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000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반석 영한대역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샬롯 브론테

관심작가 알림신청
 

Charlotte Bronte

영국의 여류 소설가. 1816년 영국 요크셔주 손턴에서 성공회 목사인 패트릭 브론테와 마리아 브랜웰 사이에서 여섯 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5세에 어머니를 여의고 여덟살 때 네 자매가 함께 카우언브리지 기숙학교에 입학했으나, 극도의 열악한 환경으로 이듬해에 두 언니마저 폐결핵에 걸려 사망한다. 어린 샬럿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남긴 이 경험은 훗날『제인 에어』(1847)의 로우드 기숙학교로 재현된다. 1825년부터 동생 에밀리 브론테와 5년간 집에서 독학으로 공부를 했으며, 샬럿은 시를 쓰기 시작한다. 여동생 에밀리는 『폭풍의 언덕』을, 앤은 『에그니스 그레이』
영국의 여류 소설가. 1816년 영국 요크셔주 손턴에서 성공회 목사인 패트릭 브론테와 마리아 브랜웰 사이에서 여섯 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5세에 어머니를 여의고 여덟살 때 네 자매가 함께 카우언브리지 기숙학교에 입학했으나, 극도의 열악한 환경으로 이듬해에 두 언니마저 폐결핵에 걸려 사망한다. 어린 샬럿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남긴 이 경험은 훗날『제인 에어』(1847)의 로우드 기숙학교로 재현된다.

1825년부터 동생 에밀리 브론테와 5년간 집에서 독학으로 공부를 했으며, 샬럿은 시를 쓰기 시작한다. 여동생 에밀리는 『폭풍의 언덕』을, 앤은 『에그니스 그레이』를 쓴 작가들로서, 샬럿과 함께 이 세 자매를 문학사에는 [브론테의 자매들]이라고 부르고 있다.

1831년 로헤드 학교에 입학해 학업을 이어간 샬럿은 1835년부터 1838년까지 그곳에서 교사로 일한다. 1842년 자신의 학교를 설립하겠다는 꿈을 품고 벨기에 브뤼셀로 유학을 떠나, 에제 부인의 기숙학교에서 학생 겸 영어 교사로 2년간 지낸다. 이때의 경험이 『빌레뜨』(1853)의 바탕이 되었다.

1844년 영국으로 돌아온 후 1846년 에밀리, 앤과 함께 시집 『커러, 엘리스, 액턴 벨의 시』를 펴내고, 샬럿은 1846년부터 『제인 에어』를 쓰기 시작해, 1847년 커러 벨이라는 남성 가명으로 스미스사에서 책을 낸다. 『제인 에어』는 출간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샬럿은 작가로서 성공하게 된다. 여성의 희생과 순종을 강요하는 사회에 굴하지 않고 부당한 대우에 저항한 여성의 이야기는 당시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같은 해에 에밀리의 『폭풍의 언덕』, 앤의 『아그네스 그레이』도 출판되어 1847년은 브론테 가족에게는 물론 문학사에서 기념비적인 해로 기록됐다.

『제인 에어』에서 마지막 소설인 『빌레뜨』까지 여성의 경제적, 정치적, 정신적 독립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었던 그의 작품들은 당대에 ‘불온한 책’으로 취급되며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으나, 오늘날엔 선구적인 페미니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밖에 장편소설 『셜리』(1849), 처음으로 집필한 장편이지만 사후에야 출간된 『교수』(1857) 등을 남겼다

다음 해 동생 브랜웰과 에밀리가 폐병으로 죽고 막냇동생 앤까지 죽자 정신적인 충격으로 잠시 집필 활동을 중단한다. 그러나 곧 안정을 되찾고 집필 활동만이 자신을 어둠 속에서 꺼내줄 거라고 말하며 집필을 재개한다. 그사이 세 명의 남성들이 청혼했지만 모두 거절했다. 독신을 고집했던 샬럿은 1854년 아버지의 부목사인 아서 벨 니콜스에게 네 번째로 청혼을 받고 결혼한다. 샬럿은 늦은 나이에 결혼하여 39세에 임신하지만 동시에 여러 병이 겹쳐 결혼 9개월 만인 1855년에 세상을 떠났다.

샬롯 브론테의 다른 상품

저자 : 샬롯 브론테(Charlotte Brontё 1816~1855)
영국의 북부 요크셔의 손튼에서 아일랜드 출신의 성공회 신부의 셋째 딸로 태어났다. 5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자매들은 기숙학교를 다녔는데, 열악한 시설과 볼품없는 식사로 두 언니마저 잃게 된다. 이곳의 생활이 소설에 나오는 '로드 학원'의 모티브가 되었다.

1825년에는 「폭풍의 언덕」을 쓴 동생 에밀리 브론테와 함께 집에서 독학을 했다. 20대 중반에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학을 하면서 이 학교의 교사 ‘에제’를 사랑하지만 기혼자였던 그와의 사랑은 비련(@d)의 사랑으로 막을 내린다. 그러나 이 경험은 나중에 소설로 되살아난다.
역자 : 박선주
세종대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를 졸업했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영어, 불어 도서를 번역하고 있다. 번역 출간된 도서들로 『프란츠와 클라라』(문학동네), 『나에겐 네 명의 부모가 있어』(해와나무), 『믿을 수만 있다면』(홍성사), 『도서관생쥐 2, 3』(푸른날개)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260g | 138*200*20mm
ISBN13
9788971726303

줄거리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난 주인공 제인 에어는 어릴 때 부모님을 여의고 매정한 리드 숙모에게 맡겨진다. 리드 숙모와 조카들로부터 갖은 냉대와 멸시를 받다가 고아자선 단체인 로우드학원으로 보내진다. 거기에서 상냥한 템플 선생님과 헬렌 번즈를 만나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사랑과 인내와 믿음을 알게 된다. 이 학원에서 육 년간을 보낸 뒤 교사로서 이 년을 근무하고, 로체스터 가( )의 가정교사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던 중 손필드 저택의 주인인 로체스터에게 프로포즈를 받고, 그와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단출하게 열린 결혼식장에서 제인은 로체스터에게 미친 아내가 있었음을 알게 된다. 그 충격으로 손필드를 나온다. 길거리에 헤매다, 배고픔에 쓰러진 그녀를 구해준 사람은 세인트 존 목사였다. 한동안 그의 집에서 몸을 의지하게 된다. 얼마 후 존이 제인의 사촌인 것이 알게 된다. 일 년 정도 그곳에서 보내며, 세인트 존이 결혼을 하고 인도에 함께 가자는 요청에 제인의 마음은 잠시 흔들린다. 그러나 존의 구혼을 받기 전, 제인은 로체스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집을 나온다. 로체스터를 방문한 제인은 화재로 폐허가 된 저택을 발견한다. 불을 지른 로체스터 부인이 옥상에서 떨어져 자살했다는 말을 들었고, 로체스터는 한 팔과 한쪽 눈을 잃은 것을 알게 된다. 제인 에어는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로체스터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아간다.

등장 인물
_ 제인 에어 : 어렸을 때 매정한 리드 외숙모에게 맡겨져 모진 학대를 받는다. 고아 자선기관인 로우드 학원에서 훌륭한 여성으로 성장하여, 손필드 저택의 아델라의 가정교사로 들어간다. 거기서 로체스터를 만난다.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용기 있는 사랑을 한다.

_ 헬렌 번즈 : 책 읽기를 좋아하고 영혼이 맑은, 제인 에어의 단짝 친구이다. 폐결핵으로 13세의 나이에 일찍 죽는다.

_ 템플 선생님 : 로우드 학원의 선생님. 학생들에게 친절하고, 특히 제인이 잘 자랄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준다.

_ 로체스터 : 고집스런 성품을 가진 손필드 저택의 주인이다. 가정교사인 제인을 사랑하게 된다. 그녀에게 반해서 결혼하려 했지만 숨겨 둔 비밀이 밝혀져 뜻을 이루지 못한다. 하지만 떠나간 제인을 기다리다 결국 제인과 결혼하여 행복한 여생을 보낸다.

_ 리드 부인 : 제인의 외숙모이다. 귀부인으로 제인을 몹시 미워한다. 집안이 망하자 병으로 죽는다.

_ 아델라 : 제인의 제자이다. 공부를 싫어하지만 밝고 명랑한 성격 때문에 제인의 사랑을 받는다.

_ 앨리스 페어팩스 : 손필드 저택의 가정부. 제인에게는 살갑게 대하나 로체스터와의 약혼을 탐탁지 않게 생각한다.

_ 세인트 존 : 제인 에어의 사촌이다. 그녀의 아름답고 당당한 모습에 끌려 청혼을 하지만, 거절당하고 선교를 위해 인도로 떠난다.

출판사 리뷰

SAT 주관사인 미국대학위원회 권장도서
지난 16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아온 샬롯 브론테의 위대한 로맨스 소설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불멸의 사랑’

출간 이래, 16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고 사랑받는 고전 로맨스 소설의 최고봉이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 엄격한 윤리관이 지배하던 사회에서 여성의 사랑과 열정,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표현하고자 했던 샬롯 브론테의 삶의 의지가 고스란히 투영된 작품이다. 1847년 출간된 이 소설은 영국 문학에서 ‘불멸의 사랑’을 다룬 첫 작품으로 평가되면서 오늘날까지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