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1954 영국 랭카셔 출신으로 케임브리지 대학 재학 중 이미 처녀작 발표. 1993년 히말라야 산중의 비경 '샹그리 - 라'를 무대로 한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독서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그 작품으로 호손덴상을 받았고, 그 뒤 노교사의 반생을 그린 '칩스 선생님 안녕'을 발표하여 또 한번 화제를 불러모았다. '갑옷 없는 기사''우리는 외롭지 않다''마음의 행로'등 영화화된 작품도 많다. 감상적 휴머니즘과 모험으로 가득찬 내용 때문에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