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리처드 바크
리처드 바크는 미국 소설가로서 1936년 6월 23일 일리노이 주 오크파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음악의 아버지’라고 추앙받는 요한 세바스찬 바하의 직계후손이다.
1955년 그는 롱비치 주립대를 중퇴하고 공군에 입대하여 조종사가 된다. 영화 스턴트맨에서 공군 조종사, 비행 잡지 편집자, 비행 교관에 이르기까지 비행기에 관련된 일은 거의 섭렵했다. 비행에 열정을 갖고 있었지만 그는 늘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을 버리지 않았고, 1959년경부터 그는 한계의 벽을 넘는 새에 관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다.
1963년 처녀작 『지상의 이방인』을 발표하였고, 세번째 작품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날아오르는 것을 배우는 갈매기의 이야기 『갈매기의 꿈』은 매일의 삶에 구속되지 않고 영혼의 비상을 꿈꾸는 세계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저서
『지상의 이방인』(Stranger to the Ground, 1963)
『쌍엽기』(Biplane, 1966)
『우연은 없다』(Nothing by Chance, 1969)
『갈매기의 꿈』(Jonathan Livingston Seagull, 1970)
『날개의 선물』(A Gift of Wings, 1974)
『환상』(Illusions, 1977)
『영원의 다리』(The Bridge Across Forever, 1984)
『하나』(One, 1988)
『안전으로부터의 탈출』(Running from Safety, 1994)
역자 : 이화승
1965년 서울 출신. 일문학 전공으로 풍부한 지식과 교양을 갖춘 전문 번역가. 지금까지 30종 이상의 일본서적을 번역하고 영어와 일본어 번역에 특별한 애정을 품고 있다. 다양한 월간지와 단행본 편집을 거쳐 번역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해외펜팔 길라잡이』『즉석여행 일본어』『즉석일상 일본어』, 번역서로는 『데니스 로드맨 자서전』『빗자루를 든 사장님』『영어 발음사전』『중국어 발음사전』『위대한 개츠비』『어린왕자』『자조론』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