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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알리지의 베스트셀러 [이니미니] 후속탄!
여형사 헬렌과 새로운 범인의 숨막히는 추리스릴러! 《위선자들Pop Goes the Weasel》은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서, 아마존 베스트셀러이자 교보문고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1편 《이니미니Eeny Meeny》에 이은 후속탄이다. M.J. 알리지의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의 3편인 《TheDoll’s House》도 국내에선 아직 미출간 상태이지만 아마존에서는 히트를 쳤다. 최근 4편인 《Liar Liar》이 영국에서 출간되었다. 《이니미니》를 통해서는 the UK’s bestselling crime debut of 2014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본 시리즈는 짧은 호흡을 갖는 100여개의 각 쳅터는 매쳅터마다 새로운 전개와 새로운 사건, 그리고 새로운 단서가 등장하기 때문에, 쉴 새 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는 말을 실감케 한다. 유럽 최대의 출판그룹인 펭귄社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떠오르는 작가 M.J. 알리지는 코넌 도일과 애거사 크리스티로 대표되는 영국탐정추리소설의 계보를 이을 천재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에게 최고의 두뇌게임을 선사한다. [위선자들]에 보내는 평단의 찬사 “날카롭고 영화적인 느낌을 주는 문체로 긴장감을 조성해 나가는 M. J. 알리지의 소설” - 크라임 타임 “섬뜩하고 흥미진진한 스릴러.” - 선데이 미러 “헬렌 그레이스 형사처럼 멋진 주인공이 또 있을까” - 윌 라벤더 “손톱을 물어뜯게 될 정도로 긴장감 넘치고 빠른 이야기 진행” - 더 선 “소름끼치도록 현실적이고 매력적이며 강렬하다.” - 선데이 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