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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팸 졸먼
두 아이의 엄마로,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그림: 유성숙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서울, 파리, 니스, 도쿄에서 활발하게 작품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지금은 그림을 가르치면서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옮김 : 이선희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번역하다가 아들과 어린이책 읽기에 푹 빠져서,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건강한 마음을 키워 줄 수 있는 외국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362g | 150*225*20mm
ISBN13
9788991963139

줄거리

메건은 걱정이 태산이에요. 과학 숙제로 스물다섯 가지의 곤충 채집을 해야 하는데, 벌레라면 딱 질색이거든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메건의 남동생은 곤충을 무척 좋아해서 누나가 애써 잡아 놓은 곤충을 계속 놓아 주지요. 게다가 같은 반 친구 찰리는 메건을 벌레 구걸 소녀라고 놀려요. 그뿐이면 좋게요? 메건의 단짝 친구 벨린다는 찰리가 메건을 좋아한다고 확신하고 있어요. 메건은 인생 최대의 골칫거리인 두 명의 남자, 동생과 찰리를 잘 처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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