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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문화총서

책소개

목차

1. 이데아와 형상: 고대
2. 신의 아름다움의 재현: 중세
3. 르네상스, 바로크, 그리고 계몽주의의 미학
4. 19세기의 미학
5. 20세기의 미학과 역사철학
6. 미학적 표현들의 명료성(비트겐슈타인): 형식주의 미학
7. 미학적인 것의 (탈-)근대적 현실성
8. 미학적인 것의 필연성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동 대학원 독어독문과를 졸업했다. 현재 동의대학교 독어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괴테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독일 고전 번역과 고전 연구에 종사하고 있으며 괴테의 『파우스트』와 『색채론』,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양파껍질을 벗기며』, 『게걸음으로』, 『암살이야기』, 요한 페터 에커만의 『괴테와의 대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안나 제거스의 『약자들의 힘』, 레마르크의 『개선문』, 『사랑할 때와 죽을 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서로 『춘향이는 그래도 운이 좋았다』, 『장희창의 고전다시읽기』, 『고전잡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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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베르너 융
문예학자. 현재 보훔 대학 교수. 18세기에서 20세기까지의 철학과 문학, 특히 미학과 문학이론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추의 미학, 게오르크 루카치와 게오르크 짐멜에 대한 연구서들이 있으며, 최근의 저서로는 <담론의 교차. 루카치와 그 밖의 인물들>(1993), <소름끼치도록 진부한 것. 일상과 문학에 대하여>(1994)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4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314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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