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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화폐와 신용
2. 자본의 유동화, 의제자본
3. 금융자본과 자유경쟁의 제한
4. 금융자본과 공황
5. 금융자본의 경제정책

저자 소개 3

Soo haeng Kim,金秀行

1942년 10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해방과 더불어 귀국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모교인 대구상고에서 주는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다녔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서울대 조교 생활을 그만두고 외환은행 조사부에 들어가 런던 지점에 부임하면서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영국의 사회보장제도와 1973년 10월의 석유 파동 이후 사회 변화에 흥미를 느껴 런던대학교 정경대학에서 경제학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1977년에 경제학 석사 학위를, 1982년에 ‘마르크스의 공황이론’으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10월 귀국하여 1987년 1월까지 한신대학교 교수로
1942년 10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해방과 더불어 귀국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모교인 대구상고에서 주는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다녔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서울대 조교 생활을 그만두고 외환은행 조사부에 들어가 런던 지점에 부임하면서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영국의 사회보장제도와 1973년 10월의 석유 파동 이후 사회 변화에 흥미를 느껴 런던대학교 정경대학에서 경제학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1977년에 경제학 석사 학위를, 1982년에 ‘마르크스의 공황이론’으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10월 귀국하여 1987년 1월까지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학장 불신임안 사태로 해직되었다. 민주화 열기 속에서 좌파 정치경제학의 불모지였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된 이후 20여 년간 주류경제학의 틈바구니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을 가르치다가 2008년 2월에 정년퇴임했다. 성공회대학교 석좌 교수를 역임했고, 2015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자본론을 읽는 시간』『자본론의 현대적 해석』『자본주의경제의 위기와 공황』『자본주의 이후의 새로운 사회』(공저)『한국에서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의 도입과 전개과정』『새로운 사회를 위한 경제 이야기』『알기 쉬운 정치경제학』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민주화 이후 최초로 완역한『자본론』과,『국부론』『고삐 풀린 자본주의』(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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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olf Hilferding

이 사람은 독일의 저명한 사회주의 이론가이자 변혁적 정치가였다. 1901년 빈 대학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소아과의사로 개업했다. 1906년 베를린의 독일사민당 교육원의 국민경제학 강사가 되었다. 1906년에 독일 사회민주당 학교 교수로 초빙되었으며, 이어 당 기관지 『전진』의 외국인 편집자가 되었다. 1914년에 전시공채 발행을 반대하는 SPD 좌파에 가담했으며 전쟁이 끝난 후에는 독립사회민주당USPD 기관지인 『자유』를 편집했다. 1920년대에 독일시민권을 얻으면서 국가경제 심의회Reich Ecomonic Council에 참여했다. 1924년에서 1933년 사이에는 바이마
이 사람은 독일의 저명한 사회주의 이론가이자 변혁적 정치가였다. 1901년 빈 대학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소아과의사로 개업했다. 1906년 베를린의 독일사민당 교육원의 국민경제학 강사가 되었다. 1906년에 독일 사회민주당 학교 교수로 초빙되었으며, 이어 당 기관지 『전진』의 외국인 편집자가 되었다. 1914년에 전시공채 발행을 반대하는 SPD 좌파에 가담했으며 전쟁이 끝난 후에는 독립사회민주당USPD 기관지인 『자유』를 편집했다. 1920년대에 독일시민권을 얻으면서 국가경제 심의회Reich Ecomonic Council에 참여했다. 1924년에서 1933년 사이에는 바이마르 공화국의회 의원을 지냈고, 사민당 집권하에서 두 차례 재무장관을 역임했다(1923년과 1928~9년). 마르크화의 안정을 위해 1923년 렌텐마 르크 제도가 도입되는데, 이 방안의 창안자도 힐퍼딩이었다. 1933년 나치스 정권 성립 후 추방되어 스위스 취리히로 갔고, 1938년 부터는 프랑스에 머물며 망명사민당 지도부의 일원으로 활약했다. 1934년 당내 좌파 그룹인 ‘독일혁명적 사회주의자’에 가입하여, 나치 체제의 혁명적 타도투쟁을 요구하는 <프라하 선언> 작성을 주도했다. 그러한 정치활동의 여파로 독일군의 프랑스 점령 후에 마르세유에서 게슈타포에 의해 체포되었다. 그 후 파리 수용소로 이송되었고, 1941년 2월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Soo haeng Kim,金秀行

1942년 10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해방과 더불어 귀국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모교인 대구상고에서 주는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다녔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서울대 조교 생활을 그만두고 외환은행 조사부에 들어가 런던 지점에 부임하면서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영국의 사회보장제도와 1973년 10월의 석유 파동 이후 사회 변화에 흥미를 느껴 런던대학교 정경대학에서 경제학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1977년에 경제학 석사 학위를, 1982년에 ‘마르크스의 공황이론’으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10월 귀국하여 1987년 1월까지 한신대학교 교수로
1942년 10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해방과 더불어 귀국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모교인 대구상고에서 주는 장학금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다녔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서울대 조교 생활을 그만두고 외환은행 조사부에 들어가 런던 지점에 부임하면서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영국의 사회보장제도와 1973년 10월의 석유 파동 이후 사회 변화에 흥미를 느껴 런던대학교 정경대학에서 경제학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1977년에 경제학 석사 학위를, 1982년에 ‘마르크스의 공황이론’으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10월 귀국하여 1987년 1월까지 한신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가 학장 불신임안 사태로 해직되었다. 민주화 열기 속에서 좌파 정치경제학의 불모지였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된 이후 20여 년간 주류경제학의 틈바구니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을 가르치다가 2008년 2월에 정년퇴임했다. 성공회대학교 석좌 교수를 역임했고, 2015년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자본론을 읽는 시간』『자본론의 현대적 해석』『자본주의경제의 위기와 공황』『자본주의 이후의 새로운 사회』(공저)『한국에서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의 도입과 전개과정』『새로운 사회를 위한 경제 이야기』『알기 쉬운 정치경제학』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민주화 이후 최초로 완역한『자본론』과,『국부론』『고삐 풀린 자본주의』(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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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4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72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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