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이와야 사자나미
1870년에 태어나 1933년에 사망한 동화작가로,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아동극을 많이 썼다. 일본 전국을 다니며 동화를 들려준 '이야기 할아버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림 : 조미술
1952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는 『거미줄』『제비꽃』 등이 있다.
역자 : 조양욱
한국외국어대 일본어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국민일보 문화부장을 거쳐 현재는 일본문화연구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거미줄』『금빛 여우』등의 책을 번역하고, 『물구나무 서서 본 일본』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