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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책
김남일 산문집
김남일
문학동네 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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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에세이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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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책 : 아주 오래된 농담
서점,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아주 오래된 농담1
아주 오래된 농담2
아주 오래된 농담3
하고많은 욕심 중의 책 욕심
현실적으로 가장 가능할 것 같은 꿈 하나
책장 위의 먼지와 침묵
책의 무게, 슬픔의 무게
영월엔 책박물관이 있다
부끄럽지 않은 질투심
저자들, 혹은 저주받은 운명
책 앞에 부끄럽다
진짜 원조 왕솥뚜껑 생삼겹살집
생의 한 순간
가끔은 책을 덮고
사전이여, 안녕!
책 읽는 소리가 그립다

제2부 내 마음의 불온서적
그리운 불온서적
80년 서울의 봄, 그리고 '시뻘건' 무크
불온한 연애시?
들어라 양키들아, 제발!
여기, 자랑스러운 조선인 혁명가가 있다!
백기완 표 민족주의, 민중주의
야만의 광기 속에 피어난 흰 장미
러시아 혁명의 대서사시
아오자이가 말하는 항쟁의 역사
모두 불온한 것들 중에서도 가장 불온한

제3부 쓸데없이 내가 읽은
유나바머, 21세기의 화두
첫사랑으로 돌아가라
전쟁만이 아는 슬픔
전복적 상상력으로 살려낸 역사
무엇을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한 사회학자의 육이오 일기
인문학의 절멸 위기에 맞서 싸우는 한 동양사학자의 외로운 투쟁
메추라기 합창을 한 번 듣기 위해 여섯 번쯤 어두운 새벽에 일어난다고 해도
비트는 일의 즐거움
길에 감동이 있으니
인생의 연주자들을 위하여
한 월북 지식인에게 눈길을
잃어버린 총체성을 찾아서
침략자의 시간에서 인간의 시간으로
"거치적거릴 만큼 많은 기억"의 힘
진정한 주체로 서는 일
21세기 지구의 지정학
아름다운 정워을 어떻게 빠져나왔을까?
과거에서 미래를 본다

저자 소개 1

1957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했고, 1983년 [우리 세대의 문학]에 단편 「배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천재토끼 차상문』, 『청년일기』, 『국경』, 소설집 『일과 밥과 자유』 『천하무적』 『세상의 어떤 아침』 『산을 내려가는 법』, 청소년소설 『모래도시의 비밀』, 『골목이여, 안녕』, 인물평전 『안병무 평전』, 산문집 『책』 등이 있다. 제2회 아름다운 작가상, 제비꽃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2012년 권정생 창작기금을 받았다.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과 ‘한국-팔레스타인을 잇는 다리
1957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에서 네덜란드어를 전공했고, 1983년 [우리 세대의 문학]에 단편 「배리」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천재토끼 차상문』, 『청년일기』, 『국경』, 소설집 『일과 밥과 자유』 『천하무적』 『세상의 어떤 아침』 『산을 내려가는 법』, 청소년소설 『모래도시의 비밀』, 『골목이여, 안녕』, 인물평전 『안병무 평전』, 산문집 『책』 등이 있다. 제2회 아름다운 작가상, 제비꽃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2012년 권정생 창작기금을 받았다.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과 ‘한국-팔레스타인을 잇는 다리’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아시아문화네트워크’ 책임연구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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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378g | 154*211*20mm
ISBN13
978895460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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