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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도서정보팀
사람에게 엄마가 있듯이 모든 동물에게도 엄마가 있다. 아이는 엄마에게서 제일 먼저 대인관계를 맺고 사랑을 느낀다. 동물들도 엄마와의 생활에서 즐거운 리듬감과 함께 따뜻한 정을 느낀다. 부드러운 수채화와 리듬감있는 언어, 개성있는 동물 표현으로 아이가 처음 만나는 그림책으로 손색이 없겠다. 시리즈로 '심부름', '하나 둘 셋', '빨간 사과', '이젠 다 컸어요', '누구일까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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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싸움할까?
엄마따라 나들이가자! 엄마 얼굴 보러 가야지! 할짝 할짝 간지러워요, 엄마. 엄마, 비스킷 좀 주세요. 사탕두요. 초콜릿두... 우리 엄마 참 예쁘다! 누가누가 빠른가? 준비, 땅! 엄마, 숨바꼭질 해요. 누가 부를까?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