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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길을 밝히는 촛불
민족과 종교를 초월하는 평화의 노래
원제
RUTH PF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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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여성인물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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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테러가 서유럽세계를 강타했을 때
퀘타를 경악시킨 사건
오랜 문제가 보편화되다
테러는 무엇을 뜻하는가
어떠한 대가를 바라는가?
막사이사이의 비전
전쟁의 부인
증오의 전략

제2장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그 빛과 그림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왜 파키스탄을 사랑하는가
탈레반 이전과 이후
암호 '아프가니스탄'
다시 찾아오는 희망

제3부 난민구조지원대
유서로 시작되다
'전진!'
국경의 난민수용소
퀘타에서의 비참함
이슬라마바드의 장관을 방문하다
버려진 양계장에서
아지츠를 위한 도움
귀향
"당신에게 그것을 설명할 수가 없어요"
채무노예로부터의 해방
다시 가리바바드로
이스마엘이 유일한 경우가 아니다
오랜 궁핍
되풀이되는 기억

제4장 한센병 또는 변화의 긴 여정
한센병 이미 잊혀졌는가
프로그램의 명칭이 변하다
라히마와 모하메드
왈리의 병은 무엇인가
사회적인 병은 어떻게 지속되는가
액션 2020
우연
이브라힘이 개입했을 때
눈먼 자가 다시 보게 되었을때
매우 아름다운 경험
카이르딘의 새로운 삶
씨앗에 대한 믿음
하심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가
라니코트로의 귀환
망고피르에서의 아주 평범한 날
오랑 사이브 또는 무기력의 연속
새로운 터부
하미드의 보고
귀중한 가치의 문제
갈 길은 끝나지 않았다

제5장 폭력이라는 악몽과 인간에게 품으신 신의 꿈
우리 세계는 상처를 입었다
심판의 날, 알라가 너희에게 묻는다면
다른 사람의 역사에서 읽다
증오 길들이기 - 차이를 배우다
어떻게 악용되는가
희망의 이야기
모든 종교의 마음

제6장 폭력의 환경에 무방비로-인권보호운동
이나야트의 이야기
증인신문
내가 꿈꾸는 소명
인권문제의 공론화
파키스탄의 로미오와 줄리엣
법의 안정은 간 곳이 없고
한 어린이와의 만남

제7장 테러 그리고 차도르 - 회교국가의 여성들
잃어버린 척도
둘로 갈라진 나라
침묵하는 다숙의 여성들
신드의 환자들
벨루치스탄의 물부대
성과는 무엇인가
계속하기

제8장 노년의 가난, 노년의부
다시 한번 푸랄리로
가난, 도대체 가난은 무엇인가
이별
내 후계자들-지도부
어두운 비밀
노년-하나의 풍요
가보지 못한 길
현재의 신
희망-나와 다른 사람들을 위한
병원은 나무랄 데 없고 작업은 계속된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신호등이 빨간 불일 때
선한 것은 영원히 좌초되는가

제9장 본질적인 것을 향하여
본질적인 것은 사소한 것에서 일어난다
마지막 동경
보호자 말란비
조라의 모성애
선물
희망은 증명되지 않는다
진실은 대가를 치른다
가볍거나 또는 무겁거나
내 기독교 이야기
별을 잡으려는 꿈
내 삶의 촛불
초월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문

후기_외부로부터의 시선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독일시 연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월간 『시문학』에 시 「등나무꽃」 외에 4편을 추천받아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문학평론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녹색 세입자』로 ‘산림청’에서 수여하는 제13회 ‘녹색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02년 9월 이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일어권문화연구소 교수로서 독일문학, 철학, 역사학을 통섭하는 인문학 교육의 증진에 힘써왔고, <독일문학의 탐색> <서사극이론과 현대연극> <동서독분단시대의 문학> 등을 강의했다. 고려대학교 최우수 강의상을 뜻하는 ‘석탑강의상’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독일시 연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월간 『시문학』에 시 「등나무꽃」 외에 4편을 추천받아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문학평론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녹색 세입자』로 ‘산림청’에서 수여하는 제13회 ‘녹색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02년 9월 이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일어권문화연구소 교수로서 독일문학, 철학, 역사학을 통섭하는 인문학 교육의 증진에 힘써왔고, <독일문학의 탐색> <서사극이론과 현대연극> <동서독분단시대의 문학> 등을 강의했다. 고려대학교 최우수 강의상을 뜻하는 ‘석탑강의상’을 2005년과 2014년에 수상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양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문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글쓰기 능력을 배양하는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6년 홍익대학교 ‘최우수교원’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인문학의 숲』, 『기후변화에 대항하는 독일시와 한국시의 기상학적 의식』, 『나무여, 너의 안부를 묻는다』, 『지식과 교양』, 『생태언어학의 렌즈로 바라본 현대시』, 『인문학, 인간다움을 말하다』, 『인문학 편지』, 『생태시와 생태사상』, 『대중문화와 대중민주주의-독일편』, 『독일의 생태시』, 『독일 현대문학과 문화』, 『느림과 기다림의 시학』, 『현대시와 생태주의』, 『생태시와 저항의식』, 『에코토피아를 향한 생명시학』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직선들의 폭풍우 속에서. 독일의 생태시 1950~1980』, 잉게 숄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원저: 백장미)』, 슈테판 츠바이크의 『모르는 여인의 편지』, 헤르만 헤세의 『연인에게 이르는 길』, 횔덜린의 『히페리온의 노래』, 미하엘 쾰마이어의 『소설로 읽는 성서』, 로버트 V. 다니엘스의 『인문학의 꽃, 역사를 배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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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루트 파우
의학박사인 루트 파우는 1929년 라이프찌히에서 태어났다. 1060년 카라치에 가서 나병 환자들을 돌보는 자선활동을 시작했다. 1979년 여의사이자 수녀로서 파키스탄 전지역의 나병 및 결핵 퇴치 프로그램을 관장하는 국가 고문에 임명되었다. 1981년 입국 허가를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병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려는 일념으로 아프가니스탄에 들어가서 보건사업을 일으켰다. 그녀는 아프가니스탄에 머무는 동안 세곕보건기구의 위임을 받아 중요한 국제적 의료활동을 수행하였다. 1961년부터 그녀의 활동을 지원해왔던 DAHW 는 그녀의 뜻을 기리고 국제적 의료봉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루트 파우 자선 재단"을 설립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83g | 153*224*30mm
ISBN13
9788989316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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