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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와 찰리브라운 이야기
‘스누피 더 피너츠 3D무비‘ 공식 소설
스쿱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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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찰스 M. 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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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Schulz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1922년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일요일 아침마다 아버지와 함께 만화를 보면서 자랐다. 1947년 『세인트폴 파이어니어 프레스』 신문에 만화 「릴 폭스」를 처음으로 기고했다. 1950년부터 「릴 폭스」는 「피너츠」로 이름이 바뀌면서 7개 신문에 연재되기 시작했다. 슐츠는 그때부터 「피너츠」를 계속 그렸으며, 2000년 2월에 마지막 만화가 신문에 실렸다. 그 바로 몇 시간 전, 슐츠는 세상을 떠났다. 50년 동안 79,897편이 연재된 「피너츠」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연재된 만화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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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종로서적 출판국과 몇몇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하였다. 파주의 작은 산속 집에서 그림책, 동화, 시를 쓰면서 번역을 하고 있다. 『정의야, 강물처럼 흘러라』, 『우리 엄마 강금순』, 『조금 특별한 아이』,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 『착한 어린이 이도영』,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등을 쓰고, 『마법학』,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내 꿈은 엄청 커!』, 『나무』, 『대자연 속에서 찾아낸 멋진 생각들』, 『너는 작은 우주야』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종로서적 출판국과 몇몇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하였다. 파주의 작은 산속 집에서 그림책, 동화, 시를 쓰면서 번역을 하고 있다. 『정의야, 강물처럼 흘러라』, 『우리 엄마 강금순』, 『조금 특별한 아이』,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 『착한 어린이 이도영』,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등을 쓰고, 『마법학』,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내 꿈은 엄청 커!』, 『나무』, 『대자연 속에서 찾아낸 멋진 생각들』, 『너는 작은 우주야』, 『너는 정말로 혼자가 아니야』, 『끄고 놀자』 등 많은 외국의 좋은 그림책과 동화를 우리말로 옮겼다. 시집으로 『꽃잎이 뚝뚝 떨어지는 날 네가 왔으면 좋겠다』와 동시집 『형이 다 큰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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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92g | 145*200*20mm
ISBN13
9791195679805

책 속으로

"개는 누구에게 충고하지도 않고, 평가를 받지도 않잖아. 누구든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하기만 하면 되지. 묵묵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는 건 참 멋진 일이야." --- p.34

"난 이럴 땐 늘 저 별중에 하나는 내 별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별은 날 위해서 언제나 저기 있을거야 편안함을 주는 목소리로 꼭 이렇게 말하는 것 같지 '얘야 포기하지 말거라'" --- p.178

"바람이 적당히 불 때 까지 기다려. 줄을 꼭 붙들고. 멋지게 도움 받기를 하는거야. 중요한건 그게 다니까, 절대 포기하면 안돼!"

--- p.182

출판사 리뷰

머리를 위한 자극적인 세상에서 가슴을 위한 따뜻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지닌 마성의 이야기가 돌아왔다.
- 폭풍우 치는 밤의 일이었다 ...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개 스누피 그리고 개의 주인 찰리 브라운, 심술쟁이 소녀 루시와 샐리, 천재 음악가 슈로더, 두뇌 회전이 빠른 라이너스, 발상이 독특한 페퍼민트 패티… 하나같이 개성과 위트가 넘친다. 언어의 유희를 마음껏 즐기며 들었다 놨다 하는가 하면 생각지도 못한 말로 상대방의 기를 꺾어 놓기도 한다. 단순히 재미만을 바라거나 자극적 요소들로 관심을 끄는 다른 만화와는 차별되는 스누피의 매력이다. 고급 유머감각과 철학적 깊이와 지혜가 녹아있는 스누피 주인공들의 대화는 한번 맛보면 그 맛을 영원히 잊을 수 없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미국 주간, 매일 신문에 연재되었던 [PESNUTS]. 감동적이며 행복한 웃음을 전하는 이야기는 인생의 희로애락, 사회문제, 정치 등의 다양한 이슈를 비판적으로 또한 유머러스하게 바라보고 있는 점에서 전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만화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러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은 스누피의 새로운 이야기가 SKOOB에서 번역본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 속에는 소설의 내용을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이 장면과 함께 들어있어 원작의 따뜻한 느낌 그대로 담겨있다. 찰리 브라운을 통해 성공할 수 있을까? 좋아할 수 있을까? 승자가 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의문을 품고 사는 자신을 다시보고 깊은 공감을 할 수 있다.

미망인 지니 슐츠는 “부모와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을 하나로 만들어 준 만화가 사라지고 있다. 어쩌면 하나의 시대를 잃은 것이다. 모든 것이 너무도 빨리 돌아간다. 그들에게 위대한 유산을 남겨주고 싶다.“ 라고 전했다.
과감하고 폭력적인 이야기가 대부분인 요즘 친구와의 우정, 용기, 사랑이 느껴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어른들에게는 꿈 같은 만화의 추억속에 잠기게 해 주며 아이들은 사랑을 배우고 새로운 친구를 얻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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