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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이 깨달음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민족의 철학이 내게 힘을 주었다 홍익인간이 지구인이다 세도나 마고가든의 단군상 2. 우리에게 단군은 누구인가 나는 왜 단군상을 세웠는가 식민사관의 망령에서 벗어나야 한다 뮤지컬 '웅녀'를 만들자 민족의 큰생일, 개천절을 생각한다 나는 이러한 통일을 원한다 3. 어떻게 하는 것이 홍익인가 홍익대통령을 기다린다 뜻 있는 교육자들에게 고한다 평화와 화합의 종교를 위해 제언한다 홍익네티즌들에게 바란다 한국의 젊은이여, 홍익의 웅지를 품자 홍익가정운동을 제안한다 4. 아름다운 지구와 인간을 위하여 아리랑, 나를 깨닫는 기쁨이여 깨달음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날숨의 지혜가 지구를 살린다 분노하는 미국인들에게 고함 조화와 화합의 세계관, 마고성 이야기 |
일지(一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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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이끌 지도자의 다섯가지 조건
$지도자는 정직 ,성실, 책임감, 즉 .공심으로 내나라 내민족이 잘된다면 무엇이 되어도 좋다는 기준,$둘째, 올바른 역사의식(국조 단군에대한 정확한 인식) $셋째, 철학이다. 민족화해와 세계평화에이바지할 철학 $넷째,비젼이다.이나라에 미래에에대한 대안이 있어 권력을 잡고자 하는가?과연 계획이 있는가?$마지막 통일론이다 7천만 겨레의 마음이 하나로묶이는 정신통일,홍익이라는 민족비젼을 실현하기 위한 통일론을 갖추어야한다. --- p.115-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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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은 선택의 결과를 단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생긴 교란을 평형 상태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말하자면 일종의 원상회복에 대한 책임이고, 0점 회복의 원칙이다.
0점을 회복한다는 것은 모든 것이 사라지고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다. 선택에 따른 행위의 외형적인 결과는 0으로 되지만 체험은 남는다. 체험자가 현명하다면 그의 체험은 외적인 결과물의 형태나 존재방식에 상관없이 내면의 성장으로, 혼의 성장으로 그의 존재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는다. 스스로에 대한 신뢰와 이웃에 대한 사랑과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감사, 그리고 이 모두를 합한 것보다 큰 절대적인 평화로 그의 가슴에 남는다. 이것이 성장의 진정한 의미이다. --- p.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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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문명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중심가치는 물질에 중심을 둔 외형적인 가치가 아니라 정신적인 성장에 중심을 둔내면적인 가치,영적인 가치이다,정신문영은 전쟁과 지배와 소유를 토한 외적인 성장이 아니라,존중과 사랑과 평화를 통한 내적인 성장을 지향한다.그러므로 정신문명에서의 성장은 외형적이고 물질적인 성공이 아니라 내면적이고 정신적인 완성이다. 지구인운동은 희망의 문명,완성의 문명을 지향한다.
--- p.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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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이전에도 우리나라는 주체적인 역사관을 갖지 못하고 사대모화사상에 물들어 있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정신이 바른 이들은 단군을 받들며 민족의 위기 때마다 정신적 구심으로 부상하여 온 민족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역할을 해 왔다. 몽골의 침략에 맞서 30년 전쟁을 치르던 고려 말, 당시의 고려인들이 고구려, 신라, 백제라는 옛 지역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해 사분오열할 때 대동단결의 구심점이 되었던 것이 바로 단군과 고조선이다.
조선시대에는 중국만이 하늘에 제사할 수 있다는 중화사상에 맞서 우리나라도 제천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는데, 그 주요 근거가 바로 우리가 단군의 자손이라는 것이었다. 태조, 세종, 세조 등은 단군 제사를 나라의 제사 중 중대사에 포함시켜 문무관리들을 거느리고 직접 단군에게 제사를 올렸다. 단군은 특히 사상적, 계급적 차이를 뛰어넘어 민족적 대단결을 이룬 3.1운동의 중요한 정신적 배경이었다. 우리는 반만 년의 역사를 이어 온 배달민족, 단국의 자손이라는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독립의 의지로 떨쳐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이다. 일본은 없는 역사도 만들어내고 왜곡을 해서라도 국민들의 민족의식을 불러일으키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데 이 민족은 있는 역사도 없애려 하고 비하하지 못해 안달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위치에 있는 종교지도자들이, 일본이 칠팔십 년 전에 왜곡한 식민사관의 논리를 그대로 따르며, 더 기막히게는 의도적으로 이용하여, 국조단군을 신화라며 부정하는 이 현실을 언제까지 수수방관할 것인가. 다시 한번 힘주어 말하거니와 단군은 우리의 핏줄이고 역사고 문화다. 식민사관의 망령과 종교의 탈을 뒤집어 쓴 무서운 최면에서 하루 빨리 깨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 --- p.8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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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에너지를 겉으로 표현하면 마음이 열린다. 율려가 흐른다. 그러면 저절로 미움과 외로움, 분노, 두려움 등이 사라진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눈치보지 않고 당당해진다. 인간관계가 평화로워진다.(중략) 율려가 살아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스스로를 기쁘고 행복하게 할 수 있으며, 기쁘고 행복한 일이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기쁨과 행복을 창조할 수 있다.(중략) 신이 나고 흥이 나게 만드는 것은 어느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다. 가족 간에 기운이 막혀 있을 때 이를 알아채고 서로 통하게 해주는 부모, 밝은 분위기로 가족의 기운을 살리고 흥을 살리는 부모가 잘 노는 부모다.
p.153-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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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가 바로 역사의식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역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한 반성도 부족하고 역사로부터 배우는 일에도 게으르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사가 아니라 끊임없이 현재와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살아있는 것이다.
--- p.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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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질문은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른 것인가'가 아니라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이다. 문제는 선택과 실천인 것이다. '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라는 고민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그 고민 속에서 스스로 바른 삶을 선택하고, 선택한 것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실천하며 사는 것 외에 더 잘사는 방법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 p.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