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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나를 만지셨네
은혜출판사 20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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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전쟁의 먹구름
2. 투픽(Toufik)이라고 불리우는 소년
3. 성령의 불
4. 혼란스러운 중동 땅
5. 키오스크에서 카타콤까지
6. 언제 끝날 것인가?
7. 그 분은 나의 전부입니다!
8. 당신을 만날 수 있을까요?
9. 나만 남게 되는 것이 아닐까?
10. 쉐키나 찬양 팀!
11. 새벽 2시
12. 기적의 연속
13. 그녀가 너의 아내가 될 것이다
14. 입성식 날
15. 비행기 추락사고
16. 하늘로부터 받은 서명
17. 잼 박스들과 성경들
18. 신유 집회
19. 가장 위대한 선물
20. 기적의 약속이 이루워지다
21. 변화시키는 터치의 손길

저자 소개 1

베니 힌 목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초교파주의 교회의 하나인 올란도 기독센터의 목사이자 창립자이다. 1983년 3월, 250명의 성도로 처음 시작한 이 교회는 이제 매주 7천명 이상이 참석하고 있다. 현재 힌 목사는 제시카와 나타샤라는 두 딸이 있으며, 그의 아내 수잔과 함께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개혁 운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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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54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9173956

책 속으로

"베니가 온타리오 북부지역에 일년에 적어도 3번이나 4번은 와야 될 걸 같습니다." 라고 프레드 스프링 목사님이 말씀하시자 "목사님, 그것이 초청이신가요?" 라고 하며 나는 웃었습니다. 수센머리에 올 때마다 사람들은 늘어났으며 교회가 좁아서 화이트 파인 고등학교 강단을 빌려야 했습니다. 우리는 프레드 목사님과 베티 사모님이 수고하시는 수센머리를 '북부 나라'라고 불렀습니다. 수센머리를 올라갈 때마다 집회기간이 끝나면 프레드 목사님은 4륜 구동 짚차를 빌려서 북쪽으로 길이 끝나는 곳까지 작은 교회들을 찾아 다니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와와'라고 불리는 곳에 순복음 계통의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한적이 있는데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웃음이 나옵니다. 담임하시는 목사님은 과거에 비행기 조종사로 일하시다가 팔이 잘리신 분이셨으며 잘린 팔에는 인공으로 만든 손과 손톱이 달려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집회가 시작되었고 사람들은 발디딜 틈도 없이 꽉 찼습니다. 집회가 끝났을 때 "여러분의 목사님께 좀 더 나은 손과 손톱을 드리는 게 어떻습니까?" 라고 농담을 하자 모두가 깔깔 웃은 적도 있었습니다.

--- p.139-140

"베니가 온타리오 북부지역에 일년에 적어도 3번이나 4번은 와야 될 걸 같습니다." 라고 프레드 스프링 목사님이 말씀하시자 "목사님, 그것이 초청이신가요?" 라고 하며 나는 웃었습니다. 수센머리에 올 때마다 사람들은 늘어났으며 교회가 좁아서 화이트 파인 고등학교 강단을 빌려야 했습니다. 우리는 프레드 목사님과 베티 사모님이 수고하시는 수센머리를 '북부 나라'라고 불렀습니다. 수센머리를 올라갈 때마다 집회기간이 끝나면 프레드 목사님은 4륜 구동 짚차를 빌려서 북쪽으로 길이 끝나는 곳까지 작은 교회들을 찾아 다니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와와'라고 불리는 곳에 순복음 계통의 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한적이 있는데 그 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웃음이 나옵니다. 담임하시는 목사님은 과거에 비행기 조종사로 일하시다가 팔이 잘리신 분이셨으며 잘린 팔에는 인공으로 만든 손과 손톱이 달려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집회가 시작되었고 사람들은 발디딜 틈도 없이 꽉 찼습니다. 집회가 끝났을 때 "여러분의 목사님께 좀 더 나은 손과 손톱을 드리는 게 어떻습니까?" 라고 농담을 하자 모두가 깔깔 웃은 적도 있었습니다.

--- p.13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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