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마르셀 파케
1978년 브뤼셀 자유대학에서「예술의 본질에 관한 칸트와 헤겔의 견해 차이(La Difference des Pensees de Kant et de Hegel dans la question de l’essence de l’art)」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현대회화의 철학자 사전(Encyclopedie philosophique de la peinture contemporaine)』이라는 기념비적인 작업에 착수했으며, 저서로 『마그리트와 존재의 이지러짐, 폴 델보와 회화의 본질(Magritte et l’Eclipse de l’etre, Paul Delvaux et l’essence de la peinture)』『보테로 또는 형태의 충만(Botero ou la plenitude de la forme)』(파리, 라데팡스 출판사),『 한스 벨머 또는 의자와 시대(Hans Bellmer ou la Chair et le Temps)』(브뤼셀 라 클레리에르 출판사) 등이 있다.
역자 : 김영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학을 공부했다. 출판기획자 및 번역 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피테르 브뢰헬』『재즈Jazz: 자유로운 영혼의 울림』『러브, 섹스 그리고 비극: 우리가 몰랐던 고대그리스의 사랑』『최초의 슈퍼모델: 시대를 사로잡은 아름다움』『바그다드 천사의 시』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