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불행의 놀라운 치유력
베스트
심리 top100 5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문

제1장 뜻밖의 희망
제2장 우울없는 검은 태양

결론

덧붙이는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보리스 시륄니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Boris Cyrulnik

신경정신의학자이자 비교행동학자. 1937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툴롱 대학에서 교육 분과장을 맡고 있다. 툴롱-라 세뉴 병원에서 신경과 의사로 일했으며, 마르세유 의과대학에서 20년간 인간행동학을 가르쳤다. 툴롱-라 세뉴 병원에 임상행동학 학제간 연구그룹을 만들어 모임을 이끌기도 했다. 6세 때 부모가 나치 강제수용소에 끌려가 가족 없이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이러한 개인적 경험은 그를 인간에 대한 탐색으로 이끌었고, 일반 의학에서 신경정신학, 정신분석학, 비교행동학까지 학문 세계를 확장시켰다. 그는 동물행동학, 언어의 생물학적 기능, 트라우마와 치유에 관한 대
신경정신의학자이자 비교행동학자. 1937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툴롱 대학에서 교육 분과장을 맡고 있다. 툴롱-라 세뉴 병원에서 신경과 의사로 일했으며, 마르세유 의과대학에서 20년간 인간행동학을 가르쳤다. 툴롱-라 세뉴 병원에 임상행동학 학제간 연구그룹을 만들어 모임을 이끌기도 했다.
6세 때 부모가 나치 강제수용소에 끌려가 가족 없이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이러한 개인적 경험은 그를 인간에 대한 탐색으로 이끌었고, 일반 의학에서 신경정신학, 정신분석학, 비교행동학까지 학문 세계를 확장시켰다. 그는 동물행동학, 언어의 생물학적 기능, 트라우마와 치유에 관한 대중서를 발표해온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원숭이의 기억, 인간의 말』(1983), 『애정의 양식』(1993), 『불행의 놀라운 치유력』(1999), 『미운 오리새끼들』(2001), 『유령의 속삭임』(2003), 『벼랑 끝에서 사랑을 말하다』(2004), 『육체와 영혼』(2006) 등이 있다. 1990년에 『관계』로 ‘미래 과학 상’을 받았으며, 2004년에 의학 연구자들에게 수여하는 ‘장 베르나르 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제3대학교에서 불문학 석사와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여러 출판사에서 기획 및 해외 저작권 부문을 맡아 일했고, 출판 기획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를 만들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파라다이스』, 『분노하라』, 『잘해봐야 시체가 되겠지만』, 『고리오 영감』, 『알퐁스 도데』, 『보들레르와 고티에』, 『집구석들』, 『스스로를 아는 일』, 『소소한 사건들』, 『정신의 진보를 위하여』 외 다수가 있다.

임희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02g | 148*210*20mm
ISBN13
9788956051727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