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조종사이자 프리랜서 작가. 16살 때 처음으로 단독 비행을 했으며, 제트여객기와 수송기를 두루 조종했봤다. 전 세계 60개국 이상을 여행했으며 비행기를 탈 때는 항상 창가 쪽에 앉는다.
미국의 시사 전문 사이트 살롱닷컴에 매주 칼럼을 연재하며 비행에 관한 독자들의 모든 궁금증에 답하고 있다. 9.11 이후 비행기 여행에 대한 불안이 높은 시기,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답변으로 인기를 모았다. 이 책은 그 문답을 엮은 것으로 2004년 아마존닷컴에 의해 그해 '최고의 여행서'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