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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제15회 전태일문학상 수상작품집을 내면서
소설 부문 당선작 - 최용탁, '단풍 열 끗' 우수작 - 김개똥, '요리사' 우수작 - 허기, '백명암(百明庵)' 추천작 - 변정희, '아이들의 밥상은 누가 차리지?' 추천작 - 정미가엘, '우리들의 공동생활기' 시 부문 당선작 - 이명윤, '수화기 속의 여자' 외 6편 우수작 - 김양진, '뒷간 천정에 목을 맨 그는' 외 3편 우수작 - 송기역, '트랙터 순례자들의 노래' 외 2편 우수작 - 유현아. '어머니의 청계천 2' 외 3편 추천작 - 김서하, '안경다리를 지나' 외 3편 추천작 - 박정민, '출항의 깃발' 외 2편 추천작 - 최규화, '무엇이 폭력이냐' 외 2편 생활.기록문 부문 당선작 - 최영미,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외 1편 우수작 - 김만년, '연어' 우수작 - 서분숙, '현대차 노동자들, 참교육의 선봉에 서다' 심사평 소설 부문 - 잘 만들어진 소품을 만나는 기쁨 시 부문 - 자본주의 시대에 필요한 전태일 정신 생활.기록문 부문 - 삶을 이겨 내는 사람들이 쓴 이야기들 전태일문학상 제정 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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