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질 네레
질 네레(Gilles Neret)는 미술사학자로, 작가,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일본에서 여러 차례 대형 회고전을 조직했으며, 도쿄에 세이부 미술관과 빌덴슈타인 미술관을 설립했다. 파리의 미술잡지인 ‘뢰유(L’Oeil)’와 ‘코네상스 데자르(Connaissance des Arts)’의 책임자로 일했으며, 1981년 엘리 포르 상을 수상했다. 타셴에서 출판한 모네와 벨라스케스의 카탈로그 레조네를 편집했으며,『달리, 유화』『구스타프 클림트』『앙리 마티스』『파울 루벤스』등 많은 저서가 있다.
역자 : 정은진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르네상스 미술 전공이며, 지은 책으로『기쁨을 전하는 그림』, 옮긴 책으로『로마, 절대권력의 길을 닦다』『베네치아 미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