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한달 뒤에 보자
변화를 이끄는 자기창조 20일 워크북
최성현
정신세계사 2001.08.3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책으로 하는 자기 창조 워크샵

목차

머리말 - 가슴 설레는 삶을 되찾자
이해할 때 당신은 변한다
이 워크북의 기본 규칙

1. "나"를 향한 여행
제1일 "나"는 누구인가
제2일 "내"가 바라는 것은?
제3일 나의 인간관계
제4일 변화의 실마리
제5일 숨어있는 나

2. 누구 탓인가? 무엇탓인가?
제1일 당신이 바라는 세계는?
제2일 마음 따로 행동 따로
제3일 무엇이 문제인가?
제4일 문제는 이렇게 해결한다
제5일 자. 행동하자

3. 지구와 다시 하나되기
제1일 지구를 만져본다
제2일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
제3일 아픔이 되살아난다
제4일 인생 밸런스 시트를 만든다
제5일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4. 미래를 연다
제1일 과거로부터의 자유
제2일 사랑 키우기
제3일 세상에 나를 주자
제4일 미래의 자신과 하나가 된다
제5일 가장 좋은 하루를 선물하자

저자 소개 1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개구리’라는 아호를 쓰고 있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뜻이다. 20대 후반에 자연농법을 만나 인류가 갇혀 있는 거대한 우물을 보는 경험을 황홀하고도 강렬하게 하며 인간 편에서 자연 편으로 건너온다. 30대 초반에 귀농, 그 뒤로 30년이 넘게 자연농법으로 자급자족 규모의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글과 번역, 그리고 ‘자연농 교실’ 등으로 자연농법의 세계를 알리는 데 힘을 쏟는 한편, 하루 한 통의 손글씨 엽서로 자연생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법』 『자연농 교실』 『신비한 밭에 서서』 『어제를 향해 걷다』 『나는 숲으로 물러난다』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공역)』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돈이 필요 없는 나라』 『나무에게 배운다』 『여기에 사는 즐거움』과 같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래서 산에 산다』 『힘들 때 펴보라던 편지』 『오래 봐야 보이는 것들』 『좁쌀 한 알』 『시코쿠를 걷다』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와 같은 책을 썼다.

최성현의 다른 상품

저자 : 우에다 노리유키
도쿄공업대학 교수로 문화인류학자이다. 10대 후반부터 '나를 찾는 여행'을 시작하여 인도, 태국, 한국, 미국, 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를 순례했다. 갠지스 강의 작은 배 위에서 강력한 이야시(치유) 현상을 경험하다. 개인의 행복과 지구 규모의 개혁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운동의 제창자로서 활약 중이다. 정신세계와 사회 운동의 융합을 제안한 저서 『각성의 네트워크』는 바람직한 미래 사회의 행동 지침을 제시하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서로는 『각성의 네트워크』『스리랑카의 악마 쫓기』『치유의 시대를 열다』『일본형 시스템의 종언』『고뇌와 치유』『치유의 행방』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585g | 175*225*20mm
ISBN13
9788935701971

리뷰/한줄평2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