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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장수풍뎅이가 되다니 !
양장
김정환
사파리 200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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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어, 꽃무지가 말을 하네
2. 내 모습이 왜 이래?
3. 랄랄라, 즐거운 계획
4.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 한여름밤의 축제
6. 밤하늘을 날아서
7. 먹뢰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거지?
부록. 딱정벌레 생태 알아보기

저자 소개 1

1948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저자는 곤충이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에 빠져 곤충학자가 되었다. 25년 동안 곤충을 연구하며 생태 사진을 찍고 자료를 남기는 일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곤충연구소 소장, 한국곤충학회 이사, 한국동물분류학회 회원,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수많은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기획 자문 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저서로 『곤충 쉽게 찾기』, 『곤충 관찰 도감』, 『토박이 곤충기』, 『벌레잡이식물의 비밀』, 『한국의 딱정벌레』, 『한국의 잠자리 · 메뚜기』, 『열려라 곤충 나라』, 『우리가 정말 알아야
1948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저자는 곤충이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에 빠져 곤충학자가 되었다. 25년 동안 곤충을 연구하며 생태 사진을 찍고 자료를 남기는 일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곤충연구소 소장, 한국곤충학회 이사, 한국동물분류학회 회원,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수많은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기획 자문 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저서로 『곤충 쉽게 찾기』, 『곤충 관찰 도감』, 『토박이 곤충기』, 『벌레잡이식물의 비밀』, 『한국의 딱정벌레』, 『한국의 잠자리 · 메뚜기』, 『열려라 곤충 나라』,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비 백 가지』, 『곤충 마을에서 생긴 일』, 『개미』, 『곤충의 사생활 엿보기』, 『쉽게 풀어 쓴 우리 잠자리』 등이 있으며, 특히 어린이를 위한 과학 서적 집필에 열정을 쏟고 있다.

김정환의 다른 상품

그림 : 유진희
196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여러 차례의 전시회를 열었으며, 인형극이나 뮤지컬, 방송인형극 소품을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수경이』『똥이 어디로 갔을까』『마법의 빨간 립스틱』『따뜻한 팬티』『늑대왕 핫산』『학교에 간 깜동이 토끼』등이 있습니다.
글다듬은이 : 조윤경
추계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후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이그물의 노래』로 등단했고 『어린이들을 위한 미래 과학 동화와 수학 동화』『이순신 위인전』등을 썼습니다. 현재 글쓰기 강사로 활동중이며, 어린이들이 즐거운 상상력과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3쪽 | 628g | 192*248*20mm
ISBN13
9788955859492

출판사 리뷰

어느 날 갑자기 장수풍뎅이가 된
민수가 들려주는 신비한 딱정벌레의 세계!

전 세계에 사는 생물 중에 가장 큰 무리는 곤충이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딱정벌레는 전체 동물의 80퍼센트 이상, 곤충 종류의 1/3 차지한다. 딱정벌레는 지금까지 발견되고 기록된 종류만 해도 약 40만종에 이를 만큼 종류도 많지만 놀라울 정도로 화려하면서도 다양한 빛깔을 자랑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딱정벌레를 ‘자연이 만든 최대의 걸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세상에, 장수풍뎅이가 되다니>는 바로 다채로운 딱정벌레들의 세계를 담은 한 편의 자연 다큐멘터리이다.

아이들은 딱정벌레 가운데 특히 덩치가 커다랗고 멋진 뿔을 가진 장수풍뎅이를 좋아한다. 많은 아이들이 장수풍뎅이를 사서 키우지만 흥미가 떨어지면 버리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나의 생명체인 장수풍뎅이를 싫증이 나면 쉽게 버리는 장난감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 눈에는 하찮은 존재로 느껴질 수 있지만 자연 속에서 만나는 곤충은 저마다 개성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이다. 큰 사람, 작은 사람, 화려한 사람, 수수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인간의 사회처럼 곤충의 세계도 다양한 성격과 표정, 다채로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그들만의 사회이다. 단지 가까이서 볼 수 없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것일 뿐이다.

<곤충의 사생활 엿보기>라는 책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곤충학자 김정환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곤충만을 관찰해 왔으며, 지금은 사하라 사막에서 메뚜기 떼를 촬영하고 있다. 그는 곤충을 사랑하는 마음을 본문의 민수 아버지에 투영함으로써 딱정벌레의 신비로움과 놀라움을 온전하게 담고자 했다. 그런 이유로 곤충학자의 오랜 경험과 진지한 눈을 통해 본 딱정벌레의 환상적인 세계가 실감나게 느껴진다.
파스텔과 색연필이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사실적인 그림은 자연 안에 살고 있는 곤충들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표현했다. 곤충들 간의 상대적인 크기 비율까지 고려한 그림은 우리 모두가 마치 숲속으로 들어가 딱정벌레들과 어울리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또한 본문에서 다 들려주지 못한 딱정벌레의 자세한 생태는 만화 형식의 그림과 구성으로 담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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