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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내 아름다운 피부를 돌려줘! - 동안 피부를 만드는 특급 전략 7단계 제 2장 메이크업 업데이트 - 7년 젊어 보이는 메이크업 필수품 7가지 제 3장 윤기 있고 건강한 모발관리 - 생기 있는 머릿결을 위한 관리 요령 7단계 제 4장 외모를 되살리는 식습관 - 7년 더 생생한 신체를 위한 7가지 음식 - 안티에이징 식습관 실천 전략 7 제 5장 기분이 좋아지는 운동 - 젊은 몸매를 만드는 운동법 7가지 제 6장 젊은 뇌 만들기 - 뇌의 젊음을 위한 훈련법 7가지 제 7장 굿바이 스트레스 - 스트레스를 타파하는 비장의 무기 7가지 제 8장 안티에이징의 출발: 더 젊은 나를 위한 7일 준비 계획 제 9장 아름다운 삶의 길: 7년 젊어지기 7주 계획 제10장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 제11장 평생의 습관, 안티에이징 라이프 스타일 - 좋은 습관을 영원히 유지하는 비결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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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편집자들도 현대인의 오늘이 항상 바쁘고 여유가 많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정보 속에서 명확한 사실과 결론을 선별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그간 쌓은 경험과 안목을 총동원했다. 그러니 매주 평소 생활방식에 한두 가지씩 더해가기만 하자. 나이를 지워내는 생활방식에 친숙해지고, 성공률도 그만큼 높일 수 있는 방식이다. 이제부터 접할 변화들은 아주 받아들이기 쉽다고 믿어도 좋다. 새로운 습관을 부담 없이 받아들여 자신이 어떻게 보이고 느껴질지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건 이 책의 목표기도 하다. --- p.8 『들어가기: 청춘의 시곗바늘을 거꾸로 돌리기에 앞서』중에서
세안 후 보습제품을 꼼꼼하게 챙겨 바르면 피부가 훨씬 보기 좋아진다. 보습제품은 표피층에 수분 막을 형성해서 피부가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해 보인다. 낮에는 노화방지 성분이 포함된 보습제품을 사용하자. (50페이지 “동안 피부를 위한 피부관리 제품” 참고) 원한다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있는 제품을 골라도 된다. 자외선 차단지수(이하 SPF)가 15 이상인 제품을 선택하자. 보습제품과 차단제를 따로 사용하는 사람은 자외선 차단제를 먼저 바른다. --- p.21 『제1장 내 아름다운 피부를 돌려줘』중에서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라 겔러(Laura Geller)의 말처럼 “피부가 진화하는 만큼 화장도 변해야 한다.” 누구나 젊었을 때는 신제품과 과감한 변화에 도전하고, 최신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만, 나이가 들면 늘 쓰는 제품만 습관처럼 산다. 그러나 피부가 예전과 달라졌다면 다른 색상이나 보습 기능이 추가된 제품을 선택하고, 화장법도 새로 익히는 게 좋다. 트렌드 또한 그대로 멈춰있지 않는다. --- p.59 『제2장 메이크업 업데이트』중에서 어떤 색조가 좋을지 자신이 없다면, 현재 머리색보다 한 단계 밝거나 어두운 색상을 고른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얼마든지 다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아주 옅은 색으로 염색됐다면 더 어두운 색으로 덮으면 되니 다시 바꾸기 쉬운 편이다. 반면, 염색이 너무 짙게 되는 실수는 색깔이 자연스럽게 빠지거나 머리가 다시 길 때까지 그냥 살아야 한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도저히 단 한 가지 색깔도 못 고르겠다면, 자신의 원래 머리색과 동일한 반영구 염색 제품을 사용해보자. 자가 염색약 대부분은 멜라닌 색소가 30~50% 남아있는 모발에 염색했을 때, 28번 샴푸 하는 동안 색깔이 지속한다고 되어있다. --- p.94 『제3장 윤기 있고 건강한 모발관리』중에서 자기통제 기능은 뇌의 앞부분인 전두엽에서 관장하는 이성적 사고 영역으로, 진화 과정에서 가장 마지막에 발달한 부분이며 생존본능에 가장 취약하다. 이에 반해 쾌락은 뇌의 가장 원시적인 부분에서 관장한다. 우리에게 깊은 만족으로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도파민이란 보상을 내려서 일련의 설득에 굴복하게 하는 법을 익히는 데 이미 수백만 년을 보냈다. 뇌의 순환계 역시 식욕이나 성욕처럼 삶을 풍족하게 하는 욕구를 적극 장려하도록 진화했다. 그래서 그것이 뭐가 됐든 - 불법 약물이든, 초콜릿이든, 고가의 보라색 핍토 부츠든, 오리지널 루이비통 백이든 - 원하는 게 생기면 곧 굴복하고 달려들게 된다. 심지어 뇌의 더 진화된 부분에서 '머지 않아 후회할 것'이라고 아무리 말해도 소용 없다. 이것이 우리가 무기력하게 뇌의 이성적인 면이 무너지는 상황을 경험하는 이유다. --- p.143 『제4장 외모를 되살리는 식습관』중에서 잠자는 숲 속의 공주가 되자! 밤에 숙면을 취하면 많은 변화가 생긴다.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촉촉해져 은은한 동안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은 기억력을 향상해 외부 반응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피부의 잔주름과 심장 질환, 당뇨병, 관절염 등 각종 노화 현상과 질병에 신체가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반적으로 성인에게는 하루 6~8시간의 수면이 필요한데, 적정 수면 시간은 개인차가 있으니 자신에게 적절한 시간을 찾아 매일 충분히 잠을 청하자. 노화를 방지하는 올바른 수면 방법을 소개한다. --- p.222 『제7장 굿바이 스트레스』중에서 예전 습관으로 물러서기는 쉽다. 스트레스와 살인적인 일과, 피로 등은 사람들이 예전 방식으로 회귀하는 흔한 이유가 된다. 이 책의 "7년 젊어지기" 계획 속에 의도적으로 여러 안전장치를 해둔 것도 그래서다. 이런 응급상황을 해결하는 수단은 여러 가지다. 이전 장에서 언급한 바 있는 숙면(222페이지 참고)과 명상(228페이지),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기(200페이지) 등도 자신을 무너트릴 위험에서 빗겨나게 해줄 것이다. 필요할 때는 친구나 가족, 주변에 도움을 청하고 응원과 조언을 구하는 방법도 좋다. (232, 236페이지 참고) 과거의 습관에 빠질 일 없는 현상유지의 비결을 소개한다. --- p.347 『제11장 평생의 습관, 안티에이징 라이프 스타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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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2살, 다음 달엔 25살...!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7년 더 젊어진 내 모습, 그 혁명적인 변신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이 세상에 더 ‘젊어 보이고 싶고, 젊음을 느끼고 싶지’ 않은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다. 이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강해지는 아쉬움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이보다 더 젊어 보이기 위한 길은 그저 험난하기만 하다. 바쁜 일상에 쫓겨 자기관리에 투자할 시간을 많이 낼 수 없거나, 내더라도 꾸준히 지속하기 어렵다. 게다가 매일 쏟아지는 엄청난 정보 속에서 사실 기반의 올바른 정보를 골라내고, 그중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사항을 취사선택하는 것도 쉽지 않다. 그렇게 전혀 신경을 못 쓰거나 주저하거나 잘못된 관리법을 고수하는 사이에 피부를 비롯한 신체와 정신의 젊음은 점차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사라져간다. 이 책은 모든 여성에게 해당하는 공통적인, 그러나 매우 중요한 “젊음에 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단순히 정보 몇 가지만 전달하는 게 아니라, 피부관리부터 시작해서 메이크업과 모발관리, 운동과 영양보충전략, 그리고 뇌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모든 사항에 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쉽게 실천 가능한 비법을 한가득 제공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나이를 지워내는 모든 정보와 지식은 많은 다양한 여성들의 직접 체험을 통해 충분히 검증된 것들이기도 하다. 굿하우스키핑의 경험 많은 전문 에디터들과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 그리고 자체 연구소의 전문 연구원들은 오랜 기간 축적된 정보 중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최근 트렌드와 과학 발전 추세에 알맞은 핵심만 골라 담았다. 그리고 그 내용을 모두 총망라해서 뒷부분에 7주 계획으로 정리해뒀다. 그러니 필요에 따라서 선별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전체 계획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도 모두 가능하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꿈과 동시에 몸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건강한 삶을 오래 누리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중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적용해보자. 자신에게 필요한 게 무엇이든 이 책은 그에 관한 친절한 조언을 제공해줄 것이다. 그리하여 늘 젊고 활기 있는 모습을 유지하고, 하루가 다르게 아름답고 건강해져 가족과 친구는 물론,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까지 아름다워 보인다는 칭찬을 매일 들으며, 거울 속에서 늘 환하게 웃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