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레밍 딜레마
양장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25주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Learning Fable Series

책소개

목차

1. 레밍의 본능
2. 에미, 고민에 빠지다
3. 점프에 반대하는 쥐들
4. 계곡 저편의 나무 한 그루
5. 레밍 점프 대축제

에필로그
<레밍 딜레마> 깊이 읽기

저자 소개 1

데이비드 허친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Hutchens

조직학습과 조직변화 이론의 전문가. 그의 목표는 조직과 조직 내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카피라이터로서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그는 1994년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학습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코노클래스트 커뮤니케이션을 설립, 코카콜라, IBM, 벨사우스, 내셔널뱅크 등 세계적인 기업과 일해왔다. 학습과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시리즈를 썼으며 「8세에서 88세까지 읽는 철학 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삽화와 은유적인 이야기를 통해 내용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어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쓴 책으로는 『레밍
조직학습과 조직변화 이론의 전문가. 그의 목표는 조직과 조직 내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카피라이터로서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그는 1994년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학습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코노클래스트 커뮤니케이션을 설립, 코카콜라, IBM, 벨사우스, 내셔널뱅크 등 세계적인 기업과 일해왔다. 학습과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시리즈를 썼으며 「8세에서 88세까지 읽는 철학 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삽화와 은유적인 이야기를 통해 내용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어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쓴 책으로는 『레밍 딜레마』, 『늑대 뛰어넘기』, ”네안데르탈인의 그림자』, 『펭귄의 계약』, 『화산의 소리를 들어라』 등이 있다.

데이비드 허친스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철인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344g | 153*224*20mm
ISBN13
9788955610017

책 속으로

앞의 이야기 속의 레밍들처럼, 이제까지 수많은 조직의 리더들은 조직 구성원들이 연대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회사의 임무나 목표를 밝히는 기업사명문을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왔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사명문들이 냉담하고 수동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은 그다지 놀랍지 않습니다. 회사 로비에 걸려 있는 액자 속의 사명문에는 어떠한 마력도 없습니다. 그것은 그 조직이 왜 존재하는가하는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합니다. 게다가 직원들의 열망과도 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근래에는 점점 많은 조직의 리더들이 개인의 차원에서 그리고 조직의 차원에서 그들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은 그들 자신이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관심과 열정이 회사의 비전과 조화를 이룰 때에만 완전히 회사의 비전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새로운 자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에서, 개인적 숙력은 단순히 개인적 차원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리더십의 문제입니다. 구성원들이 자신의 목표를 스스로 깨닫게 하고 개인적 숙력은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줌으로써, 리더들은 조직의 목표와 직원 개개인의 목표 사이의 연관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 pp.93-94

내 목표는 '질문하기'와 관련이 있는 것 같아. 이를테면 지금우리가살고 있는 이 좁은 초원 너머의 더 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하고, 새로운 존재 방식을 깨닫게 만드는 질문들을 하는 거지. 이유를 설명할 순 없지만, 그게 지금의 내겐 중요해. 아마 그게 내 목표인 것 같아.'

--- p.47

리뷰/한줄평33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6,750
1 6,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