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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 2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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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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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요시카와 에이지
1892년 히로시마에 출생한 요시카와 에이지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작가다. 빈곤한 가정 형편 때문에 초등학교 졸업이 그의 최종 학력이지만, 22세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 이래 계속 문필 생활을 하면서 신문, 잡지 등의 기고가로서 활약했다. 1953년에 국지관 상, 1960년에 일본 문화 훈장을 받았으며, 일본 서민 문학에 끼친 공로로 '요시카와 에이지 상'이 제정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겐난조난』『나루토히초』『패곡일평』『신주천마사』『삼국지』『신서 태합기』『충신장』『미야모토 무사시』등이 있으며, 특히『미야모토 무사시』는 그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대표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7850쪽 | 12000g | 153*224*70mm
ISBN13
9788949703510

관련 자료

대망의 폭풍!
▶ 일찍이『대망』만큼 비난과 공감의 갈채를 함께 받은 책은 이 땅에 없었다. 1970년 봄, 동서문화사가 한국최초『대망』을 펴내자,『대망』은 삽시간에 전국의 독서계를 석권하여, 이른바「대망독자」층을 형성하는 경이적인 국민적 독서붐을 일으키며 날로 중판을 거듭하였다.
▶ 최인호, 이문열 소설에도, 대학신문 문화면에도, 동아 조선 중앙 교수 칼럼에도, 기자석의 정계인사 동정란에도『대망』의 독후감·감상문·인용의 말이 실렸고, 마침내 유명 스포츠맨, 탤런트 가방에서도, 여성잡지 명사 탐방기에서도, 국수 프로기사의 방에서도 『대망』은 발견되었다.
▶ 어찌 그뿐인가?『대망』의 인기에 편승하려는 영화도 나타났고,『대망』의 명성을 업은 TV연속극, 적당히 번안한 성인만화 그리고 최근에는 표절판까지 출판되었다.
▶ 그리하여『대망』은 실록대하소설의 종주로서, 평생 책이란 것을 도대체 손에 잡고 읽어 본 일이 없었던 사람들에서부터, 지성인·대학가·산업사회·商界·政街 등 이 사회의 구석구석까지 읽혀져 商談과 政談, 私談의 모든 자리에서 화제가 되는, 그 울림의 소리를 넓혀갔다.

대망의 정체!
▶『대망』 전36권 완간 된 지 30년, 그 30년 동안『대망』은 한 번도 베스트셀러 1위의 자리를 다른 책에 양보해 보지 못한 채, 모든 뭇 대하소설을 압도하는 강세와 왕위를 지킨「초밀리언셀러」가 되고 있다.「양서란 만인을 읽게 만들고 만인을 움직일 수 있는 공감력을 지닌 책」이라는 동서문화사의 신념은,『대망』을 읽은 전국 독자들이「무기력에서 힘찬 활력을 되찾았다」고 하는 독후감을 보내올 때마다, 확신으로 굳어갔다.『대망』이 이룩한 이「폭발적 화제」와「경이로운 판매기록」의 비밀은 무엇인가?
▶『대망』의 인기비결은 한마디로 말할 수 없다. 다만「소설적인 감흥」의 예상을 뛰어넘은 무궁무진한 인간문제 백과사전이 치국경세 및 입신출세 장대한「인간치세의 경략서」라고 얘기할 수 있을 뿐이다. (한국일보)
▶ 역사의 격랑 속에서 이상에 목숨을 바치는 사나이들,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면 위대해지는가. 전국난세 여인들의 사랑?체념이 두루마리를 펼치듯 전개되는 속에 잠겨, 그 힘찬 문체에 매혹되고, 여린 심금의 흐느낌이 울려오는 『대망』을 어찌 한마디로 말하겠는가?

대망의 기적!
▶ 대망은 다나카(田中) 수상, 박정희 대통령 등 정계거인과, 내셔널 松下, 소니 井深大, 삼성 이병철, 현대 정주영 등 세계적 대기업 총수를 비롯, 일본 한국 국민적 독서붐을 일으켜 사상최대 3천만부 돌파! (週刊讀賣)
▶ 대망은 작자를 국민들에게 존경감을 불러일으키고 일약정계의 諮問官格으로 활약하게 한 기적을 이룩! (조선일보)
▶ 대망은 현대 모든 분야의 지도자급과 대업을 꿈꾸는 자에게 치세와 입신의 성공지혜 좌우명의 책! (중앙일보)
▶ 대망은 도쿄대학교 서울대학교 대출 제1위 석권! 일본한국출판사상 불후의 밀리언 롱셀러 1위! (동아일보)

대망의 기록!
▶ 요미우리, 산케이, 마이니치신문 18년 연재! 원고매수 무려 12만8백매!
▶ 발행부수 1억부 돌파!
▶ 일본출판사상 최장기 수퍼셀러1위!
▶ 한국출판사상 최장기 수퍼셀러1위!
▶ 일본 한국 21세기 정계 재계 학계 가장 읽고싶은 책 1위!

출판사 리뷰

대망의 테마!

세상世上-그 냉혹한 도박장!
▶ 시대를 만드는 자는 권력의 안배만으로는 안된다.
▶ 정치란 만인의 희망을 못 따라가면 곧 패배한다. 이는 전쟁과 같은 것.
▶ 전쟁은 언제나 집단의 생명과 운명을 거는 냉혹한 도박이다.
▶ 사심을 떠나 자기를 무無로 해두지 않으면 사람은 모이지 않는다.
▶ 기회와 결단은 천하를 다스리는 자의 제1법칙.
▶ 천하의 주인이라면 물이 새는 배 안에 들어앉아 있는 마음가짐, 또는 불붙는 집 안에 들어앉아 있는 마음가짐을 잊어서는 안된다.

인간人間-삶이란 명예와 섹스의 투쟁!
▶ 사나이란 책략이라는 가지 위에 계획과 야심의 둥지를 틀고 사는 동물.
▶ 그릇의 크기는 집착하는 대상에 정비례한다.
▶ 운運은 생명의 소장消長이다. 누구나 그 춘하추동을 거부 못한다.
▶ 갈망은 생존의 증거이며 불안의 싹이다.
▶ 하늘이 여자에게 준 세 가지 큰 힘이란, 첫째 색으로 사내를 사로잡는 것, 둘째 아내의 자리를 차지하고, 셋째 듬직하게 어머니의 자리에 앉는 것… 뛰어난 여자는 이 세 가지 힘을 하나로 하여 남자를 마음에서부터 손발까지 꽁꽁 묶어 버린다.
▶ 사람에게 이로운 일을 하는 자에게는 하늘이 그에게 행복을 갖다주고, 사람에게 해로운 일을 하는 자에게는 하늘이 그에게 화를 내린다.

처세處世-강한 자가 이긴다. 인내심 강한 자가!
▶ 모든 승패는 반반의 산율算率을 놓고 겨룬다.
▶ 현실의 싸움은 또 하나 화목이라는 타협의 길이 있으니 싸움만을 계속해 가면 강자도 결국 패자가 된다.
▶ 지혜의 차이는 언제나 인간의 위치를 바꾸어 버린다.
▶ 인생의 큰 위기는 셋-성년이 될 무렵의 무분별한 색정, 장년기의 혈기왕성 투쟁심, 그리고 불혹을 넘어 자기완성 자만심.
▶ 일이란 그 전부를 해서는 안되는 것.
8할쯤 고비를 넘기면 나머지 2할의 공은 타인에게 양보해야 현자.
▶ 매는 하늘을 날아야 제구실을 한다. 가마우지는 물 속에 들어가야 제 구실을 한다. 능력을 갖춘 사람들을 많이 얻었다하더라도 그중 한 사람에게만 모든 일을 맡기지 마라.

大望의 5大 人間學

이에야스家康의 治世經略정치란 백성을 납득시키는 일이다. 정치가 만인의 희망 두 번째 되었을 땐 이미 패배한 것이다. 누구나 고독하게 헤쳐갈 세상에서 처세 첫 발을 그릇 디디면 패배자가 된다. 치세경략은 천지와 신의 섭리를 따라, 힘과 情, 智와 計, 機와 斷을 포용하는 데 있다. 요컨대 삼라만상을 가슴에 포용할 수 있는 도량을 가져라. 새가 울지 않으면 울때까지 기다리리라.

히데요시秀吉의 覇道勝負
장수가 되려는 사람은, 물이 새는 배를 타며, 불타고 있는 집에 앉아 있을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따라서 지휘자란 보통 사람과는 달리 스스로를 떠난 인고 속에 살며, 강하면 부드럽게, 부드러우면 강하게, 노하면 웃고, 울면 위로하는 ― 그 어떤 상대라도 반드시 움직일 수 있는 급소를 판단해야 한다. 그런 의미로 인간을 가장 잘 아는 자가 강한 자이다.

노부나가信長의 戰國策略
난세를 바로잡는 것은 모든 것이 오직「힘-」하나라고 확신한다.「덕-」이란 무엇인가 그것을 상하가 똑똑히 알게 되었을 때에는 이미 난세가 끝났으니 비웃어라. 일체를「힘-」에 의해 처리한다. 일일이 사람의 의표를 찌르는 파천황 행동으로 육친의 다툼도, 중신의 배신도 굴복시켜나가리라.

료마龍馬의 人間經營
사람은 누구나 다 자기의 인생을 경영하는 경영자이다. 생사의 그 한 점만은 하늘에 단단히 묶여 있는 셈이지만, 나아감과 물러섬이 분명하고, 날고 잠김의 운용을 제 스스로 할 수 있는 경영이, 자신을 다스리고 시대를 다스린다. 거기다 사심을 버리고 자신을 無로 해두면 覇를 이룩하려는 인물들은 저절로 모이게 되는 법이다. 無는 곧 완성의 가장 빠른 길이니까.

다카모리隆盛의 人生方策
인간이 어떻게 행동하면 아름다워지는가. 인생에서 선악이란 무엇인가, 인생의 완성은 어느 때 이루어지는가. 이러한 의혹이 자신의 일생을 지배하게 해서는 안되는 법. 생명이란 세상을 구하는 하나의 도구. 그것을 순종도 거역도 아닌 초연한 자세로 다루며 나아가면 다시 또 새로운 활로가 보이는 법. 난세는 인간을 기르는 자양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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