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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천이고 싶다
정근모
국민일보 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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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1부 1등을 향한 질주
어머니에게서 자신감을 배우다
청렴결백하셨던 아버지
겸손한 1등정신
소년가장이 되어
"넌 참 형편없는 고등학교를 다녔구나"
'국가대표 유학생'의 자존심
미국을 놀라게 한 '소년 교수'
조국에 봉사할 첫 기회

2부 예수님의 초대
침묵의 하나님
고난에도 뜻이 있음을 알고
아들과 나눠 가진 내 신장
절망에서 건진 아들
고난 가운데서도 끊임없는 연구
내가 만난 예수 그리스도
조국의 두번째 부름

3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교만이 준 교훈
아! 아웅산 아! 김재익
부전자전 조혼
미국 국가 조찬 기도회에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나는 아들의 보호자가 아니다
신의 존재를 묻는 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손길'을 느끼며
다시 조국의 부름을 받고
전문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신앙은 최고의 정신자원
내일을 위하여 준비하라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인생의 등대가 되어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에게
위대한 과학자보다 신실한 크리스천을 소망한다.
윤경이의 결혼식
"목사님의 며느리가 되게 해줘요"
아무리 바빠도 이것만은 지키자
물러설 때를 알아야 한다.

4부 이별, 또 다른 만남을 위해
민족화합을 위해
영원불변한 진리를 찾아라
10년 만의 만남
예수님을 뵙는 기쁨
망치의 신학
두번째 맡은 과기처장관
정초에 찾아간 굴업도
IAEA 사무총장 선거
반푸에서 받게 되는 국제원자력상
워싱턴 미국 국립 한림원의 태극기
지미 카터의 가방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진후의 두번째 신장 이식 수술
"너를 축복한다."
"제가 하나님께 갈 때는 축복해 주세요"
"천사를 봤어요"
아! 손인현 고문님
안녕 진후야
사랑하는 나의 아들 하비(진후)에게
세 사람의 신앙간증
아름다운 두 사람의 죽음

글을 마치며

저자 소개

저자 : 정근모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미시건주립대 이학박사, 프리스턴대학교 핵융합연구소 연구원, MIT공대 핵공학과 연구원, 뉴욕공대 교수, 한국과학원(KAIST) 부원장,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 사장, 과학기술처 장관(12대, 15대), 한국과학재단 이사장.

현재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해비타트) 이사장, 국제 해비타트 이사, 민족화합기도회 대표, 사단법인 기독학술교육동역회 이사장,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순회대사, 삼성제일교회 장로, 미국 국립공학 한림원 회원, 스웨덴 국립공학 한림원 회원, 세계 원자력 한림원 회원, 호서대학교 총장.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6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1542224

책 속으로

내 간증은 언제나 민족화합의 기도를 당부하고 끝을 맺는다. 하나님의 섭리는 너무 깊고 오묘해서 금방 파악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세월을 지내놓고 보면 "바로 이런 뜻이 있었구나"하고 깨닫게 된다.

인간의 눈으로는 천왕성 명왕성이 보이지 않지만 과학자들에 의해 이런 것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증명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이 사실을 믿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믿는다. 어디 믿기만 할뿐인가. 나는 그분과 매일 세미한 음성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도움을 구하고 있다. 내 주변에는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 p.216~217

출판사 리뷰

정근모. 그는 '1등 인생'에 익숙한 사람이었다. 경기중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한 후, 경기 고등학교를 4개월 다니고 월반, 서울대학교에 차석으로 합격한 천재였다. 스물네살에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교수가 되어 학생들보다 어린 '꼬마교수'(Boy Professor)로 불렸다.

신부전증으로 투병하는 아들을 위해 그는 자신의 신장을 바쳤으며 그 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나 중생을 체험했다.

국제원자력기구 의장과 과기처장관을 지낸 후, 현재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연합 (해비타트) 이사장, 호서대학교 총장으로 재직중이며, 미국 및 스웨덴 한림원 회원이다.

그는 과학을 연구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실체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고 말한다. 세계 원자력 한림원 원장을 역임한 정근모 박사가 만난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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