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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서문|실용문적 가치와 문학적 가치 _4 유한근(문학평론가·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교수·계간 ≪인간과문학≫ 주간) 조병화문학관 비와 구름과 바람 그리고 어머니 _13 채만식문학관 현실, 슬픔이 걸어 나오다 _31 조지훈문학관 “풍설에 깎여온 바위, 그윽이 피어오르는 한 떨기 영혼이여” _51 금아琴兒피천득기념관 “사랑을 하고 갔구나” _71 신석정문학관 한 시대를 밝힌 촛불, 국사國師의식 _93 남해 유배문학관 유배 속에 핀, 절망의 꽃 _131 - 서포西浦 김만중 중심으로 만해 한용운 기념관 “오셔요. 당신은 오실 때가 되었어요” _175 순천문학관 그린나래 펴고 내려앉은, 동심! _203 - 정채봉 중심으로 김수영문학관 김수영 시詩는 시간여행을 하고 있다 _241 - 슬픔을 위로하는, ‘풀’같은 사람! |작가의 말|_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