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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평안을 주는 하나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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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면서

1. 하나님의 마음에서 쉼을 얻으라
하나님의 마음에서 휴식|하나님의 지혜|하나님의 자비|하나님 자비하심의 회복
하나님을 신뢰하기|나의 사랑을 보시옵소서|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나님을 향한 배고픔|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욕구|일용할 양식

2.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라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라|예수님은 우리의 모범|연약함을 통한 강함
영생의 말씀|십자가의 올바른 사용|고통의 축복
당신을 만족케 하는 생수를 찾으라|그리스도가 내 안에 산다
당신의 속박의 끈을 끊어라|나를 합당한 자로 만들어 주소서
은혜의 홍수|당신과 연합하게 하소서

3.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품어라
좁은 문|거룩한 마음|기쁨의 추수|영원한 부요함
성숙함에 관해|빛나는 믿음의 길|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
생명을 주는 고통|고난이라는 귀중한 선물|나의 마음을 붙잡아 주소서
당신의 종이 듣겠나이다

4. 행복한 눈물을 흘려라
자비하라|의에 주림|타인을 위한 섬김|겸손한 마음
참된 인내|참된 평안|참된 기쁨|행복의 눈물|진정한 영광
주인으로부터 배움 (1)|주인으로부터 배움 (2)|주인으로부터 배움 (3)

5. 문을 두드리기를 멈추지 말라
하나님께 헌신 |하나님께 순종|인내로 받아들임|기도에 관하여
문을 두드리기를 멈추지 말라|바른 음성에 귀 기울여라
우리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세상의 지혜|시간의 소중함|시간 사용에 관해
위험한 친구들|세상을 피하기|나중 된 자가 먼저 될 것이다

6. 빛이 빛나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다|신성한 불
나를 성별하소서|나를 계속 불태우소서|빛이 빛나도록 하라
눈먼 세상의 운명|사랑을 위한 노력|육체와 말씀
우리의 사랑은 어디에 있는가?|나 자신에게서 나를 구하여 주옵소서
나를 자유케 하소서

7. 소망 안에 견고하라
내주하는 하나님 나라|우리의 믿음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의 뜻을 사랑하기|예비하라|소망 안에 견고함
우리의 구원자가 오실 것이다|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세상을 사랑치 말라 (1)|세상을 사랑치 말라 (2)
나에게 당신을 주소서|내 기력이 쇠하나이다|나의 날의 제사

저자 소개 1

프랑소아 페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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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ois Fenelon

17세기 프랑스 대주교이자 사상가로서 정치·사회·교육·신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당대 및 후대에 사상적 영향을 미친 페넬롱은 1651년 프랑스 남서부 페리고르 지방의 유서 깊은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는 1663년 12세에 카오르대학에서 수사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1665년 신학 공부를 위해 파리 플레시 학교로 옮긴 후 1672년 파리 생쉴피스신학교에서 고등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1677년 카오르대학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받고, 곧이어 생쉴피스신학교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1679년 누벨 카톨리크 교장으로 임명되어 10년간 봉직한 후, 1688년 왕자 부르고뉴 공작의 가
17세기 프랑스 대주교이자 사상가로서 정치·사회·교육·신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당대 및 후대에 사상적 영향을 미친 페넬롱은 1651년 프랑스 남서부 페리고르 지방의 유서 깊은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는 1663년 12세에 카오르대학에서 수사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1665년 신학 공부를 위해 파리 플레시 학교로 옮긴 후 1672년 파리 생쉴피스신학교에서 고등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1677년 카오르대학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받고, 곧이어 생쉴피스신학교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1679년 누벨 카톨리크 교장으로 임명되어 10년간 봉직한 후, 1688년 왕자 부르고뉴 공작의 가정교사로 발탁되어 왕의 손자들, 공작들의 개인교사로 일했다. 1693년에는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으로 선출되고, 1695년 캉브레 대주교로 임명되었다. 그러다가 1697년 정적주의 혐의로 배척당하던 마담 귀용을 옹호하는 견해를 보여 루이 14세와 대립하기도 했다. 1699년에는 그의 대표작이자 18세기 프랑스 정치 이론에 큰 영향을 미친 「텔레마코스의 모험」이 출간되며 부르고뉴 공작의 가정교사 지위마저 박탈당했다.

이후 캉브레의 주교이자 영주로서 풍요롭고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었으나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길을 택하여 불우한 이들을 위한 섬김의 삶을 살다가 1715년 6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다. 하나님과의 친밀하고도 깊은 교제에서 흘러나온 그의 글을 통해 당대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수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영혼을 소성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영혼을 꿰뚫는 그의 충고와 권면을 담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완전』은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기독교 고전의 스테디셀러로 널리 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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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8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256748

책 속으로

그리스도인은 단순히 기도하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다른 사람들을 세우는 일만으로는 부족하다. 음식을 먹거나 잠을 자거나 또한 대화를 할 때 항상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계속적인 희생, 멈추지 않는 사랑, 그리고 쉬지 않는 기도의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 p.33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뜻 외에는 다른 생각을 하지 않겠다는 의미이다. 즉 신실하게 그분의 거룩한 법을 준수하겠다는 다짐이다. 그래서 죄를 혐오한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예수님이 사랑하신 것, 즉 가난, 겸손, 고난을 사랑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미워하신 것, 즉 세상, 우리의 교만, 그리고 우리의 정욕들을 싫어한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면 그를 닮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 p.58

“참된 평안은 하나님을 소유할 때만 가능하다. 하나님을 소유한다는 것은 믿음에 따라 행동하고 하나님의 법에 순종할 때에만 가능하다. 이와 같은 믿음과 순종은 마음 깊숙한 곳에서 하나님을 향해 순수하고 순결한 사랑이 있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금지된 모든 것들을 청산하고, 모든 불의한 욕망들을 제거하자. 당신의 부산한 일들과 염려들을 버리라. 오직 하나님만을 갈망하고 하나님만을 추구하라. 그러면 당신은 세상 가운데에서도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 p.74

“단지 구하기만 해도 세상의 모든 부를 얻을 수 있다면 우리는 굉장한 열정으로 피곤하지도 않은 채 오랫동안 참으며 구할 것이다! 보물을 찾기 위해 단지 땅을 파기만 하면 된다면 사람들은 실로 엄청난 많은 땅을 팔 것이다! 왕의 비밀회의에 참여하고 높은 영광의 위치에 오를 수 있는 길이 오직 문을 두드리는 일이라면 우리는 더 많이 공을 들여 문을 두드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축복과 행복을 찾을 수 없는 곳에서 그것들을 찾으려 온갖 수고를 한다. 세속의 영광이라는 환영을 잡기 위해 얼마나 많은 거절과 좌절을 감내하고 있는가! 후회밖에 남을 것이 없는 공허한 쾌락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감수하는가! 하나님의 은혜의 보화만이 참으로 값진 보물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보화를 구하지 않는다. 그 보화를 얻기 위해 문을 두드리는 일을 멈추지 말라!”

--- p.93

“우리의 결함으로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흠 있는 자로 나타나는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의 미덕도 종종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는 두려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위대한 영적 지혜의 행동도 육신적인 세속적 행위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우리의 겸손은 사회적 인습을 이용하여 타인의 칭찬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종종 위조되어 위선적인 형태를 취할 수 있다. 우리의 열정도 속에 있는 무서운 우울과 또는 교만을 은폐하는 가면이 될 수 있다. 또한 타인을 향한 정직함과 솔직함은 참을성 없는 우리의 속마음의 무례함을 숨기는 도구가 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거룩한 서약을 하며 예배할 때 그분의 눈부신 빛이 순결했던 마리아를 통해 비추었듯 우리 속에서도 나타나기를 바란다. 하지만 때때로 그런 예배 자체도 너무 비겁한 자세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빛은 발하지 못하고 어둠으로 변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 속의 빛이 어두움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 p.117

출판사 리뷰

우리 영혼의 유일한 안식처,
하나님의 마음에서 쉼을 누려라!

어머니가 어린 자녀를 껴안고 흔들 듯이 하나님이 우리를 안고 감싸 주는 그 곳에서 우리에게 위험이 엄습할 수 있을까? 하나님이 자유롭게 행동하실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맡기고, 그분을 의지하며 그분 안에서 안식하라.

추천평

“17세기 성직자였던 프랑소아 페넬롱은 내가 가장 신뢰하는 영적 조언자 중의 한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가 살아서 마치 개인적으로 대화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정말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폴 D. 로빈스(<크리스천 투데이>지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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