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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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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퀵실버

스튜어트 왕가
오라녜-나사우 왕가
부르봉 왕가

저자 소개 2

닐 타운 스티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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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l Town Stephenson

1959년 10월 31일,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하여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과학자인 집안에서 자랐다. 보스턴 대학 물리학과에 입학했다가 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꾸기도 하지만 결국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과학, 수학, 암호학 같은 주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역사, 언어학, 철학 그리고 사이버펑크, 바로크의 범주를 넘나드는 여러 권의 소설을 펴냈다. 가상세계에 만들어진 자기 자신의 분신으로 대중화된 ‘아바타’가 등장하는 『스노크래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SF 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1959년 10월 31일,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하여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과학자인 집안에서 자랐다. 보스턴 대학 물리학과에 입학했다가 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꾸기도 하지만 결국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과학, 수학, 암호학 같은 주제를 다룰 뿐만 아니라 역사, 언어학, 철학 그리고 사이버펑크, 바로크의 범주를 넘나드는 여러 권의 소설을 펴냈다. 가상세계에 만들어진 자기 자신의 분신으로 대중화된 ‘아바타’가 등장하는 『스노크래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SF 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했다. 1996년에는 『다이아몬드 시대』로 휴고 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크립토노미콘』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에 올랐다. 이 밖에 『퀵실버』, 『혼돈』, 『세상의 시스템』으로 이어지는 대작 ‘바로크 사이클’ 3부작을 출간하였으며 『퀵실버』는 2004년 아서 클라크 상을 받았다. 현재 워싱턴 주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유인 궤도하 발사(sub-orbital launch)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 ‘블루 오리진(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의 투 자를 받은 회사)’의 비상임 고문으로 일하고 있고, VR 망막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매직 립(Magic Leap)’의 미래학 부문 최고임원이다.
눈부신 상상력과 천재성을 가진 작가 닐 스티븐슨은 모든 다른 학문과 문학을 엮어 다시 한 번 장대한 사변 소설 『세븐이브스』를 탄생시켰다. 특별하면서도 소름끼치게 낯익은 장면들이 담긴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숨 막히고 장대한 모험 속에서 가장 거대한 이상과 복잡한 도전을 헤치며 탐험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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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SF부족들의 새로운 문학 혁명, SF의 탄생과 비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허버트 조지 웰스의 『우주전쟁』 『타임머신』 『투명인간』과 필립 커의 『철학적 탐구』,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그리고 17, 18세기를 배경으로 정보사회, 테크놀로지, 현대문명의 기원을 그린 닐 스티븐슨의 『바로크 사이클』 시리즈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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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닐 스티븐슨
‘아바타’의 창시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닐 스티븐슨은 1959년 10월 31일, 할로윈데이에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미드의 과학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각각 전기공학과 물리학과 교수였다. 어머니는 생화학 연구소에서 일했고, 외할아버지는 생화학 교수였다. 닐 스티븐슨은 보스턴 대학 물리학과에 입학했지만 오래지 않아 컴퓨터에 반해 지리학으로 전공을 바꿨다. 그는 평범한 과학자 겸 해커가 되려다가 자신의 재능을 깨닫고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생태 스릴러인 『조디악』을 빼고는 주로 컴퓨터, 해커와 관련된 SF 장르 소설을 썼다. 메타버스라는,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해커의 이야기를 그린 『스노크래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SF작가로 명성을 날리기 시작하다가 1996년에는 『다이아몬드 시대』로 휴고 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스티븐 베리라는 필명으로 J. 프레드릭 조지와 공동으로 작품을 발표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와 근미래에 걸쳐 펼쳐지는 『크립토노미콘』을 출간하면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크립토노미콘』은 닐 스티븐슨이 컬트적인 SF작가에서 대중적인 SF작가로 탈바꿈하게 된 계기가 된다.

닐 스티븐슨의 작품은 ‘정확한 과학지식을 바탕으로 그려내는 상상력’이 그 특징이다. 한편으로는 허황되어 보일 수 있어도, 과학기술이 미래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라고 생각하면 그 실현 가능성은 충분하다. 대표적인 예가 『스노크래시』에 등장한 메타버스라는 사이버 공간과, 그 공간에서 살아 가는 사람들을 표현한 ‘아바타’인데, 발표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은 이미 우리 일상생활에서 익숙하게 접할 수 있는 요소들이다. 2003년 할로윈데이에 44살이 되는 닐 스티븐슨은 아내 엘런과 두 아이들과 함께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크립토노미콘』의 후속인 최근작 『퀵실버』와 함께 『혼돈』(2004년 4월 출간 예정), 『세상의 규칙』(2004년 9월 출간 예정)으로 이어지는 “바로크 사이클” 3부작을 워터마크 만년필로 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28쪽 | 650g | 128*188*35mm
ISBN13
97889701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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