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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대화법
직원들의 마음까지 관리하는 양장
전경아
예문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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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매력적인 팀장이 되어라

제1장 유능한 팀장의 말, 무능한 팀장의 말

'오늘'을 화제로 삼으면 대화가 끊이질 않는다
웃지 않으면 외면당한다
당신은 혹시 숨막히는 팀장?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있는지 틈틈이 확인한다
재미없는 사람은 가방 속도 재미없다
말 잘하는 사람은 남의 말도 잘 듣는다
유능한 팀장은 모두가 좋아하는 말을 한다
지루한 팀장은 사람들과 만나는 횟수가 적다
자로 잰 듯 규칙적인 사람은 재미가 없다
권위를 빌려봤자 소용없다

제2장 팀원의 사기를 높이는 대화법

말의 마무리는 언제나 새롭게
요일에 따라 화제를 바꾼다
신선한 말로 산뜻한 분위기를
말을 끝을 예고해준다
그림을 그리는 기술이 필요하다
부하직원을 자리에 앉힐 때도 법칙이 있다
한 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한다
대국적인 이야기보다 개인적인 관심사를 말한다
때로는 보이는 것이 전부이다
초라한 팀장에게는 정보가 들어오지 않는다
팀장이라면 앞장서라!
회의석상에서 하품이 사라지게 하라
정다운 손짓 한 번이 열 마디 말보다 나을 때가 있다
이미 가버린 사람의 험담은 절대 하지 않는다

제3장 매력적인 팀장의 대화법

흥미를 자아내는 대립구도로 말한다
인생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말해준다
상대방과 같은 것을 마셔라
별 볼일 없는 팀장일수록 명언을 입에 달고 다닌다
술자리 처세법도 가르쳐라
뒤에서 불러주면 감동한다
유흥비를 따로 마련하라
진지하게 듣고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한다
딱딱한 화제와 부드러운 화제, 두 가지를 미리 준비한다
1/3 말하기, 2/3 듣기
지인만 만나니까 말을 못하는 것이다
이왕 하는 이야기라면 드라마틱하게!

제4장 팀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

충고는 단호하고 따끔하게
인생의 묘미를 알려준다
사소할수록 배려하라
도무지 말이 안 통한다면 깨끗이 포기하라
“자네를 위해서 거짓말했어”
술집에서 칭찬받기를 좋아하는 젊은이들
경고보다는 눈치를 준다
‘부정한 것’도 가르칠 줄 알아야 한다
5밖에 모르는 것도 10까지 안다고 말한다
과장하여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균형있게 말하라
눈높이에 맞춰 화제를 고른다
개인으로 대하라
가끔은 노골적으로 말한다
‘부’와 ‘명성’은 최고의 소재

제5장 말주변 없는 팀장을 위한 확실한 처방

지식만으로는 말을 못한다
말에 필요한 근육 단련
매력적인 화술을 만드는 3가지 요건
알아듣게 말하라
낯선 사람과 자꾸 대화하라
나를 먼저 알자
사투리는 자랑거리가 아니다
화술이 출세를 보장한다
외톨이 팀장에게는 이유가 있다
파티를 열 수 있어야 한다
웃음도 화술이다
어설픈 설교라면 아예 하지 마라
가까운 사람에게는 영웅이 될 수 없다

제6장 여성사원을 사로잡는 대화법

여성은 ‘같이’에 익숙하다
여성의 자존심을 보호하라
서비스하는 팀장이 되어라
여성의 경쟁심을 자극하라
여성은 절대 바보가 될 수 없다
눈물은 규칙위반, 동정은 금물
여성의 말이 피곤하게 들리는 5가지 이유

저자 소개 1

중앙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1·2』,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일과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생각의 틀을 바꿔라』,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생명의 차창에서』, 『마흔에게』, 『아웃풋 트레이
중앙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1·2』,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일과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왈칵 마음이 쏟아지는 날』,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북유럽 스타일 종이소품집』,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생각의 틀을 바꿔라』, 『감정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중입니다』,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생명의 차창에서』, 『마흔에게』, 『아웃풋 트레이닝』 등이 있다.

전경아의 다른 상품

저자 : 사쿠라이 히데노리
1931년생으로 도쿄외국어대학 러시아어학과를 졸업했다. 『여성자신』『미소』『신선』『라 세느』 등의 여성지 편집장 및 주간으로 활약했으며, 일본에서는 ‘여성학의 신’ 혹은 ‘여성론의 일인자’로 불릴 만큼 명성이 높다. 현재 (주)우먼웨이브 대표이사로 있으며 단행본 집필 및 강연, 각종 매스컴 출연 등 정력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남자의 심리 여자의 유혹』『무서울 정도로 자신의 운명을 알 수 있는 사전』『원숭이는 적을 만들지 않는다』『성공하는 남자의 대화기술』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7쪽 | 404g | 153*224*20mm
ISBN13
9788956590783

출판사 리뷰

유능한 팀장은 매력적으로 말한다

‘직원들의 마음까지 관리하는(부제)’ 《팀장 대화법》의 저자 사쿠라이 히데노리는 일본 유수의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해왔고, 특히 여성지 편집장을 맡으면서 경이적인 판매부수를 올려 일본에서는 ‘여성학의 대가’로도 불리고 있다. 그 역시 오랜 세월 팀장이라는 위치에서 많은 상사와 부하직원들을 접했고, 특히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유명 인사부터 보통사람들까지 수많은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일본에서는 이미 화술과 인간관계와 관련하여 많은 책들을 내었고 각종 강연과 매스컴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화술의 핵심은 ‘매력’이다. 한마디를 하더라도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입에 발린 달콤하고 듣기 좋은 말만 하라는 뜻이 아니다. 마음을 열지 않은 채 스피치의 테크닉에만 의존하는 건 저자가 가장 혐오하는 방법이다. 그런 식으로는 결코 부하직원들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그래서 팀장의 ‘매력’은 부하직원들의 마음을 읽는 데서 시작된다. 요즘 그들의 관심사는 무엇인지, 그들이 업무에서 느끼는 어려움은 없는지, 개인적인 고민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앞으로의 꿈과 비전은 무엇인지……. 이처럼 매력적인 팀장의 화술은 직원들의 마음을 읽는 데서 출발해 결국 그들의 마음을 얻는 것으로 귀결된다.
그런데 많은 팀장들이 자신의 지위를 생각해 의례 부하직원들에게 바르고 좋은 말만 하려고 든다. 하지만 이는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이기에 정말 매력 없는 말이 된다. 더구나 이런 식의 말도 목에 힘을 잔뜩 주고 할 말만 똑 부러지게 해버리고 마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이런 모습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참 딱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저자는 출판계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언어의 명인이라 할 수 있는 작가들을 많이 만났다. 그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상사들이 늘 하는 ‘지당하신 말씀’이 아닌 ‘지적인 흥분재료를 제공하는 화술’을 펼치기 때문이라고 한다. 즉 지루한 팀장이 되지 말라는 뜻이다. 그는 말한다.

“자신이 직장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알고 싶다면 다른 사람에게 굳이 물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바로 자신의 가방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보면 되니까요. 타고난 말주변이 없어 직원들 앞에서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고통을 호소하는 팀장들이 많은데, 이런 팀장들의 공통점은 가방 안에 못다 마친 보고서나 서류 뭉치만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평소 화젯거리가 없는 사람은 그만큼 관심사가 적기에, 가방 속 역시 특별히 주목을 끌 만한 물건이 없다는 뜻이다. 화술이란 단순히 테크닉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저자의 통찰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말의 몸체는 내용이며 그런 내용을 부단히 입력하지 못한다면 결국 요란한 빈 수레일 뿐인 것이다. 가방 안을 다채롭게 꾸민다는 것은 다양한 분야에 언제나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것이야말로 회사생활과 인생 모두 다채롭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점, 풍부한 내용과 깊은 식견으로 직원들과 소통하길 원하는 팀장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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