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달빛 서늘한 흰 치맛자락 / 섬진강 매화 밤하늘에 매달린 노란 이름 하나 / 구례 산수유 조그만 입술로 부르는 순결한 사랑 노래 / 유달산 개나리 하염없이 심사가 붉어진 까닭 / 영덕 복사꽃 2부 설산을 타고 넘는 방울소리 / 히말라야 찔레꽃 붉지도, 서럽지도 않게 / 희말라야 꽃기린 지상으로 내려온 소녀들의 합창 / 평사리 자운영 순정은 해마다 붉어진다 / 백령도 해당화 3부 간지럽다, 못 견디게 / 축령산 작약 저녁 어스름에 일렁이다 / 남해도 치자꽃 영원으로 떠는 신부의 옷자락 / 전주 석류꽃 피 터지는 사랑 없이는 / 백두산 야생화 가을밤 같이 차게 울었다 / 묘향산 도라지 4부 백 일의 사랑, 백 일의 절망 / 명옥헌 배롱나무 가끔 꿈속에서 너를 만난다 / 선운사 상사화 머리핀 대신 꽂아도 좋을 사랑 / 영평사 구절초 꿈은 남쪽바다로만 걷는다 / 거제·마량 동백꽃 전문 인용 출처 |
조용호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