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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학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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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Ⅰ. 연구대상
1. 학문 체계에서 문학 번역연구의 위상
2. 미학적인 대상으로서 텍스트와 번역
3. 번역 이론적이고 방법론적인 결론

Ⅱ. 문화사적 번역 연구 ? (1) 원전의 의미를 지향하는 번역연구의 출발점
1. 번역과 번역연구에 있어서 ‘원전’이라는 개념이 갖는 의미
2. 구조주의적 시각으로 바라본 작품과 번역
3. 원전의 의미를 지향하는 번역연구의 대상
4. 사례연구 A: 대화리듬 및 발언형식에서 보는 《햄릿》의 번역 문제

Ⅲ. 문화사적 번역 연구 ? (2) 도착문화 중심의 연구 경향
1. 독립된 텍스트로서의 번역물
2. 사례 연구 B: 독일에서 번역과 관련된 희극수용
3. 번역의 문화 창조 행위
4. 사례연구 C: 독일 연극 무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의 영국 시민비극
5. 특정 국가의 번역문화에 관한 연구

Ⅳ. 상호텍스트성의 형식으로서 번역
1. 문제 현황
2. 사례연구 D: 워커 퍼시의 번역가로서 페터 한트케
3. 사례 연구 E: 자기번역 ? 두 개의 언어문화 사이에 던져진 시인이자 번역가, 펠릭스 폴락

Ⅴ. 연극을 위한 번역 ? 텍스트-상연-매체
1. 공연번역의 문예학적 고찰
2. 번역 위주의 관점
3. 공연번역의 연극기호학적, 문화사적 관점
4. 사례연구 F: 해롤드 핀터의 드라마에서 번역문제로서 일상어
5. 사례연구 G: 영국에서 브레히트 수용과 브레히트 번역.

저자 소개 6

노르베르트 그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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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bert Greiner

노르베르트 그라이너는 1983년부터 2000년까지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번역학 교수를, 2000년부터 2014년까지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를 역임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문학번역학 교수를 맡기도 했다. 이력이 말해주듯이 독일 내에서 자타공인하는 ‘번역학’ 전문가로 명성을 쌓아 왔으며 특히, 번역학의 관점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영문학을 연구함으로써 학문적 권위를 얻었다. 저서로 《번역과 문예학》 외에 다수의 번역학 이론서들과 《윌리엄 셰익스피어. 수많은 소음과 무 無》 및 《버나드 쇼의 초기 작품에 나타난 이상주의와 사실주
노르베르트 그라이너는 1983년부터 2000년까지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번역학 교수를, 2000년부터 2014년까지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를 역임했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는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문학번역학 교수를 맡기도 했다. 이력이 말해주듯이 독일 내에서 자타공인하는 ‘번역학’ 전문가로 명성을 쌓아 왔으며 특히, 번역학의 관점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영문학을 연구함으로써 학문적 권위를 얻었다.

저서로 《번역과 문예학》 외에 다수의 번역학 이론서들과 《윌리엄 셰익스피어. 수많은 소음과 무 無》 및 《버나드 쇼의 초기 작품에 나타난 이상주의와 사실주의》 등 다수의 영문학 연구서들이 있다.
독일 지겐 대학교에서 독서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 취득. 현재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독일문학을 강의 중이다. 역서 《카라반》 외에 다수의 연구논문이 있다.
1959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카를스루에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고려대학교 독문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저지대』, 『인간은 이 세상의 거대한 꿩이다』, 『유배중인 나의 왕』, 『깊이에의 강요』, 『꿈의 해석』, 『열정』, 『기발한 자살여행』, 『종이약국』, 『파우스트』, 『슈틸러』, 『꿈의 책』,『책에 바침』, 『약탈 기사 로드리고와 꼬마둥이』 등이 있고, 논문으로 「로베르트 무질의 소설에 있어서 비유의 기능」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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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독일시 연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월간 『시문학』에 시 「등나무꽃」 외에 4편을 추천받아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문학평론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녹색 세입자』로 ‘산림청’에서 수여하는 제13회 ‘녹색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02년 9월 이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일어권문화연구소 교수로서 독일문학, 철학, 역사학을 통섭하는 인문학 교육의 증진에 힘써왔고, <독일문학의 탐색> <서사극이론과 현대연극> <동서독분단시대의 문학> 등을 강의했다. 고려대학교 최우수 강의상을 뜻하는 ‘석탑강의상’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독일시 연구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월간 『시문학』에 시 「등나무꽃」 외에 4편을 추천받아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문학평론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녹색 세입자』로 ‘산림청’에서 수여하는 제13회 ‘녹색문학상’을 수상하였다. 2002년 9월 이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일어권문화연구소 교수로서 독일문학, 철학, 역사학을 통섭하는 인문학 교육의 증진에 힘써왔고, <독일문학의 탐색> <서사극이론과 현대연극> <동서독분단시대의 문학> 등을 강의했다. 고려대학교 최우수 강의상을 뜻하는 ‘석탑강의상’을 2005년과 2014년에 수상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양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문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글쓰기 능력을 배양하는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6년 홍익대학교 ‘최우수교원’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인문학의 숲』, 『기후변화에 대항하는 독일시와 한국시의 기상학적 의식』, 『나무여, 너의 안부를 묻는다』, 『지식과 교양』, 『생태언어학의 렌즈로 바라본 현대시』, 『인문학, 인간다움을 말하다』, 『인문학 편지』, 『생태시와 생태사상』, 『대중문화와 대중민주주의-독일편』, 『독일의 생태시』, 『독일 현대문학과 문화』, 『느림과 기다림의 시학』, 『현대시와 생태주의』, 『생태시와 저항의식』, 『에코토피아를 향한 생명시학』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직선들의 폭풍우 속에서. 독일의 생태시 1950~1980』, 잉게 숄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원저: 백장미)』, 슈테판 츠바이크의 『모르는 여인의 편지』, 헤르만 헤세의 『연인에게 이르는 길』, 횔덜린의 『히페리온의 노래』, 미하엘 쾰마이어의 『소설로 읽는 성서』, 로버트 V. 다니엘스의 『인문학의 꽃, 역사를 배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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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대학원에서 베르톨트 브레히트 드라마와 연극에 대한 연극기호학적 연구 “Eine Untersuchung des Theaters B. Brechts aus dem Blickwinkel der Theatersemiotik”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독일어권문화연구소 연구교수, 강릉 원주대학교 인문학연구소 학술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베르톨트 브레히트와 포스트 브레히트 연극, 포스트 드라마 연극 등 독일어권 동시대 연극이다.

펴낸 책으로는 『폭력을 관통하는 열 가지 시선』(2013, 공저), 『청년 브레히트 “혁명을 꿈꾸다”』(2019, 공저), 『브레히트 연극사전』(2021, 공저), 『임멘호수·백마의 기사』(2008, 역서), 『서푼짜리 오페라/억척어멈과 자식들』(2012, 역서) 등이 있고, 그 밖에 「새로운 정치다큐멘터리 연극의 가능성: 밀로 라우의 <동정심-기관총 이야기>를 중심으로」(2018), 「한 사람이 자동차처럼 해체/재조립될 수 있을까?: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남자는 남자다』」(2019), 「서사극으로서의 『둥근머리와 뾰족머리 또는 부자는 부자끼리: 잔혹 동화』: 후기 자본주의 사회에 대한 풍자적 비판」(2021), 「브레히트의 발레극 『소시민의 칠거지악』에서 금융종교를 위한 개인의 부정과 자기최적화 그리고 상호텍스트성」(2022)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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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마인츠 대학교에서 막스 프리쉬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 취득. 현재 고려대학교 독일어권문화연구소 교수로, 독일문학을 강의 중이다. 《독일 현대희극론》 외에 다수의 저서 및 역서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1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53*213*15mm
ISBN13
9791191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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