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똑똑, 자고 가도 될까요?
양장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징검다리 그림책 (징검다리 3.4.5)

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코이데 야스코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태어나서 구와사와 디자인 연구소를 졸업했다. 그림책으로 『똑똑, 자고 가도 될까요?』(1986년 네덜란드 그림책상 수상)『눈오는 날의 우체부』『봄맞이 대청소』『너무너무 더운 날』『숨바꼭질 귀신』등이 있고 여우 키코가 활약하는 시리즈 『산을 넘고, 들판을 넘고, 강을 넘어서』『수영왕 타로우의 보물』『춥대장 눈대장』『냄비야 냄비야 다 끓었니?』가 있다. 현재 치바현에 살고 있다.
역자 : 김현주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덕성여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일본어를 독학으로 공부하여 소설과 평론 등을 쓰는 한편 번역에도 힘을 쏟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당근 다홍이』『꼬마요정 비비와 용』『동물 서커스』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96g | 200*220*15mm
ISBN13
9788970944678

출판사 리뷰

일본에서 대인기! 아이들의 친구 쥐, 토끼, 너구리, 곰이 나오는 그림책
색연필의 부드러운 터치로 그려진 조금은 무서운 호러? 그림책입니다.

개성 넘치는 세 마리 쥐들의 두근두근한 모험이야기. 산에서 길을 잃자 누군가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됩니다. 그 집이 누구의 집인지, 어른들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집 안 곳곳에 누구의 집인지 알 수 있는 힌트가 많거든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품들이 가득합니다. 그림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보면 재미있는 발견을 잔뜩 할 수가 있답니다. 동물들의 표정도 각자의 성격과 기분이 잘 드러나 재미있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마지막은 해피엔드지만 중간에는 가슴이 두근거리는 스릴이 있답니다. 누군가 문을 두드리면 깜짝 놀라면서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을 마음껏 감상하세요.

이 그림책을 보는 법- 각 장면마다 숨어 있는 내용에 관한 힌트들을 찾아보는 재미!
첫 장면- 쥐돌이 삼총사가 집을 향해 가고 있을 때, 저 멀리 검은 형체가! 곰 아저씨가 미아들을 찾으러 나가고 있네요.

자, 집 안으로 들어 가 보죠. 저기 보이는 건 뭐죠? 선반에는 벌꿀 항아리에, 곰차. 누구 집인지 알겠나요? 편지에 살짝 보이는 집주인의 이름. 침대 선반 위의 책들은 누가 보는 책일까요? 나무꾼 뉴스를 보면 직업은 나무꾼인가 봐요. 벽에 걸려 있는 연장들이 나무꾼이 사용하는 도구를 알려줘요. 문에 걸려 있는 지도로 산 이름을 알 수 있어요.

시간이 가면서 변화하는 것들이 있어요. 먼저 쥐돌이 삼총사가 배낭과 모자를 의자 위에 놓아두고 문에는 장작을 하나 기대어 놓습니다. 역시 불안한 걸까요? 그리고 곰 아저씨가 밖에서 찾고 있는 동안 미아들은 집으로 하나씩 찾아옵니다. 의자에는 점점 가방과 모자, 배낭이 쌓이고 문이 한 번 열릴 때마다 문을 받치는 장작도 늘어납니다.

언제나 마이페이스인 빨간 스카프의 쥐는 다른 동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동안 혼자서 잠을 자네요. 각 개성 넘치는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을 주시하세요.

그럼 이 외에도 또 어떤 것들이 숨어 있는지 한 번 찾아볼래요? 곳곳에 놓여 있는 소품들을 눈 크게 뜨고 잘 보는 것이 이 그림책의 감상법이랍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