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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강력추천
팀장 유머
팀을 유쾌하게 변화시키는
한광일 감수
새로운제안 200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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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유머는 힘이 세다

1장. 유머는 힘이 세다
2장. 유머는 어떤 도움을 줄까?
3장. 유머에도 품위가 있다
4장. 유머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라
5장. 유머는 리더를 빛나게 한다
6장. 유머와 조크는 동의어가 아니다
7장. 유머는 자신 안에 있다


2부. 유머는 특별하다

1장. 유머 구사를 위한 몇 가지 조언
2장. 내 유머가 재미있을지 어떻게 알지?
3장. 불쾌한 유머를 피하라
4장. 유머를 반감시키는 함정을 피하라
5장. 비즈니스 유머는 특별하다


3부. 유쾌! 상쾌! 통쾌! 비즈니스 유머

무단결근 / 야망 / 휴대전화 / 우울한 월요일 / 예산 / 명함 / 출장 / 출장비 /
구두쇠 상사 / 싸구려 호텔 / 직장 동료 / 위원회 / 출근 / 컴퓨터 / 고객 / 의사결정 /
멍청한 상사 / 서류정리 / 해고 / 골프 / ARS / 직무평가 / 이력서 / 취업면접 / 지각 /
회의 / 사무실 뒷담화 / 회식 / 월급 / 스케줄 / 흡연 대 금연 / 휴가

저자 소개 1

감수한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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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 사단법인 국제웃음치료협회 총재, 재단법인 한국친환경교육재단 이사장

한광일의 다른 상품

저자 : 장 페레
제네럴 일렉트릭(GE)에서 13년간 근무했던 장 페레는 회사의 각종 행사에서 사회를 보면서 유머러스한 글쓰기와 말하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 후 그의 취미는 마침내 직업이 되었으며,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미국의 정상급 코미디언들을 위해 코미디 대본을 쓰기 시작했다. 코미디 작가로 일하면서 그는 에미상과 전미작가협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저자는 미국 전역의 수많은 단체와 기업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머강연을 개최하고 있다. 그는 또한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를 비롯한 수많은 잡지에 유머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역자 : 하남경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SBS 번역대상 최종 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잭웰치의 위대한 승리》《팀장 재무학》《내가 1000마일을 달려가 고객을 만나는 56가지 이유》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52g | 153*224*20mm
ISBN13
9788955332056

책 속으로

유머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유머가 항상 조간신문에 실리고 역사를 바꿀 만큼 극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그럴 만하고 그럴 수 있다면 좋다. 하지만 당신의 재치 있는 말이 대중화되지 않더라도 유머는 여전히 강력한 일상적 도구이다. 일반적으로 훌륭한 유머감각과 유머를 잘 이용할 줄 아는 태도는 세상을 지혜롭게 사는 또 하나의 방식이다. (중략)
이 책의 목적은 전도유망하고 능력 있는 팀장을 코미디 배우로 바꾸는 데 있지 않다. 당신 역시 연단에 서서 사람들을 웃기고 박수를 받고 비판적인 비평을 받고자 이 책을 읽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은 단지 자신의 주장을 펴려는 것뿐이다. 유머는 당신의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강력한 지원군이 될 수 있다. 그것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많은 사람이 간과하거나 무시해온 도구다. 유머는 힘이 있으며 우리는 이 힘을 잘 사용해야 한다.

--- p.24~25

내가 좋아하는 옛날 카우보이 이야기가 있다. 그는 유머감각을 가지고 현실을 볼 줄 아는 카우보이였다. 그는 마을 술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술을 한 잔 마시며 포커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서부의 무법자가 술집으로 쳐들어왔다. 그 악당은 총을 뽑아 쏘고는 말했다.
"모든 바보, 쪼다, 멍텅구리, 겁쟁이들은 다 나가. 그렇지 않으면 다 쏴버리겠어."
바닥에 의자가 뒹굴고 탁자가 넘어지고, 술집 안의 모든 손님이 출구를 향해 몰렸다. 술집에 남아있는 사람은 카우보이뿐이었다. 무법자는 그에게 다가가 그의 코밑에 총구를 겨누고 다시 말했다.

"모든 바보, 쪼다, 멍텅구리, 겁쟁이들은 다 나가라고 했다!"
카우보이가 말했다.
"네, 들었어요. 그런 사람들이 정말 많기도 하네요, 안 그래요?"

유머는 진실이며 현실이다. 유머는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직시하고 이를 대처할 수 있게 한다. 우리가 만들어낸 걱정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에게 닥친 일만을 고민하고 대처할 때 인생은 더 평안해진다.

--- p.191~192

출판사 리뷰

유머는 리더를 빛나게 한다!
이제 일상생활에서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서도 '유머'는 개인적인 특기를 떠나, 하나의 '트렌드'이자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요즘 들어 귀가 닳도록 들려오는 '펀경영', '펀리더'라는 말은 이러한 변화를 반증하고 있다. 그런데 만일 사람들에게 '왜, 유머가 중요할까요?'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아마도 대부분 '팀의 분위기를 살려 주잖아요' '스트레스를 없애주잖아요' '유머러스한 사람이 인기가 많으니까요' 등의 대답을 할 것이다. 과연 그럴까? 어느 면에서는 맞는 의미이다. 당신이 조직을 책임지는 비즈니스 리더가 아니라면 말이다. 하지만 당신이 그러한 역할을 맡고 있다면 '당신의 유머'는 다음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1. 팀원의 존경심을 불러일으킨다.
2. 듣는 사람을 집중하게 만든다.
3. 팀원들에게 휴식을 선사한다.
4. 복잡한 상황을 명확히 이해시켜준다.
5. 메시지의 핵심을 기억하도록 도와준다.

이것이 팀장, 즉 비즈니스 리더가 주목해야 할 '유머의 힘'이다. 물론 어떤 이는 즐거워야할 유머에 이렇게 무거운 의미를 부여해야 하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유머가 '능력'이자 '경쟁력'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는 단순한 유머가 아닌 생산성 있는 유머를 배워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무겁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장 페레는 유머를 통해 유머를 가르치는 진정한 유머리스트이다. 그의 유쾌한 유머강의는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이 책의 1부에는 팀장, 즉 비즈니스 리더에게 유머가 필요한 이유와 유머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소중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2부에서는 비즈니스 유머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비법들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으며, 3부에서는 여러 가지 비즈니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지만 효과적인 유머들을 가득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유머로 대화하는 법'을 배울 것이며, 또한 당신 안에 '뛰어난 유머감각'이 숨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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