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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허영만 _ 소요하듯 산을 즐기는 ‘꾼’
연극평론가 안치운 _ 산사람의 무대, 그 산을 기록하라 자전거 레이서·소설가 김훈 _ 산은 편을 가르지 않는다 건축가 김원 _ 산이 그린 설계도 YB 기타리스트 허준 _ Why Be? Why Climb? 사진작가 김우영 _ 산에서 열리는 마음의 눈 시나리오 작가 심산 _ 한량이 찾는 ‘의미’와 ‘재미’의 산 천연염색 공예가 전흥자 _ 산이 만든 숨은 색을 캔다 가수 전인원 _ 50살 청년, 산을 그리기 시작했다 시인 이성부 _ 사람은 정신의 먹이를 찾아 산을 오른다 소설가 박범신 _ 또 다른 안나푸르나를 오르는 힘 작곡가 한돌 _ 아리랑 캐러 다니는 ‘심마니’ 동화작가 이상권 _ 애벌레의 눈으로 산을 본다 탤런트 손현주 _ 뚝배기는 인간을 담는 그릇이다 여행작가 이해선 _ 생의 파도를 넘는 따뜻한 빛의 노래 바둑기사 조훈현 _ ‘바둑도 산도 아직 모른다’ 과학자 조장희 _ 산도 과학도 나와 경쟁할 뿐이다 풍수학자 최창조 _ 산은 땅이다, 땅은 어머니다 경제학자 홍은주 _ 그의 단순하고도 정직한 산 식물학자 이유미 _ 풀과 나무에게 길을 묻는다 야생동물학자 한상훈 _ 곰이 살아야 산도 산다 동학연구가 표영삼 _ 내 안에 하늘을 모시는 청년 천문인 이태형 _ 우리는 모두 저 별에서 왔다 사회디자이너 박원순 _ 착한 사람들이 함께 꿈꾸는 산 히말라야의 의사 임현담 _ 존재의 병 그 너머의 산 목사 조화순 _ 산처럼 그렇게 버티고 있어라 긴급구호 활동가 한비야 _ 오늘도 떠난다, 거침없는 바람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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