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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니 산사 가는 길
이기와김홍희 사진
노마드북스 200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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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부 머무르기 위해 지나가는 바람
산청 방장산 대원사-나를 꽃이 아니라 향기로 놔두어라
평창 오대산 지장암-시간의 바닷물은 줄지도 늘지도 않는 것
청도 호거산 운문사-극락교, ‘여기서 돌아가십시오’

2부 너희, 아름다움에 눈멀었으니
울산 가지산 석남사-너희, 아름다움에 눈멀었으니
양산 천성산 내원사-죽어서도 산다
당진 상왕산 영탑사-억새춤 비나리 물봉선화 흐드러지고

3부 변하는 것의 아름다움
예산 덕숭산 견성암-모든 행불행은 마음이 짓는 일
문경 사불산 윤필암-절 안이 답답해 절 밖에 계신 부처님
강화 고려산 백련사-너도 잊고 나도 잊고 오르는 산사
상주 갑장산 용흥사-만물에 내 어머니 아닌 것이 없다

4부 길 위에 마음을 버리다
공주 계룡산 동학사-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중생아
보은 속리산 탈골암-죽음이 없는 들에는 봄이 오지 않는다
대구 팔공산 팔성사-바다에 닿으려면 강을 버리고, 너에게 닿으려면 나를 버리고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나 199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시집으로 『바람난 세상과의 블루스』, 『그녀들 비탈에 서다』, 『나봄』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시가 있는 풍경』 『비구니 산사 가는 길』 등이 있다. 인도 남갈사원에서 달라이라마 티칭 및 캄바갈사원에서 수행, 미얀마 파욱명상센터, 담마마마까에서 수행. 한국 호두마을(위빠사나센터) 담마코리아(고엥까 위빠사나센터), 정토(수련원)에서 수행함 K-MBSR 명상지도자. KBS [이것이 인생이다], KBS [아침마당], SBS 스페셜 [몸의 유혹], 강원 MBC [강원 365] 외 방송출연 다수.
서울에서 태어나 199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시집으로 『바람난 세상과의 블루스』, 『그녀들 비탈에 서다』, 『나봄』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시가 있는 풍경』 『비구니 산사 가는 길』 등이 있다. 인도 남갈사원에서 달라이라마 티칭 및 캄바갈사원에서 수행, 미얀마 파욱명상센터, 담마마마까에서 수행. 한국 호두마을(위빠사나센터) 담마코리아(고엥까 위빠사나센터), 정토(수련원)에서 수행함 K-MBSR 명상지도자. KBS [이것이 인생이다], KBS [아침마당], SBS 스페셜 [몸의 유혹], 강원 MBC [강원 365] 외 방송출연 다수. 현재 곡운구곡(谷雲九曲)의 고장 화천에서 마음치유를 돕기 위해 나봄명상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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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홍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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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철학, 국문학과 문화학 전공. 1985년 도일, 도쿄 비주얼 아트에서 사진은 물론 뼛속까지 전업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익혔다. 2008년 일본 니콘의 니코르 렌즈 90주년 때 ‘세계의 사진가 20인’으로 선정되었다. 비교종교학과 역사와 지리에 흥미가 많으며 뇌와 마음의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진가로 30회 가까이 개인전을 치렀고 칼럼니스트로 [국제신문]의 ‘세상 읽기’ 칼럼을 올해로 만 8년째 연재하고 있다. 불꽃같은 삶을 추구해 ‘앉으면 쓰고 서면 찍는 자유인’이자 모터사이클 마니아다. KBS [명작 스캔들] MC, EBS [세계테마기행] 볼리비아,
사진과 철학, 국문학과 문화학 전공. 1985년 도일, 도쿄 비주얼 아트에서 사진은 물론 뼛속까지 전업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익혔다. 2008년 일본 니콘의 니코르 렌즈 90주년 때 ‘세계의 사진가 20인’으로 선정되었다. 비교종교학과 역사와 지리에 흥미가 많으며 뇌와 마음의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진가로 30회 가까이 개인전을 치렀고 칼럼니스트로 [국제신문]의 ‘세상 읽기’ 칼럼을 올해로 만 8년째 연재하고 있다. 불꽃같은 삶을 추구해 ‘앉으면 쓰고 서면 찍는 자유인’이자 모터사이클 마니아다. KBS [명작 스캔들] MC, EBS [세계테마기행] 볼리비아, 짐바브웨, 인도네시아 편, 부산MBC [포토에세이 골목], 채널 T [김홍희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10부작 출연 등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경상도 사나이 특유의 재담과 훈훈한 인상을 시청자들에게 남기기도 했다.

저서로 『방랑』 『나는 사진이다』 『세기말 초상』 『결혼시말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몽골 방랑』 『상무주 가는 길』 『사진 잘 찍는 법』 등이 있고, 현각 스님의 『만행-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법정 스님의 『인도 기행』, 조용헌의 『방외지사』 등에 사진을 실었다. 『사진 잘 찍는 법』은 사진과 사진 행위에 대한 69가지 철학을 담았다. 40년 가까이 셔터를 누르며 사진과 예술, 철학과 인생에 대해 치열하게 질문해온 시간의 결정체다. 사진기 공부를 사진 공부의 전부로 알고 있는 아마추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프로, 늘 자신만의 사진 좌표를 지니고 있어야 하는 작가를 위해 ‘사진의 정석’과도 같은 책을 썼다. 김홍희의 사진 소설 『청춘 방랑』은 지금 청춘인 이들과 아득한 청춘의 방랑을 기억하는 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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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홍희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포토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세계 수십 개국을 방랑한 것으로 유명한 그는 문예진흥원이 선정한 <한국의 예술가 200>에 28명의 예술가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현재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사진 집단 ‘일우’를 이끌고 있다.
작품집으로는 <세기말 초상> <나는 사진이다> <방랑> 등이 있고, 포토에세이 <시간을 베다>를 엮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41쪽 | 574g | 152*204*30mm
ISBN13
9788991794191

리뷰/한줄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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