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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우리시대의 논리 2
하종강
후마니타스 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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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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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논리

책소개

목차

제1장_ 노동운동을 비판하려면

<왕의 남자>와 줄광대의 부채 /노동운동을 비판할 때에는 /노동자 개인의 인품도 중요하지만 /대기업 노동자들은 기득권자인가? /“평등주의가 경제 발전의 적”이라뇨? /노사가 동등하다고? /노사관계 안정의 책임 /함부로 총고하지 말지어다 /시민운동가에게 듣고 싶은 한마디 /부자 학교의 가난한 학생 /하루 더 퍼져 있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나 더 많이 죽어야 합니까? /성직자들의 삼보일배와 노동자들의 파업 /근로자파견법과 비정규직에 관한 기업의 주장 /비정규직에 대한 경총과 IMF의 상반된 입장 /비정규직 노동자를 늘리는 정부의 배짱 /국민의 소비가 기업의 수출보다 중요합니다 /대기업 노동자 임금도 인상되어야 합니다 /기아자동차 노조 사건의 물타기

제2장_ 파업에 대한 편견과 이데올로기

조종사 파업, 당신은 지지했습니까? /맞아 죽을 각오로 하는 ‘친조종사 파업’ 선언 /공무원 노조의 파업이 너무나 정당한 이유 /공무원 노조의 민주노총 가입을 판단하는 기준 /전교조의 연가 투쟁은 불법인가 /운전기사들에게 인권은 있는가? /벼랑에 내몰린 대학교 미화원 노동자들 /LG정유 노조의 파업과 외국 자본의 성격 /아름다운 섬 제주도 양돈축협 노동자들의 싸움 /조흥은행 노조 파업이 불법인 이유를 아십니까 /교사들도 노동조건 향상 요구를 할 때가 됐습니다 /철도 노조 파업에 대한 대통령과 언론의 태도 /병원파업을 보는 눈 /청구성심병원에서 일어난 일 /계약직만 돼도 좋겠습니다 /특수고용직도 노동자입니다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이 고임금이라구요? /교섭 타결한 보건의료산업 노조와 금속 노조의 공통점 /SBS미디어넷 노동자들이 노숙농성 투쟁을 하는 이유 /지하철 노동자들이여, 우리 KBS 노조도 애쓰고 있다 /병원 조호 활동, 올바로 평가돼야 /울지 마세요, 당당히 맞서세요 /다른 나라들의 파업

제3장_ 노동운동을 용납 못하는 사회

부자가 되라고 가르치는 사회 /노동문제를 사회부 사건기자의 눈으로 보지 마라 /노동이란 단어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노동자가 죽음을 선택해야 하는 사회 /사장님들, 제발 정도껏 하십시오 /노동자 권리를 주장하면 매국노 취급을 받는 현실 /이 분명하고도 기묘한 현상 /대통령이 팔 걷어붙이고 /새내기 노동자들, 그들이 잘못인가 /신입사원들에게 노동교육을 하면서 /단체교섭,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 /헌법재판소가 무식한 이유

제4장_ 노동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백혈병 노동자에 대한 세 가지 관점 /‘기업살인법’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월드컵 축구 /파란색, 빨간색 /남구만의 시조 다시 읽기 /정부 정책을 결정하는 막강한 사람들에게 /국회 환경노동위의 증인 채택 /공안문제연구소 감정 목록에 오르다 /개나 소다 다 이야기하는 ‘국가 정체성’ /독립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역사 교과서 편향 논란과 3?1만세운동 /주5일 근무제를 둘러싼 산수 /이라크에서 ‘화물’이 되어 돌아온 두 노동자 /이런 기업을 빨리 도산해야 합니다 /민주노총 이수호 후보의 당선을 보는 눈 /정몽헌 회장의 죽음으로 다시 생각해 보는 재벌 /노동위원회의 위원 기피신청 제도 /무식하거나, 혹은 비겁하거나 /부산상고 노무현, KIST에 취업했으면 /아버지의 고교등급제 /국민연금 제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노동절에 생각한다 /‘똑똑한 소비’의 깊은 뜻

제5장_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전태일 열사 추모 33주기 /공무원 징계자 수련회 /우리보다 더한 사람들 /위로할 수 있는 자격 /요즘 노동조합 위원장 선거 /인생에 도움이 되는 잠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참여 경영은 필연입니다 /몰락하는 중산층 /아아, 한라 중공업 /학생들이 희망입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하루 동안 만난 사람 /어느 돌멩이의 외침 /‘복직이’에 관한 추억 /단병호 위원장에 관한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195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제물포고등학교를 거쳐 1982년 인하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교수. 1982년 노동 상담을 시작한 뒤 같은 분야에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활동하고 있다.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으로 23년 동안 일했고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거쳐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 교수로 있다. 1994년 제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고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 『철들지 않는다는 것 』,『울지 말고 당당
195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제물포고등학교를 거쳐 1982년 인하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교수. 1982년 노동 상담을 시작한 뒤 같은 분야에서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활동하고 있다.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으로 23년 동안 일했고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제8대 학장을 거쳐 지금은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 교수로 있다. 1994년 제6회 전태일문학상을 받았고 『우리가 몰랐던 노동 이야기』,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 『철들지 않는다는 것 』,『울지 말고 당당하게』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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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종강
하종강은 1955년 인천에서 태어났으며, 1년 중 300일 이상을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노동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울노동문제연구소 소장, 한겨레신문 객원논설위원,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위원, 인천대학교 강사, 한국노동교육원 객원교수, 노동자교육센터 교육위원 등을 맡고 있습니다. 1994년 “너무 늦게 만난 사람들”『항상 가슴 떨리는 처음입니다』로 제6회 전태일문학상 받을 것을 인생에서 가장 큰 영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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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70쪽 | 496g | 148*210*30mm
ISBN13
978899010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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