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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선
시공사 200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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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History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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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제 1장 사진이란 무엇인가
제 2장 사진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제 3장 19세기 사진술
제 4장 사진에서의 풍경
제 5장 사진에서의 도시
제 6장 사진에서의 초상
제 7장 사진에서의 신체
제 8장 다큐멘터리 사진
제 9장 예술로서의 사진
제10장 조작사진
제11장 무한한 호기심의 진열장

도판 목록
참고문헌
연표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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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1

‘사진이 갖는 완벽한 시간의 알리바이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진가이며, 사진평론가 겸 전시기획자로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뉴욕주립대학 예술대학원에서 사진비평을, 홍익대 미술대학원에서 미술비평을 전공했다. 사진평론가로서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상명대학교 예술대학원,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한성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에서 강의했으며, 전시기획자로서 2000년 광주비엔날레 전시팀장, 2008년 대구사진비엔날레 큐레이터, 2009년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총감독을 맡았다. 주요 저서로 『사진철학의 풍경들
‘사진이 갖는 완벽한 시간의 알리바이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진가이며, 사진평론가 겸 전시기획자로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뉴욕주립대학 예술대학원에서 사진비평을, 홍익대 미술대학원에서 미술비평을 전공했다. 사진평론가로서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상명대학교 예술대학원,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한성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에서 강의했으며, 전시기획자로서 2000년 광주비엔날레 전시팀장, 2008년 대구사진비엔날레 큐레이터, 2009년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총감독을 맡았다.

주요 저서로 『사진철학의 풍경들』, 『좋은 사진』, 『한 장의 사진미학』,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 이야기』, 『사진, 영화를 캐스팅하다』, 『노블 앤 뽀또그라피』, 『현대사진가론』, 『현대사진의 쟁점』, 『한국 현대사진의 흐름』, 『사진가의 여행법』, 『쿠바에 가면 쿠바가 된다』, 『그대와 걷고 싶은 길』, 『올드 파리를 걷다』 등이 있으며, 현재 현대사진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동선의 다른 상품

저자 : 그라함 클라크 Graham Clarke
켄트대학교의 문학과 이미지 연구소 출판 고문으로 있다. 저서로는 『월트 휘트먼: 사적인 역사로서의 시 Walt Whitman: The Poem as Private History』(1991)가 있고, 편저로는 『미국 도시: 문학과 문화적 시각 The American City: Literary & Cultural Perspectives』(1988)『사진에서의 초상 The Portrait in Photography』(1992), 『새로운 미국 문학작품 The New American Writing』과 『풍경의 예술 The Art of Landscape』이 있다. 또한 애드거 앨런 포우, T.S. 엘리엇, 헨리 제임스와 토마스 하디의 책을 편집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75쪽 | 748g | 160*240*20mm
ISBN13
9788952748072

출판사 리뷰

사진을 이해하는 독특한 시각
사진의 발명부터 현대사진까지 ‘의미’와 ‘주제’ 로 접근한 신선하고 독창적인 이미지 읽기

[출간 의의]
새로운 방법으로 서술된 사진 역사의 필독서

1826년 니엡스가 8시간의 노출 끝에 최초의 사진을 얻은 이래 사진은 끊임없이 전통 회화와 비교되어왔다. 작가의 혼이 담긴 예술품이 아니라 기계(사진기), 빛, 그리고 약품으로 만들어진 단순 모사물에 불과하다는 것이 초기 사진에 대한 인식이었다. 하지만 사진은 집요하게 ‘의미 읽기’라는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 자신만의 역사를 전개시켰다. 이 책은 바로 이 독특한 언어로 사진의 역사를 이야기해, 역사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의미 있는 책이다.
또한, 저자 그라함 클라크는 중요 작품을 장르별로 나열하거나, 유명한 사진가를 중심으로 기술해온 기존의 방식과 궤를 달리해 사진에 숨어 있는 의미를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그래서 풍경사진, 도시사진, 초상사진과 같은 전통적인 장르 구분에서 벗어나 ‘사진에서의 풍경’, ‘사진에서의 도시’와 같은 ‘주제’로 역사에 접근하고 있다.
이 책은 독특하고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 리차드 볼턴이 편집한 『의미의 경쟁』과 함께 필독서로 사랑받았으며, 지금은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과 사진 비평가들의 견해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내용 소개]
사진이란 무엇인가

표면과 깊이의 문제로 사진을 정의한다. 사진은 단순한 재현 수단이 아니라, 표면 사이사이에 많은 의미를 내포한 매체임을 강조한다.

사진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사진의 표면 사이를 떠도는 의미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롤랑 바르트의 외연과 내포 개념을 이용해 개괄적으로 설명한다.

19세기 사진술
사진이 발명된 19세기 회화와의 관계, 사진의 예술적인 독립, 그리고 그것이 20세기 사진의 위상에 끼친 영향 관계를 서술한다.

사진에서의 풍경, 도시, 초상, 신체/ 다큐멘터리 사진, 예술로서의 사진, 조작사진
풍경사진, 도시사진 같이 사진을 장르별로 나누어 설명하지 않는다. 이런 분류는 전통예술을 바라보는 방법이라고 본 저자는 전체 사진에서 풍경, 도시, 초상, 신체를 장르가 아닌 의미로 이해하고 사진에서 풍경의 의미, 사진에서 도시의 의미와 같이 새롭게 접근한다.

무한한 호기심의 진열장
폴라로이드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위성 카메라 등 기술은 다양해지고, 순간을 기록하는 유일한 장치라는 과거의 영화는 사라졌지만, 사진의 다의성은 여전히 무한한 호기심의 진열장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미래를 진단하며 마무리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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