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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김지훈
좋은땅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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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위로
아픔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지금 힘든 여정을 걷고 있는 너에게
어차피 이런 삶이라면 우리 웃자
청초함
잘못된 길이 새긴 지도
거짓말쟁이의 삶
가끔 두려울 때 말이야
후회에 감사하기
변화의 마법
뒷걸음 치는 너에게
가장 현실적인 거?
아픔은 성장의 신호
두려움이라는 환상
아파하고 있는 너에게 힘내라는 말은 못하겠어
언젠가 많은 것을
두려움으로부터 널 지켜줘
너의 색을 지켜줘
한 번 더 부탁할게
스스로를 위로해줘
Don't try
그저 들어주고 안아줘
진짜 함께 한다는 것
판단의 구름에서 이해의 빛으로
성장하기에 완벽한 거야
감성적인 사람
진짜 멋
깊어짐
하루의 꽃이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성장하는 일
부탁할게

2부. 사랑
사랑은 정성을 쏟는 거야
너의 낭만은 잘 지켜지고 있어?
그런 사랑
사랑
행복한 연애?
기다림 가치
첫 단추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거 어려운 거 아냐
첫사랑
원망하지 마
이기적인 사랑의 끝
이별의 결정
이별한다는 것은
이별의 아픔 치유하기
익숙해진다는 것
미련 극복하기
진실한 사랑으로 나아가기
함께 한다는 것
그리고 열두 편의 사랑의 소네트

3부. 고민상담
사랑하고 싶을 때
이별 후에
열등감 극복하기
꿈과 도전
인간관계로 지칠 때
감정 추스르기
삶과 사랑과 위로

에필로그
감사의 인사말
SNS 독자들의 감상평


저자 소개 1

김지훈 작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빛과 선물이 되는 글을 쓴다. 늘 지고한 진실에 대해 물으며, 자신의 삶이 진실 자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그 모든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글로 쓰고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그의 책을 읽으며 마음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어떤 울림과 떨림을 느꼈다는, 삶의 무기력에서 벗어나 기쁨과 활력을 회복하게 되었다는 독자들이 많다. 매일 자신의 SNS에 글을 쓰고 올리고 있으며, 독자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다정함과 사랑의 기분을 나눈다. 그의 책으로는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 『참 소중한 너라서』, 『너라는 계절』,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그래서
김지훈 작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빛과 선물이 되는 글을 쓴다. 늘 지고한 진실에 대해 물으며, 자신의 삶이 진실 자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그 모든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글로 쓰고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그의 책을 읽으며 마음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어떤 울림과 떨림을 느꼈다는, 삶의 무기력에서 벗어나 기쁨과 활력을 회복하게 되었다는 독자들이 많다. 매일 자신의 SNS에 글을 쓰고 올리고 있으며, 독자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다정함과 사랑의 기분을 나눈다. 그의 책으로는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 『참 소중한 너라서』, 『너라는 계절』,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다정한 신뢰』, 『내게 진실한 사랑』, 『너를 위해 매일 기도하는 누군가가』가 있다.

김지훈 작가 인스타그램 @artist_j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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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152*225*30mm
ISBN13
9791157669257

출판사 리뷰

쓰디 쓴 마음을 어르고 달래주는
진심 담뿍한 위로의 글

저자는 말한다. 사람이 외롭고 아픈 이유는 진심의 부재때문이라고. 있는 그대로 소중한 나를 저버린 채 화려하고 멋진 가면을 쓴다. 정말 나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의 소중함인데, 세상의 것들을 바라보느라 그 소중함을 저버린다. 그래서 아프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함에도 그 외로운 마음은 사라지지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진심의 태도를 그리워한다. 나를 진정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내가 잃어버린 진심을 되찾는 것뿐이고, 그 솔직함으로 삶을 살아가고, 사랑하는 것뿐이다. 그래서 저자는 글을 쓰며 오직 진심만을 담기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그 진심만이 그대들을 위로할 수 있을 테니까. 저자의 진심이, 독자들의 진심을 되찾는 일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상처를 통해 깨닫고 이전의 나보다 더 나아지는 삶을 살 준비만 되어있다면, 앞으로의 인생에서 그렇게 낙담할 일도, 우울해 할 일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나다움’을 훼손시킬 만한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비록 현실이 내 무릎을 꿇릴지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이유다. 아픈 현실마저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이유다.

“지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걸어봐야 한다”는 저자의 말은 그런 맥락에서 가슴을 더욱더 두드린다. 지금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다면, 처음 보는 길 앞에서 헤매고 있다면, 이는 나만의 넓고 소중한 지도를 그려나가는 과정일 뿐이다. 고생스러운 길일수록 멋진 지도를 만들어낼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조금 헤매어도, 무조건 괜찮다.

《괜찮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는 그동안 저자가 SNS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주었던 글들을 모아 묶은 책이다. 글을 읽은 뒤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수채화까지 더해졌다. 오늘이 지친 그대에게, 마음 비빌 곳 필요한 그대에게, 수많은 거짓과 가식에 둘러싸여 진심이 너무나 간절한 그대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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