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노엘 칼레프(Noel Calef)
불가리아에서 태어나 빈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유럽 여러 나라를 여행하다가 파리에 정착했다. 조감독, 배우 활동과 함께 시나리오 창작과 각색을 하다가, 제2차 대전 때 포로 생활을 경험한 후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역자 : 김두남
외국의 우수한 문학 작품과 아동문학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고 있는 전문 번역인이다. 역서로『파리의 밤은 깊어』『사과나무 위의 신비한 할머니』『크래커 잭슨에게 온 이름없는 편지』『핵전쟁 뒤의 최후의 아이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