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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세트
전3권
박광수
소담출판사 1998.08.31.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20 1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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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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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朴光洙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000년 말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만화 「광수생각」은 2006년 11월에 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재탄생했다. 이후 연극 [광수생각]은 서울, 경기도,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순회 공연을 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꾸준히 공연됐다. 한편 2007년 7월 SBS 드라마스페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서 극중 ‘위대한’이라는 역할로 안선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연기자로 변신하였고 그 여세를 몰아 2007년 12월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서는 도인같은 왕유식의 캐릭터로 4차원적인 정신세계를 가진 과장 역할을 맡아 연기하였다.

저서로는 『광수생각(1~5)』, 『참 잘했어요』, 『러브』,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에는 시를 읽는다(1~2)』,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광수 광수씨 광수놈』, 『해피엔딩』, 『참 서툰 사람들』『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 『무지개를 좆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나쁜 광수생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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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1650g | 153*224*30mm
ISBN13
9788973813407

출판사 리뷰

세상을 향한 따뜻한 이야기, 『광수생각』
‘광수생각’의 주인공은 우리들의 이웃들이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 희망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꾸미지 않고 과장되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 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느새 우리들은 『광수생각』을 통해서 세상을 따뜻하게 보게 된다. 갈수록 늘어나는 실직한 아버지들, 그리고 그만큼 흔들리는 가정이 늘어나는 우리 사회의 현실 속에서, 『광수생각』은 우리의 무관심을 송두리째 뒤흔든다. 그러기에 『광수생각』 속 에 나오는 ‘아버지’, ‘어머니’,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우리들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겉으로는 분명히 옆에 있는 동포와 가족과 이웃에 애정을 갖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가진 모든 어른들의 삶을 반성케 한다.

이렇듯 『광수생각』을 그리는 박광수 씨는 꾸미지 않고 과장하지 않으며, 자신이 모르는 이 야기는 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가 찾고 그리는 것은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그의 텍스트이고, 그의 소재이고, 그의 주제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들의 인생,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 사소한 일로 속상해 하고 실망하고,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서 한없이 후회 하고, 실낱 같은 희망과 끊임없이 사랑하고, 이별하고, 갈등하는 것이 삶이라고 전하고 있다. 그렇기에 그의 만화에는 이런 세상 사는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이다.

『광수생각』의 구성은 특별하지 않다. 그러나 한번 책을 펴면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다. 저자 박광수 씨를 담은 사진을 따라가다가 그를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면 『광수생각』이라는 만화와 함께 그 만화를 그릴 당시의 심정에 대한 단상을 만나게 된다. 이 단상들은 박광수 씨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에서부터 그를 아는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인 공세로 인해 그리게 됐던 만화 등에 대한 설명과, 만화가 나간 후 전화를 걸어온 독자, 직접 찾아와 고마움을 표시한 독자 등 독자들에게 얽힌 사연, 그 외에 만화를 둘러싸고 일어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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