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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rologue)
1. 부자 되는 자기류의 기반, 경영학의 기본철학 호치키스의 법칙을 넘어서 _우리사회의 3대 고질병 유감천만, 호치키스! | 가설검증을 시도하다 | 어쩜 이럴 수가 | 바늘에 숨겨진 비밀 | 호치키스의 법칙 경영학, 참을 수 없는 비타민 _리더의 지식과 사고 리더의 절대 사고 3가지 | 열 가지 심오한 물음 심오한 물음에 답을 던지다 _ 물음이 주는 교훈 10가지 과일가게 주인이 아저씨인 이유 | 당신은 투자할 수 있을까 | 청년의 병명(病名)은 무엇일까 | 쇠뭉치와 솜뭉치 중 무거운 것은 | 세 명 가운데 누굴 태울 것인가 | 열쇠 구멍을 통과하기는 할까? | 노부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 무당벌레 가족은 안으로 들어갔을까 | 2등을 따라잡으면 몇 등? | 5%는 불가능해도 40%는 가능하다 돈맹이 컴맹보다 두려운 이유 _돈과 부, 그리고 경영학 결국 무슨 얘기일까 | 돈맹이 훨씬 무서운 이유 | 피가 돌지 않으면 손발이 저리다 | 부는 제로섬 게임일까, 아닐까 | 자연도 빈자는 무시한다 기업 경쟁력의 화두는 CRC다 _경영의 핵심 화두 떠오르는 키워드 | 변화를 해야 하는 이유 | 로봇을 빼고 비즈니스를 논하지 마라 | 카오스를 왜 수긍해야 할까 경영, 변화의 중심에 우뚝 서다 _변화(Change)와 경쟁력 CHANGE의 T는 Tag다 | No change, No survival | 이게 변화의 노하우다 경영, 로봇에 흠뻑 빠지다 _로봇(Robot)과 경쟁력 예측과 구현, 어느 쪽이 빠를까 | RFID 태그라니? | 나노기술(NT)은 또 뭐냐 | 기막힌 신종 비즈니스 경영, 카오스 사이를 헤엄치다 _카오스(Chaos)와 경쟁력 송아지를 따라 길이 나다니! | 초기값에 대한 민감한 의존 | 바람불어 좋은날 경영학을 꿰어야 인생이 유쾌하다 _경영학의 필요성 신발 분실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경쟁자 | 경영은 사장님한테 물어봐라 | 머슴이 어떻게 아느냐고? | 오늘 점심은 무엇으로 할까 경영학 요리엔 5가지 주재료가 필요하다 _ 경영학의 기본 골조 경영학의 기본 골조 5가지 | 이론(理論)을 팽개쳐버릴 셈인가 기업이 망(亡)하면 안 되는 이유 _기업의 존재 이유 기업의 존재가치가 뭘까 | 이익 창출은 지상 과제 | 영속성을 가져야 한다 | 사회적 책임(CSR)이 따른다 | 반 기업정서의 원천 장수기업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_장수기업의 노하우 세계 최장수 기업! | 국내 장수기업의 특징 | 비밀의 파일을 열다 | 장수하려면 가족경영을? | 가족경영과 이익률 2. 생존법칙이 훤히 보이는, 경영학의 기초이론 마케팅 부서에 못 맡기는 마케팅 _마케팅의 개념과 본질 월드베이스볼클래식! | 마케팅의 정체를 파헤쳐라 | 남녀간의 사랑과 마케팅 | 4P는 뭐고 4C는 또 뭐지? 제품의 보급 경로는 참 독특하다 _제품 보급 과정 과정을 알아야 대박이 터진다 | 험난한 캐즘을 넘어서 광고란 왜 야(野)해야 할까 _광고의 본질 광고의 본질을 좇다 | 본능에 충실한 광고? 커피색은 왜 경영전략일까 _경영전략의 의미 커피색의 차이 | 통찰력과 냉정함! 게임을 잘해야 돈벌이가 된다 _죄수의 딜레마와 내쉬 균형 벼랑 끝 전술 | 닌자의 마지막 선택은? | 죄수는 왜 딜레마에 빠질까 | 현금 1억을 주지! 강점은 살리되 약점은 회피해라 _SWOT 분석 강약기위(强弱機威)를 밝혀라 | 분명한 매트릭스를 그려라 인재는 얻기보다 쓰기가 더 어렵다 _인사조직과 동기유발 우리 반 수석, 뱀장어! | 동기유발의 무서운 위력 | 동기유발 수단은 돈(money)? 사람을 움직여야 조직이 산다 _동기유발 이론 욕구계층이론 | X이론-Y이론 | 동기-위생이론 권력은 어디로부터 오는 것일까 _권력 발생의 원리 이게 권력의 원천이다 | 사람이 따르는 이유 6가지 | 권력을 교묘히 조합해라 에필로그 (Epilogue)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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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접했던 심오한 구절을 떠올린다.
“위대한 부자들은 위대한 사상가였다.” 이른바 잘나가는 부자들에겐 이를 가능케 한 자기류(自己流)의 체계적 이론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몇 년 전부터 최근까지의 출판계 화두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부자 되는 노하우’나 ‘돈버는 비법’ 등과 같은 재테크 서적들의 범람이 아닐까 한다. 이런 형식의 책들은 당면한 문제에 곧바로 해법을 제시해 줄 거라는 높은 기대감(?) 때문인지 그간 독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누려왔다. 일부 책들은 여기에 편승해 위법이나 탈법에 가까운 단발성 노하우를 제시하는 경우조차 있었다. 따지고 보면 단기간에 엄청난 부를 축적하도록 도와준다는 ‘비법서’는 세상에 공개되는 순간 이미 비법서가 아닌 ‘범법서(凡法書)’가 되고 만다. 자칫 앞서 훑고 지나간 누군가의 자리에서 뒷북만 두드릴 위험성마저 따른다. 인생은 기나긴 마라톤이다. 단숨에 모든 게 결정되는 100미터 달리기가 아니다. 장기적 관점에 입각한 자기류의 이론적 체계와 이를 통한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이 책은 부자 되는 노하우나 비법을 정리한 100미터 달리기 식 지식 전수를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니다. 경영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개인과 조직, 나아가 기업이 어떻게 경영되고 성장하며 끊임없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지를 전혀 새로운 발상으로 접근해 기록한 책이다. 더불어 경영학이란 이름으로 치장된 딱딱한 교재나 수험서, 그리고 고리타분한 책들과도 근본 체질을 달리한다. 경영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독자라면 그가 직장인이건 학생이건 주부건 간에 경영학의 필수 지식을 단시간에 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유쾌한 생활 교양서다.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