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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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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영적인 삶을 위한 조언
제2부 내적인 삶을 위한 조언
제3부 내적인 위로를 위한 조언
제4부 성찬에 대해

저자 소개 1

토마스 아 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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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a Kempis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600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의 메시지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이 책은 사순절 40일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실제적으로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자가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집필한 책이기에 우리는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책으로’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건훈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순종은 선택이 되어버린 세대 가운데, 이 책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함께 힘쓰며 독려하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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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 이장호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졸업(B.BA),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M.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연구원 졸업(Th.M),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교 졸업(ph.D) 인도네시아 선교사 역임, 시카고 실버선교회 대표 역임, 싱가포르 선교사 역임, 아세아연합신대 선교학 교수, 현 일산동안교회 협동목사

드로잉 : 정택영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노르웨이, 영국 등지에서의 워크숍 및 국제전 교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미국 LA 모던아트 갤러리 초대전을 비롯해 국내외 10여 회의 개인전과 150여 회의 국제전과 그룹전에 초대, 출품해왔다. 프랑스 작가 필립 들헬름의 책 세권과 그루지아 작가 파질이스깐데르의 <내마음의 뜨락>과 <내마음의 간이역>, 생텍쥐페리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똑똑한 바보> , 톨스토이의 <세가지 질문> 그리고 세계 최초로 영어그림동화 <탈무드> 열다섯 권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미국 괌대학교에서 방문교수로 있었으며,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재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99쪽 | 59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451000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우리의 고향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 고향을 떠나서 산다. 이 책은 우리를 고향으로 가는 길로 안내해 준다.

집필 연대는 15세기 전반으로 보고 있다.‘경건문서’에 속하는 한 권의 책이기도 하는데.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성경 다음가는 독자수를 헤아린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그로테가 제창한 근대 경건운동(devotio moderna)과 베르나르두스 등의 신비주의의 영향 아래서 쓰여 졌는데, 전4부로 되어 있고 각각 짧은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수도자의 정신생활의 완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인간의 내적 생활에 대한 깊은 교훈을 담고 있다.
기독교의 일상생활은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의 정신을 인간생활 속에 구현시키는 것이 이상임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38년 V.차일라이스 신부에 의해 <준주성범(遵主聖範)>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기독교인들 사이에 널리 읽혀졌으며 그 후에 <그리스도를 본받아>라는 제목으로 많은 번역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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