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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과학기술문명에 대한 대안적 통찰
1부 우주의 주인은 누구인가 01 과학과 이데올로기 02 우주의 주인 03 과학과 자연 『문명의 미래와 생태학적 세계관』 초판 서문, 개정판 서문 2부 과학철학이란 무엇인가 01 과학철학의 핵심문제 과학철학 과학 지식 자연과학과 기타 과학 과학과 존재 과학기술 과학의 가치 02 과학과 문화 과학기술, 그 적응과 도전 자연과학과 인문과학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과학과 종교 작가와 과학자 과학과 생명의 형이상학 『과학철학이란 무엇인가』 초판 서문 3부 과학기술의 축복과 재앙 01 과학적 세계관 과학교육이 중요한 이유 과학적 진리와 종교적 진리 과학적 지식의 윤리적 초석 과학적 세계관과 전통적 세계관 과학의 개념과 과학교육의 이념 자연의 탈마법화와 시적 재마법화 02 과학의 양면성 과학기술과 인간 지구의 운명과 과학 과학기술의 모순된 양면 과학에 대한 우리의 모순된 태도 기술은 예술이다 과학과 예술의 만남 『과학, 축복인가 재앙인가』 초판 서문 4부 문명의 미래 01 석유 문명과 서양의 사양 02 문명사적 갈림길의 20세기 03 21세기를 향한 발전 전망-문명은 발전하는가 04 기술문명의 위기와 아시아적 대응 05 뉴밀레니엄의 문명 패러다임과 선 06 대전환기의 21세기 문명 07 과학기술문명과 인간 08 인류 번영이라는 이름의 제국주의 09 문명의 새 모델 10 21세기 문명의 경영-한국과 세계의 경영 패러다임 11 과학기술문명의 악몽 『철학적 경영이 미래를 연다』 초판 서문 5부 생명 01 생명의 존엄성-생명윤리의 초석을 위한 성찰 02 우주, 생명, 그리고 인간 03 전통사상과 생명관 04 21세기의 화두를 대하는 자세 05 21세기 게놈 시대의 종교 문화 06 동물의 세계 07 생명공학의 윤리적 도전 『더불어 사는 인간과 자연』 초판 서문 6부 환경과 환경철학 01 환경과 예술 02 환경, 생태계, 자연의 올바른 개념과 세계관의 전환 03 환경 위기 극복과 인식의 혁명적 전환 04 환경철학의 기초 개념 05 인간중심적 환경철학 06 생태중심적 환경철학 07 환경문제 해결의 실천적 방법 『환경철학』 초판 서문 7부 생태 01 자연과 인간은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가 02 경제 위기와 생태학적 윤리 03 철학적 경영, 생태학적 경영 04 생태계의 묵시록 05 과학의 발달과 생태학적 성찰 06 생태 위기와 아시아의 사상 07 생태 위기와 아시아 생태문화 저자 연보 출전 |
PARK, EEE-MOON,朴異汶, 본명:박인희(朴仁熙)
박이문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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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Works in the Humanities of This Generation
시대가 낳은 최고의 인문학자, 그의 지난한 지적 여정을 담아내다! 우리 시대 지성인과 교양인을 위한 현대 인문학 최고의 금자탑! 현대 인문학 전 분야와 모든 주제에 대한 전인미답 평생의 탐구! 한국 현대 인문학의 위대한 이정표! 한국 지성사의 궤적을 한눈에 보여주는 기념비적 저작의 탄생! 한국 최고의 인문학자로 불리는 박이문 선생의 저서 『박이문 인문학 전집』은 오롯이 ‘지적 여정을 통한 진리 탐구’라는 한길만을 걸으며,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을 쌓아올린 그의 위대한 발걸음 그 자체다. 또 진리에 대한 사랑과 지혜가 매우 유려하게 펼쳐져 있다. 젊은 시절, 박이문 선생은 프랑스로 건너가 데리다, 들뢰즈 등 당대 최고의 사상가들에게 배우고 또 그들과 교류하며 유럽의 사상을 흠뻑 흡수한 후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후 현대유럽철학과 영미철학을 두루 학습하고 섭렵해 보스턴의 시몬스대학 철학과 교수로 취임한다. 그러나 그는 결코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고 자신이 섭렵한 그 어떠한 사상이나 철학자와도 자신을 동일시하지 않았다. 박이문 선생은 이런 고백을 한 적이 있다. “나는 비트겐슈타인에 비해 철학적으로나 인간적으로 걸레 같다는 느낌이 들어 부끄러워진다.” 비트겐슈타인이 그랬던 것처럼 박이문 선생도 그 어떤 공동체에도 속하지 않고 진리를 탐구했던 고결한 이방인이었다. 고독했지만 대신 자유로웠다. 학연으로 똘똘 뭉친 한국의 학계에서 그는 연고가 없는 아웃사이더였고, 많은 사람들이 외국의 철학과 사상을 공부한 뒤 마치 자신의 것인 양 전유하고 권력화하는 이상한 풍토에서 박이문 선생은 전공이 없는 딜레탕트로 오해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세속의 진영 논리에 초연했고 오로지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었다. 그리고 그의 깊은 철학적 사유의 모든 발자국이 이 전집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독자들은 이 전집을 통해 박이문 선생의 진리를 향한 열정과 세계에 대한 끝없는 지적 호기심, 그리고 그의 인간적 진솔함과 순수성까지도 엿볼 수 있으며, 권위에 눌리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반박하고 비판하는 덕목도 배울 수 있다. 또 단지 문자나 구호에 그치지 않는, 살아 숨 쉬는 글로 다가갈 것이며 종교와 윤리에 대한 그의 깊이 있는 통찰들이 독자들의 사색에도 의미 있는 통찰을 가져다줄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두의 삶이 조금은 더 윤리적으로 성숙하고 경건함을 갖춘 아름다운 삶으로 피어나기를 희망한다. 박이문 텍스트의 완벽한 복원, 그리고 이 시대 독자들과의 교감! 세계적 석학이자 인문학자인 박이문 선생의 의도를 오롯이 살려낸 전집! 『박이문 인문학 전집』의 출간 기획은 2014년부터 시작되었다. 박이문 선생과 부인 유영숙 여사의 격려와 지원을 통해 큰 힘을 손에 쥐고 출발했다. 우선 수십 년에 걸쳐 여러 출판사에서 펴낸 도서들을 수집하고, 인문학자들과 편집위원들에게 자문을 해 10권 분량의 전집 목차를 구성하는 데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들였다. 전집의 목차 구성은 박이문 선생의 인문학적 저작을 주제별ㆍ시간대별로 분류한 결과물이다. 박이문 선생의 저작을 존중하되 중복된 것은 제외하고 저자의 의도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애썼다. 그 후 텍스트의 복원과 수정 원칙을 세웠고, 기성세대는 물론 젊은 독자들과의 교감까지 염두에 두어 다양한 흐름에 부합하는 편집 작업이 진행되었다. 최초 발표 시기 단행본의 제목과 방향을 최대한 존중했고, 세계적인 석학이자 20세기 이후 한국 최고의 인문학자로 평가받는 박이문 선생의 인문학 전집에 한국어로 쓴 주요하고 핵심적인 저작과 논문은 모두 수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으며 글의 말미에 출전을 표기했다. 또한 각 권별로 실린 주요 단행본의 초판 서문 및 개정판 서문을 각 부 끝에 게재하여 출간 당시 박이문 선생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렇듯 많은 인문학자들과 편집위원들의 노고와 고심을 통해 출간된 『박이문 인문학 전집』을 통해 독자들은 시대의 지성이자 인문학자인 박이문 선생의 지적이고 열정적인 텍스트의 숨결을 오롯이 느끼며 함께 호흡하게 될 것이다. 투명한 지성, 열정적 감성, 도덕적 진실성이 담긴 한국 인문학의 이정표! Intellectual Transparency, Emotional Intensity, Moral Authenticity 『박이문 인문학 전집』을 향한 인문학 명사들의 추천사 박이문 인문학 전집 1 하나만의 선택 - 우리시대 최고의 인문학 마에스트로 우리시대 최고의 인문학 마에스트로를 위하여 박이문의 내면적 섭렵과 정신적 탐구는 실존적 지향을 잃고 허황하게 방황해야 하는 우리에게 참으로 든든한 지표와 격려가 될 것이다. - 김병익(문학평론가, 문학과지성사 상임고문) 박이문 인문학 전집 2 나의 문학 나의 철학 - 문학과 철학 넘나들기 문학의 길과 철학의 길 오가기 평생 문학의 길과 철학의 길 사이를 오가며 박이문이 걸었던 끝없는 의미추구와 지적 편력의 여정을 많은 교양층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다. - 정수복(사회학자, 작가) 박이문 인문학 전집 3 동양과 서양의 만남 - 노자와 공자, 그리고 하이데거까지 노자와 공자, 그리고 하이데거까지 박이문 선생의 저서들은 서양문화에 대한 근본적 반성과 동양 고전 속 지혜의 발견을 통해 동서의 만남의 길을 제시하였다. - 이강수(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 박이문 인문학 전집 4 철학이란 무엇인가 - 철학적 사유의 발자국 철학적 사유의 발자국 박이문 선생의 저서에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었고 진리에 대한 사랑과 지혜가 유려하게 펼쳐져 있다. - 이승종 (연세대 철학과 교수) 박이문 인문학 전집 5 인식과 실존 - 존재의 형이상을 제시하는 언어철학 존재의 형이상을 제시하는 언어철학 박이문의 언어철학은 화자인 인간에게 세계를 구성하는 기능을 부여하며 언어 인식을 통하여 세계 만들기에 참여하는 존재로 만든다. - 정대현(이화여대 명예교수) 박이문 인문학 전집 6 죽음 앞의 삶, 삶 속의 인간 - 종교와 윤리 죽음 앞의 삶, 그리고 삶 속의 인간 어느 종교인보다도 경건하게 삶과 죽음, 인간의 한계와 신제, 인생의 고통과 해방의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사유하셨다. - 한자경(이화여대 철학과 교수) 박이문 인문학 전집 7 예술철학 - 한국 미학의 정수 한국 미학의 정수 박이문 선생님은 척박했던 한국 미학에서 독보적인 학문적 업적을 남기신 몇 안 되는 학자 중에 한 분이시다. - 오종환(서울대 인문대 미학과 교수) 박이문 인문학 전집 8 생태학적 세계관과 문명의 미래 - 과학기술문명에 대한 대안적 통찰 과학기술문명에 대한 대안적 통찰 생태학적 세계관으로 미래적 사고를 제시하는 박이문 선생과 동시대에 철학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 - 엄정식(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박이문 인문학 전집 9 둥지의 철학 - 철학으로서의 예술, 예술로서의 철학 철학으로서의 예술, 예술로서의 철학 박이문 선생은 철학적 사유처럼 투명하고, 예술 작품처럼 아름답고, 종교적 삶처럼 열정적으로 살아온 이 시대 최고의 철학자이다. - 강학순(안양대학교 철학교수) 박이문 인문학 전집 10 울림의 공백 - 가혹한 생에서 피어난 청정한 시 가혹한 생에서 피어난 청정한 시 박이문의 시는 삶에 ‘대한’ 언어가 아니다. 그것은 삶 그 자신의 움직임이었다. - 정과리(문학평론가,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투명한 선비정신과 치열한 학문적 실천 박이문 선생은 평생 투명한 선비정신과 치열한 학문적 실천으로 일관했던 드문 학자이다! - 송하춘(고려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