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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힘이 센 코끼리가 날씨가 좋아 나들이를 가면서 등 뒤에 하마, 악어, 거북이까지 태웠다가 너무 무거워 넘어져서 연못에 빠지지만 모두 즐거워한다. 시원하고 밝은 색채의 그림은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밝고 긍정적인 행동과 마음을 잘 표현해 준다. 조그만 일에도 힘들어 하고 실망하는 나약한 어린이들에게 교훈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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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야, 안녕?"
"안녕하세요? 코끼리 형님. 지금 어디 가세요?" "나들이 간단다. 너도 함께 가지 않을래?" "등 위에 태워 준다면 함께 가지요.: "좋아, 좋아." "코끼리 형님은 장사라니까." "그래, 그래. 나는 힘이 아주 세지." --- pp.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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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야, 안녕?"
"안녕하세요? 코끼리 형님. 지금 어디 가세요?" "나들이 간단다. 너도 함께 가지 않을래?" "등 위에 태워 준다면 함께 가지요.: "좋아, 좋아." "코끼리 형님은 장사라니까." "그래, 그래. 나는 힘이 아주 세지." --- pp.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