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보케뮐(Michael Bockemuhl)은 미술사와 철학을 공부했으며, 렘브란트의 후기 작품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국립연구재단(DFG)에서 연구비를 지원받았고, 「이미지의 사실성」이라는 논문을 써서 보훔의 루르 대학교에서 강의를 시작했다. 비텐헤르데케 대학교에서 미술과 미학, 아트 커뮤니케이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자 : 권영진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건국대학교와 국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모마 하이라이트』『이집트, 불멸을 이루다』『파라오의 비밀 문자 ― 이집트 상형문자 읽는 법』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