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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그 어깨에 걸린 무게가 어찌 그리 같은지
눈물 젖은 ‘시개’ 김건형/부산 장안제일고등학교 2학년 변산 바다 갯것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박형진/농부·시인 노동이 신성하다고? 아이들이 그렇게 느낄까? 박수주/부천실업고등학교 교사 그 어깨에 걸린 무게가 어찌 그리 같은지 박수정/르포 작가 가장 자랑스러운 초등학교 졸업장 민종덕/전태일기념사업회 상임이사 이 ‘살의’를 어찌할 것인가 이문재/시인 아이들이 보고 있다 이호철/경산 성암초등학교 교사 목욕탕 아줌마의 비밀 연규형/여수 상록배움터 대표교사 촌아 울지 마 공선옥/소설가 외로운 아이들, 그래도 행복한 아이들 이주영/서울 송파초등학교 교사 2부 / 어머니, 언제쯤 함께 살 수 있을까요? 급식으로 상처받는 아이들, 쫓겨나는 교사들 조연희/전 동일여자고등학교 교사 썩을 대로 썩은 사학, 나는 알고 있다 김중년/전 영덕여자고등학교 행정실 직원 주교님들의 침묵과 발언 호인수/부천 상동성당 주임신부 장애인도 자기 생활에 책임질 줄 압니다 박정혁/피노키오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간사 오직 한 가지 일 밖에 할 수 없는 사람들 추송례/시각장애인 가족 어머니, 언제쯤 함께 살 수 있을까요? 윈라이/이주노동자, 버마행동 총무 강남구엔 꼭 부자만 살아야 합니까 이준형/넝마공동체 사무국장 노숙인이 될 운명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까? 이채호(가명)/노숙인 은하 철도, 서울역에서 강제윤/시인 노숙인 문제 해결은 주홍글씨의 제거로부터 이주원/작은손길 사무국장 혼자 찾아 나선 생명의 길 윤철호/변호사 왜 한국 와서도 숨어 살아야 하는 것일까? 이주영/서울 송파초등학교 교사 “공간 초록”, 뭘 하자는 거지? 김곰치/소설가 성장 좀 그만해! 위기철/작가 나는 해 지는 빈 들을 간다 김용택/시인 ‘활자 이탈’의 유목민을 위해 현기영/소설가 기억의 흔적 속에 우뚝 선 강철 금강산 철길 터에서 이시우/사진작가 3부 / 민주주의가 이루어졌다고? 민주주의가 이루어졌다고? 정명자/동일방직 해고노동자 노사 간 대화가 그렇게도 어렵습니까 신태석/코오롱 해고노동자 그래, 다시 시작하는 거야! 조가영/현대자동차 비정규 노동자 중간착취·불로소득과 전쟁이라도 벌였으면 하부영/현대자동차노조 정책개발연구위원회 팀장 방송3사는 ‘흡혈형사 나도열’? 박승옥/전태일기념사업회 운영위원 우리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다 김동춘/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이건희 8천 억 헌납이나, 이병철 한국비료 헌납이나 김성환/삼성일반노조 위원장(영등포교도소 수감 중) 삼성은 무슨 명예를 훼손당했을까? 임경옥/삼성일반노조 김성환 위원장의 부인 중소기업, 삼성과 인연을 맺어 망가지다 조성구/전 얼라이언스시스템 사장 용역깡패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강상철/민주노총 홍보부장 한은 풀고 복은 나누어야 할 텐데 서동석/전 민중불교연합 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