칫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해결하도록 했습니다. 요리학원에서 배운다고는 하지만 막상 집에서 몇 가지 해보려고 하면 그대로 되지 않거나 뭐가 문제인지조차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조리과정상 필요한 모든 것을 보여줌으로써 이런 답답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3. 우리 입맛에 꼭 맞고 가정에서 자주 해먹을 수 있는 메뉴로만 고르고 또 골랐습니다. 이것저거서 구색 맞추느라고 넣는 비현실적인 메뉴가 아니라 1)자주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기본 메뉴 2)조금 손이 가더라도 해 놓으면 손님초대 등에도 폼나는 메뉴 3)한 걸음 나아가 요리의 깊이와 재미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메뉴 등으로 분류해 필요한 것이 빠지거나 쓸모없는 것은 없도록 꼼꼼히 검토하여 수록했습니다. 4. 가정요리의 대상이 주로 도시생활자라는 점을 생각하여 무조건 자연식, 인스턴트를 강조하기 보다는 굳이 인스턴트를 사용해야 한다면 어떤 것이, 또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등의 선별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는 주부가 요리의 부담에서 벗어나 맛있는 음식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5. 책의 활자나 전체적인 편집이 크고 시원시원해 초보자뿐만 아니라 4,50대 또는 그 이상의 독자들도 오래 두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